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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함께 할 운명적인 남자, 한눈에 보면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그런 인연을 계속 기다리다가 연애는커녕, 화려한 싱글로 어느새 성공한 커리어 우먼이 되어 버린 ‘루시’! 이제 나이가 나이인 만큼 부모님의 결혼 강요가 극에 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사랑의 원칙을 꼭 지키고자 하는 ‘루시’ 앞에 신입 사원 ‘마싸이’가 등장한다. 나이도 한참 어리고 고작 신입사원일 뿐인데 ‘마싸이’가 자꾸만 눈에 밟히는 것은 바로 사내 최고 킹카 초훈남!이어서 일까, 아니면 그동안 기다려온 운명의 남자라서 일까! 연애 VS 결혼, 아니, 난 그냥 사랑이 하고 싶어~~~

설레는 마음을 안고 대학에 입학한 낭랑 청춘 정웨이(양자산)! 새로운 친구들과 대학생활을 즐기기에 여념이 없었던 정웨이의 인생에 괴짜 범생이 천샤오정(조우정)이 끼어든다. 원수 지간으로 시작했지만 정웨이의 적극적인 애정공세로 어느새 연인이 된 둘. 하지만 행복도 잠시, 천샤오정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정웨이를 떠나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정웨이와 천샤오정은 우연하게 재회한다. 원하던 성공은 거머쥐었지만 정웨이를 잊지 못하는 천샤오정과 사랑만을 바라보기엔 너무 변해버린 정웨이. 과연 그들의 인연은 다시 시작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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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죽고 사는 26세 상하이 신세대 여성이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속도위반 엄마가 돼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드라마

중국 명나라, 목 씨 일가에 몰살당한 아륵구의 가족들. 어린 아륵구는 정체를 숨긴 채 목부 일가에 들어가 복수를 결심하지만 목 씨 집안의 종손 목증과 사랑에 빠지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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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같은 엄마와 고양이 같은 아빠의 코믹하고 따뜻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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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패션 디자이너는 부인 그리고 그녀의 처남과 함께 홍콩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사실 첫사랑과의 재회가 목적이었던 그는 이 계획을 처남에게 들키고 만다. 쫓고 쫓기는 상황에서 달콤할 줄로만 알았던 이 밀월 여행의 꿈은 흥분과 위험 가득한 도주극으로 변하게 된다.

여자라고 막 대하는 상사. 결혼하라 채근하는 엄마. 호시탐탐 그녀를 노리는 동료들. 직장에서 홀로 분투해온 성공한 30대 커리어우먼. 그녀에게 '내 편'이 생겼다. 이제 두려울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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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안상훈
촉망받던 경찰여생도, 시력을 잃다교통 사고로 동생을 잃은 샤오싱은 그 일로 인해 시력을 잃고, 자신의 유일한 꿈이었던 경찰학교에서 제명된다. 그렇게 자신만의 어둠 속에 갇힌 채, 죄책감으로 마음까지 피폐해져 가는 그녀. 그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인가.앞을 보지 못하는 살인사건의 증인맹인이 된 샤오싱은 살인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가 된다. 볼 수는 없지만, 경찰학교에서의 경험과 시력을 제외한 나머지 감각들로 경찰을 도와 살인범을 추격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또 다른 목격자, 샤오싱과는 전혀 다른 주장을 하는데… 그가 말하는 현장은 샤오싱의 진술과 일치하지 않는다!하나의 사건, 두 명의 목격자, 엇갈린 진술!한 사건에 대한 두 개의 다른 증언. 시력을 잃었지만 훈련된 감각으로 정확한 추리를 선보이는 샤오싱을 믿을 것인가, 자신이 본 그대로를 진술한 것이라며 사례비를 요구하는 문제아 린총을 믿을 것인가?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고, 범인의 그림자는 서서히 그들을 향해 다가오는데… 과연 사건의 진상은?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진가림, 손창국
