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5개, KMDB 1개)

자기혐오적인 알콜중독자 작가가 자신의 섹스 중독과 약물 문제, 나쁜 결정만 하는 습관을 고치고, 하나뿐인 딸과 전처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려 하는 모습을 그린다.

1970년대 미국, 도주 운전사 짐과 FBI 신입 요원 니나는 각자의 목적 아래 충돌과 협력을 반복하며, 위태로운 동맹을 맺는다. 화려한 강탈, 숨 막히는 추격전, 아찔한 총격 속에서, 조직을 무너뜨리기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1890년대 골드러시 시대, 금광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에 일확천금을 노린 수많은 사람들이 알래스카로 몰려든다. 따뜻한 캘리포니아의 부유한 가정에서 길러지던 개 ‘벅’은 한순간 납치되어 알래스카 유콘으로 팔려가게 되고 안락했던 과거와는 전혀 다른 삶이 시작된다. 광활한 대자연, 거친 약육강식의 세계 속 우편배달 썰매견 팀의 신참이 된 ‘벅’. 끊임없는 역경이 그를 찾아오지만, 진정한 용기는 ‘벅’을 점차 팀의 리더 자리에 오르게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롭 라이너
마지막 순간까지 아낌없이 즐겨라! 지금 이순간,당신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카터 체임버스(모건 프리먼)는 갑작스레 찾아온 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어느 날, 대학 신입생이던 시절 철학교수가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 보고 싶은 것들을 적은 ‘버킷 리스트’를 만들라고 했던 일을 떠올린다. 하지만 46년이 지나 모든 꿈을 접고 자동차 정비사가 되어있는 그에게 ‘버킷 리스트’는 이제 잃어버린 꿈의 쓸쓸한 추억이자, 가끔씩 떠올리고 지워보는 놀이에 불과하다. 한편, 재벌 사업가인 에드워드 콜(잭 니콜슨)은 돈 안 되는 ‘리스트’에는 관심이 없다. 돈을 벌고 사업체를 늘리기에 바쁜 그는 인수 합병이나 고급 커피 외에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할 겨를이 없다. 지금이 아니면 너무 늦을지도 모릅니다..그러던 어느 날, ‘병원은 스파가 아니기 때문에 예외 없이 2인 1실’이라는 에드워드의 철칙 때문에 에드워드와 카터는 같은 병실을 쓰게 된다.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이지만, 서로에게서 중요한 두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 돌아보고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또 남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해야겠다는 것. 인생 뭐 있어?폼 나게 즐기다 가는 거야!!의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병원을 뛰쳐나간 두 사람은 ‘리스트’를 행동으로 옮긴다. 타지 마할에서 세렝게티까지, 최고급 레스토랑에서 허름한 문신집까지, 구형 스포츠카에서 프로펠러 비행기까지, 함께 만든 리스트를 들고 열정적인 모험을 시작한다. 광대하고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그들은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어느 누구나 풀어가야 하는 어려운 문제들과 씨름한다. 그리고 그 와중에 그들은 진정한 우정을 나누게 된다. 웃음, 통찰, 감동까지도. 인생에 속도를 내기 위해선, 때론 ‘데드라인’이 필요하다.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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