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남편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여자. 사랑하는 딸과 떨어진 채, 웬트워스 교도소에 수감된다. 철창 뒤에서 공판을 기다리며, 감옥에서의 삶이 어떤지 뼈저리게 실감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호주 여행자 킴은 보스니아로 떠나기로 결심한다. 여행책자를 따라 비셰그라드라는 도시를 찾아간다. 보스니아와 세르비아의 국경에 위치한 이 작은 도시는 역사적 상흔과 굴곡을 깊이 간직한 곳이다. 킴은 낭만적 분위기의 빌리나 블라스 호텔에 묵게 되지만, 한밤중 알 수 없는 불면증에 시달린다. 그리고 다음날 전쟁 중에 이 호텔에서 무슨 일이 자행되었는지 알게 된다. 이 사건은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다. 그녀는 더 이상 보통의 관광객일 수도, 예전의 자신으로 되돌아갈 수도 없다.

줄거리 정보 없음

전혀 다른 성격의 두 여자 형사가 데드로크라는 고요한 바닷가 마을의 현지인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만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930년대 호주 시드니. 작품 활동을 왕성하게 인기있는 화가 노만 린제이는 주로 누드 그림도 그리면서 한편 글도 쓰는 작가다. 영국 국교인 성공회는 노만 린제이 가 전시회에 출품한 그의 그림을 보고 화를 내게 된다.그 작품은 십자가에 매달린 비너스를 그린 것이었는데 이 작품을 중심으로 그의 작품세계에 대한 논란이 끝없이 일어난다. 이에 교회는 시드니에 새로 부임한 성직자 안소니 캠피온 을 노안 린제이에게 보내 그의 작업을 중지시키려 한다. 교회의 명을 받은 안소니와 그의 부인 에스텔라 는 노안 린제이가 살고 있는 블루마운틴을 찾아가는데...

2차 대전 말기, 수마트라 오지의 일본군 포로수용소에서 있었던 실화를 소재로 한 영화. 일본기의 폭격으로 난파한 배에서 살아남은 민간인 여자 포로들이 비인간적인 일본군의 폭력에 대항해 '목소리 교향악단'을 만들어 그들을 정신적으로 감화시킨다는 휴먼 드라마다. 글렌 클로즈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이 찡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두이간
화가 린세이는 전설 속 요정들을 그리기를 원하지만 영국 교회는 그의 그림이 저속하다는 이유로 캠피온 신부를 보내 그를 설득하려 한다. 그러나 다른 화풍으로 그리기를 요구하러 온 캠피온 신부는 린세이 가족의 자유분방함에 동화돼 자신의 신념에 혼란을 일으킨다. 특히 캠피온의 아내인 에스텔라는 린세이 가족의 생활을 동경하며 모델인 쉬라, 기디, 푸루와 친하게 지내던중 어느 눈먼 사나이와 우연히 관계를 맺으면서 성에 눈 뜨게 된다. 에스텔라는 이제 떠날 준비를 하는 캠피온에게 자신이 저지른 불륜을 고백하고 뜻밖에도 캠피온은 자신도 그녀와 비슷한 고민으로 괴로워했음을 고백하며 화해한다. 그리고 린세이를 설득하는데는 실패했지만 삶에 대한 새로운 눈을 가지게 된 것에 감사하며 런던으로 돌아간다.
코메디,드라마,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