1922년, 황제 부의와 완용의 혼례식이 치러진다. 9년 후, 천진으로 추방되었던 부의는 제2부인 문수의 이혼요구를 받고 격노하나, 완용의 재치로 체통을 지킨다. 1932년, 일본의 음모에 의해 부의는 장춘으로 가고, 2년 후에는 이름뿐인 세번째의 황제의 자리에 취임한다. 완용은 황후로서의 꿈을 상실해가던 중 신하인 이 월정과 사랑에 빠진다. 완용의 임신으로 이 월정은 체포되어 고문을 받는다. 부의는 완용과의 약속을 어기고 월정의 목숨을 빼앗는다. 공허
시대극/사극
감독: 풍소강
1976년 7월 28일 중국 당산.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했던 23초간의 대지진. 악몽 같은 지진은 한 가족의 운명을 송두리째 바꿔버렸다. 소박한 일상이지만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일곱살 쌍둥이 ‘팡떵’과 ‘팡다’의 가족. 행복했던 그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예고되지 않았던 시련이 닥친다. 바로 27만의 목숨을 빼앗아간 지옥 같은 대지진. 폐허가 된 도시, 수많은 생명이 죽음을 맞이한 아비규환의 현장에서 쌍둥이 남매는 극적으로 살아남지만 무너진 건물의 잔해 속에 묻히게 된다. 쌍둥이의 생존사실을 알고 구조대와 함께 아이들을 구하러 온 어머니는 자신의 목숨보다 소중한 쌍둥이 중 한 명만을 구해야 하는 운명의 선택 앞에 놓이게 된다. 가혹한 선택을 해야만 하는 어머니는 결국 아들인 ‘팡다’의 목숨을 선택하게 되고, 딸 ‘팡떵’은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채로 잔해 속에 남겨진다. 며칠 후, 죽은 줄로만 알았던 ‘팡떵’은 다른 구조대에 의해 발견되어 지진사망자 보관소에 버려지지만, 죽은 아버지 곁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나게 된다. 폐허가 된 지진의 잔해 속에서 살아남은 소녀. 한 순간 운명이 바뀌어버린 남겨진 소녀의 운명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라식
백련교라는 사교의 횡포가 날로 심해지자 이에 반발한 한 교도가 백련교의 상징인 연꽃을 가지고 도망치다가 죽으면서 지나가던 청청부녀에게 준다. 이를 계기로 청청부녀는 백련교와 원수지간이 된다. 마침내 청청부녀는 백련교의 당주 유협, 웅태산 등의 습격을 받게 되어 아버지 고지호는 죽고 청청은 옥봉이라는 청년에 의해 구출된다. 그후 청청은 옥봉의 도움으로 백련교 소굴에 뛰어들어 교주를 죽임으로써 원수를 갚고 옥봉을 따라 방랑의 길을 떠난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김기풍
나라에서 금불상을 옮긴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설감사와 박관찰사는 금불상 호위대를 습격하여 그것을 탈취한다. 그러자 호송대장의 아들 태수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흑두건을 쓰고 설감사의 집에 잠입한다. 그러나 그는 설감사에게 잡히는 몸이 된다. 그때 다른 흑두건인 풍류객 용호가 나타나 태수를 구하고, 때마침 거지 춘길로 가장한 암행어사가 출두해 설감사와 박관찰사를 벌한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강우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 지도가 곧 권력이자 목숨이었던 시대, 조선의 진짜 지도를 만들기 위해 두 발로 전국 팔도를 누빈 ‘고산자(古山子) 김정호’.하나뿐인 딸 ‘순실’이 어느새 열여섯 나이가 되는지도 잊은 채 지도에 미친 사람이라는 손가락질에도 아랑곳 않고 오로지 지도에 몰두한다. 나라가 독점한 지도를 백성들과 나누고자 하는 일념 하나로 대동여지도의 완성과 목판 제작에 혼신을 다하는 김정호. 하지만 안동 김씨 문중과 대립각을 세우던 흥선대원군은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손에 넣어 권력을 장악하려고 하는데… 역사가 기록하지 않은 고산자 김정호의 감춰진 이야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전기,시대극/사극
감독: 후 빙리우
