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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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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는 자신의 직업을 싫어하고 부모님과 마찰을 빚는 20대 청년이다. 오직 모드족으로서 자신감으로 살아가는 지미는 밤이 되면 약에 취하고 오토바이를 타는 친구들과 어울려 다닌다. 그러나 여자친구가 떠나고, 친구들에게 외면당하고 직장에서도 인정받지 못해 회사를 그만둔 지미는 로커들과의 패거리 싸움으로 경찰서 신세까지 진다. 모드족의 리더인 에이스 페이스를 동경하던 지미는 그의 실체를 알고 절망하는데...

라이언은 아내와 딸이 있는 해군 사관학교의 교수며 전직 해병이었다. 그런 그가 영국에 왕립 해군 사관학교에 연설차 갔다가 우연히 황테후의 사촌인 홈즈경에 대한 테러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그 자리에서 테러범들과 총격전을 벌이다 그들 중 한 명인 테러단 두목 숀 밀러의 친동생을 사살하고 만다. 그는 바로 현장에서 같이 잡힌 숀 밀러는 유죄 판결을 받고 교도소로 이송 중 자기 동지들에 의해 구출을 받게 되고, 탈출한 밀러는 라이언에게 동생에 대한 복수를 하겠다고 다짐한다. 미국으로 건너온 밀러는 자기 동지들과 함께 라이언의 가족을 모두 몰살시키려 하지만 계획이 실패한 줄 모른 채 북아프리카로 돌아간다. 아프리카에 도착한 후에야 자신의 계획이 틀어진 걸 안 밀러는 다시금 복수를 하려 하지만 그를 키워준 케빈이 이를 저지하고, 애초 계획대로 영국과 IRA간의 분쟁을 일으켜 나중에 IRA가 완전 소탕된뒤 자기들의 세력을 잡기위해 홈즈경을 다시 납치해 몸값을 받으려 음모를 꾸미는데...

포틀랜드 전쟁을 치른 이후 일거리가 없던 토니는 우연히 클럽 사장의 손자를 구하고 일자리를 얻는다. 능력을 발휘해 순식간에 손님을 불러 모은 토니를 근방의 클럽 사장이 스카우트하고, 문지기로 승승장구하던 토니는 크레이그와 팻을 만나면서 사업을 확장해나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베이컨(제이슨 스테덤), 소프(덱스터 플렛쳐), 톰(제이슨 플레밍)과 에디(닉 모란) 패거리는 포르노 거물 해리가 여는 포커판에 끼려는 에디에게 가진 돈을 모두 준다. 그러나 이길 줄 알았던 에디가 졌을 뿐만 아니라 해리에게 빚까지 지게 된다. 일주일 안에 돈을 갚지 않으면 손가락이 잘릴 위기에 처한 에디는 대마초 패거리를 털려는 덕의 계획을 알고 덕 일당의 돈을 뺏기로 한다. 덕 일당이 돈과 대마초를 털어오자 집에서 기다린 에디 일당이 돈과 대마초를 빼앗는다. 에디 일당은 해리에게 빚을 갚고 대마초를 팔아 돈을 챙기기만 하면 된다고 기뻐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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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세번째 위성인 이오(IO: Eye-Oh) 행성은 산업국가연합(League Of Industrial Nations)에서 인정한 콘앰사(Con-Amalgahate)의 독점 채굴 지역으로 티타늄(Titantum) 광산인 27광구에는 1년 기간으로 이천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다. 치안(Security)을 담당하고 있는 연방보안관(Ferderal District Marshall)으로 새 보안관 오닐(숀 코너리)이 부임해온다. 곧은 성격의 소유자인 오닐은 이 지역 내에 의문의 사망 사건이 꼬리를 잇자 사건 조사에 착수한다. 오닐은 회사 고용 의사인 래저러스(프랜시스 스턴하겐)의 도움으로 인부들이 마약을 복용해왔으며, 그것이 사망 사건의 원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마약의 공급책은 이 광산의 지배인인 셰퍼드로 생산성을 높여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다. 셰퍼드는 오닐에게 눈감아 줄 것을 요구하지만, 오닐이 이를 거부하자 그를 제거할 킬러를 고용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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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글랜드주에 캘빈 부샤드라는 사업가가 거대한 해양 공원을 건설한다. 이곳에는 전편의 주인공 브로디 서장의 아들인 마이크 브로디가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다. 어느날 거대한 백상어가 열린 수문 사이로 공원내부로 들어와 직원들을 잡아 먹지만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다. 이때 마이크는 애인이자 생물학 박사인 캐서린 모건과 함께 바다를 조사하러 갔다가 새끼 상어를 발견하고 즉시 상어를 생포하지만 곧 죽어버린다. 개장일, 공원에 몰려든 인파 사이로 어미 백상어가 출현한다. 상어와 인간 사이의 싸움이 시작되고 결국 상어를 죽인다.