체제와 관계없이 아직도 중국인들의 의식구조를 지배하고 있는 유교이데올로기는 도시화, 근대화과정에서 어떤 변화를 겪고 있는가. 특히 효이데올로기는 급변하는 중국사회의 현실과 어떻게 부딪치는가. 감독 후빙리우는 아시라고 하는 혼자 사는 할머니를 통해 현대 중국에서의 노인문제와 효이데올로기, 그리고 가족관계를 이야기한다. 아시에게는 아동이라고 하는 아들이 있지만 아들부부는 사업이 계속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어머니에 대해 점차 관심을 덜 기울이게 된다. 아동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시간제 가정부를 고용해 어머니를 돌보게 하는 것 뿐이다. 겉으로는 무뚝뚝하지만 잔정이 깊은 아시에게 있어 유일한 낙은 아들과 통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녀의 전화기는 늘 덮개에 싸여 소중하게 보관된다. 전화야말로 그녀에게 있어 유일한 의사소통수단이며, 아들과 정을 주고받는 도구인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투박한 어머니의 전화기와는 달리 아동이 쓰는 전화기는 핸드폰이며, 그것은 그것은 단지 연락을 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다. 아시는 주변의 정든 사람들을 떠나 보내고 자신마저도 양로원으로 떠나갈즈음에야 아들과 짧지만 잔잔한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무엇이 그녀에게 진정으로 편안한 삶인가를 감독은 그렇게 이야기한다. (1998년 제3회 부산국제영화제)
드라마
감독: 마이클 케네디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어드벤처

감독: 박대민
한적한 뒤뜰에 위치한 방안은 온통 피로 흥건하고 그 방의 주인인 '민수현'은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의 아버지는 아들을 찾기 위해 고액의 현상금을 내걸고, 출세에 급급한 종로서 순사부장인 영달(오달수)은 민수현을 찾는데 혈안이 된다. 한편 그 시각, 의학도 광수(류덕환)는 해부실습을 위해 우연히 주워온 시체가 알고 보니 민수현이었던 것을 알게 된다. 살인 누명을 쓸 위기에 처한 그는 사설 탐정 진호(황정민)를 찾아가 사건을 의뢰하고 거액의 현상금에 혹한 진호는 뛰어난 의학지식을 가진 광수를 조수 삼아 사건을 맡기로 한다.살해된 민수현의 방에서 발견된 것은 백색가루, 그리고 기묘한 형상의 '카라쿠리' 인형. 진호와 광수는 신분을 감춘 채 여류발명가로 활동하고 있는 순덕(엄지원)을 찾아가 수사에 필요한 만시경과 은청기('은밀히 듣는 기계')를 받아 본격적인 수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백색가루가 '모루히네'라는 것을 알고는 이것이 비밀리에 유통되고 있는 주사옥에 잠입하여 민수현의 죽기 직전 마지막 행적지가 바로 곡예단이라는 사실을 파악하게 된다.그러던 중 두 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피해자는 다름아닌 최고의 권력을 자랑하는 경무국장. 더군다나 민수현이 유기된 장소와 같은 곳에 버려진 것. 연속된 살인으로 수사에 심한 압력을 받은 영달은 가짜 범인을 만들어 수사를 종결시키려 하고, 동일범에 의한 연쇄 살인임을 깨달은 진호와 광수는 경무국장의 시신에서 새로운 단서인 피 묻은 천조각을 발견하게 되는데... 남겨진 단서들을 가지고 곡예단으로 향한 진호와 광수. 불길한 기운이 느껴지는 그곳에서 이제 더 이상의 살인을 막기 위해 사건의 비밀을 풀어야만 하는데…전대미문의 살인 사건과 곡예단, 모루히네와 카라쿠리 인형, 피 묻은 천 조각과 두 구의 시체! 도대체 이들의 관계는 무엇이며 범인은 누구인가! 진실에 접근해갈수록 그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엄청난 비밀과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데…
시대극/사극,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석윤
최미자. 그녀는 서른 두 살이란 나이에도 불구하고 푼수끼로 따지자면 완전 국가대표급이다. 실수투성이 인생에 불평과 주름만 늘어가던 어느 날, 드디어 지루한 일상에 종지부를 찍을사건이 발생한다. 그건 바로 미자가 성우로 일하는 방송국에서 기럭지도 싸가지도 지존인, 게다가 어리기까지 한 꽃미남 지피디에게 지대로 꽂혀 버린 것! 그 사실을 알게 된 미자네 가족은 이 참에 지피디를 집안에 들이겠다는 희망에 부푼다. 그러나, 미자의 푼수끼가 남다른 것이 어디 괜한 것이랴. 이 가족 역시 심상치 않다. 할머니 트리오, 홀아버지, 노총각 외삼촌까지, 짧은 기럭지에 대책없는 성격까지 꼭 닮은 이들이 모여있으니 아무도 이들을 막을 길이 없다. 바야흐로 온 가족이 미자의 연하남 후리기에 동참하면서, 개성이 심히 넘치는 이 가족의 배꼽잡는 사건들이 시작된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그들이 벌이는 무모한 도전,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김응천
깨소금이라는 별명의 주리와 옥떨메라는 별명의 공주는 단짝으로 학교에서 명물로 통한다. 교장선생님과의 애교섞인 투쟁, 담임선생님과의 깜찍한 설전, 아담한 남학생 슬기와의 골탕먹이기 작전, 남학생 삼수와의 풋풋한 사랑, 언니와 미술선생님 간의 신나는 중매작전이 이루어진다. 그러다가 깨소금과 옥떨메는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되고 서먹서먹하게 된다. 개학식날 옥떨메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깨소금은 잘못을 뉘우치고 친구들과 옥떨메 찾기에 나선다. 가정형편으로 학교를 그만두고 계란장사를 하는 옥떨메를 발견하고 친구들이 옥떨메돕기운동에 나서 온통 계란소동이 난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하길종
현마(남궁원)의 첩 세란(최지희)은 단 하나뿐인 혈육인 여동생 미란(윤소라), 식모 옥녀(여운계)와 함께 서울 근교의 거대한 한옥 ‘푸른 집’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 현마는 새로 고용한 남자 비서 단주(하명중)를 데리고 푸른 집을 찾는다. 미란의 첫 월경 사실이 농담거리가 되자 화난 그녀는 집을 나간다. 이에 현마는 단주에게 미란을 찾아오라고 시킨다. 자신을 따라온 단주에게 미란은 그의 방에 가보고 싶다고 말한다. 단주의 방에서 두 사람은 하룻밤을 함께 보내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단주와 미란이 돌아오지 않자 단주를 사랑하는 현마는 질투와 분노에 사로잡혀 어쩔 줄을 모른다. 단주는 회사를 그만두고 미란과 함께 도피 여행을 떠나지만, 현마는 포기하지 않고 단주를 찾아낸다. 현마는 단주를 실신 상태에 이를 때까지 구타하고 푸른 집의 골방에 가둔다. 부도가 난 뒤 현마는 일본으로 도피하고, 세란과 미란, 옥녀는 단주를 욕망한다. 어느 날 아침, 푸른 집에 빚쟁이들이 몰려와 집안을 풍비박산 내고, 그 와중에 세란은 성폭력을 당한다. 세란이 죽고 미란이 떠난 후, 단주 역시 푸른 집을 나선다.
미스터리,멜로/로맨스

감독: 홍창표
“세상의 모든 인연에는 궁합이 있다!” 관상은 잘 보았소? 이제 궁합을 봐드리지!극심한 흉년이 지속되던 조선시대, 송화옹주(심은경)의 혼사만이 가뭄을 해소할 것이라 믿는 왕(김상경)은 대대적인 부마 간택을 실시하고,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승기)은 부마 후보들과 송화옹주의 궁합풀이를 맡게 된다. 사나운 팔자로 소문나 과거 혼담을 거절당한 이력의 송화옹주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을 남편으로 맞이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부마 후보들의 사주단자를 훔쳐 궐 밖으로 나가 후보들을 차례로 염탐하기 시작한다. 송화옹주가 사주단자를 훔친 궁녀라고 오해한 서도윤은 사주단자를 되찾기 위해 그녀의 여정에 함께 하게 되는데.. 야심찬 능력남 윤시경(연우진), 경국지색의 절세미남 강휘(강민혁), 효심 지극한 매너남 남치호(최우식)에 대세 연하남까지!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合)을 찾아라!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박누리
“부자가 되고 싶었다”오직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을 품고 여의도 증권가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류준열). 빽도 줄도 없는 지방대 출신, 수수료 O원의 그는 곧 해고 직전의 처지로 몰린다. 위기의 순간, 베일에 싸인 신화적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되고,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거래 참여를 제안 받는다.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인 후 순식간에 큰 돈을 벌게 되는 일현. 승승장구하는 일현 앞에 번호표의 뒤를 쫓던 금융감독원의 사냥개 한지철(조우진)이 나타나 그를 조여 오기 시작하는데…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