때는 10191년, 지금으로부터 아득한 먼 미래의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왕실의 권력 다툼이 한창일 무렵, 스파이스 채집을 감독하라는 명령을 받고 폴은 아라키스 행성 `듄` 으로 보내진다. 스파이스는 행성 간의 여행을 가능케 하고, 생명을 연장 시키며, 미래를 점칠 수 있는 무한한 에너지 자원인 만큼 막중한 임무가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폴이 아라키스에 도착하자마자 폴의 아버지인 레토 아트레이즈는 하코넨 가문에 의해 암살당하고 폴과 그의 어머니, 레이디 제시카는 베네 게세리트의 조언에 따라 사막으로 피신한다. 프레맨 부족에 의해 간신히 목숨을 건진 폴은 프레맨 족들에 의해 전설의 메시아 로 인식되고, 폴도 자신의 능력을 깨닫기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베네 게세리트의 기량을 전수받은 폴은 미래를 예언하며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다. 구세주의 피를 이어받은 뮤어 딥으로 추앙받게 된 폴은 하코넨 가문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스파이스 채취권도 장악하면서 왕실로부터 새로운 통치자로 인정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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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의 영화와 마찬가지로 1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연출이나 구성에 있어서 훨씬 낫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비쥬얼면에서 1984년판과는 원작에 대한 상당히 다른 해석을 보여준다. 그외에 세세한 부분의 디테일이 다르다. 팬들 사이에서는 미니 시리즈 쪽이 원작에 더욱 충실하다는 평. 의상은 영화 《아마데우스》의 의상담당이 맡았는데 제국주의 시대를 연상시키는 제복들은 미래적인 복장으로 바뀌었다. 특히 스틸슈트는 원작의 묘사에 상당히 충실해졌다. 형태뿐만 아니라 1984년작에서는 검정색(사막복인 스틸슈트를 검정색으로 하는 건 오류가 있다.)이었던 것에 비해 아이보리색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원작에서 스틸슈트 위에 로브를 입는 것도 재현되었다. 스토리 역시 원작에 충실하며 원작의 방대한 내용을 표현하기 위해 한편에 1시간 29분으로 총 3편으로 만들었다. 평은 좋은 편이나 미니시리즈로서의 한계가 나타나는데 저예산 TV시리즈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사이파이 채널자체가 저예산으로 고퀄러티 작품을 뽑아서 사업규모를 크게 하는 전문회사이다. 의외로 미국 케이블 시장에서는 꽤 악명높은 업체. 하지만 액션은 생각보다 괜찮다. 특히 일대일 결투가 볼만하다. 그리고 방어막의 표현이 84년작보다 훨씬 더 진보한 것은 기술의 발전을 느끼게 한다. 고작 예산 2000만불로 4시간 30분짜리 드라마를 이 정도 만들었다는 걸 감안해보면 용하다.

런던 범죄 조직의 보스 해롤드 샌드는 미국 마피아와의 거액의 사업 건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미국인들이 런던에 도착한 바로 그 주말에 그의 제국을 겨냥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한다. 샌드는 자신의 조직에 배신자가 있다고 확신하고, 무자비한 방식으로 배신자들을 제거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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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73세의 찰리 채플린Charles Chaplin: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은 스위스의 자택에서 자신의 자서전 편집을 맡은 작가 조지 헤이든(가상의 인물, George Hayden: 안소니 홉킨스 분)에게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영국 뮤직홀 배우 부부의 아들로 태어난 채플린은 건달이다시피한 아버지가 어려서 죽고, 어머니(Hannah Chaplin: 제랄딘 채플린 분) 마저 정신 이상으로 어려서 헤어지게 된다. 17세에 당시 영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프레드 카노(Fred Karno: 존 토우 분) 극단에 입단, 인기를 끌면서 헤티 켈리(Hetty Kelly: 모이라 켈리 분)라는 극단 배우를 사랑하게 된다. 당시 헐리웃에는 단편 희극 영화를 주로 만들며 '코미디왕'으로 불리는 케스턴 영화사의 감독 겸 프로듀서 맷 세네트(Matt Sennett: 댄 애크로이드 분)가 단편 희극에 쓸 영국 배우를 찾다가 채플린을 스카웃하게 되어 미국으로 오게 된다. 채플린은 당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영국인들 모습을 재미있게 분장하여 그의 전설이 시작된다. 1914년 그는 캐스턴 영화사에서 짧막한 희극 영화를 35편이나 찍으면서 대중의 우상으로 떠올랐고, 이듬해에는 형 시드니(Sydney Chaplin: 폴 라이스 분)가 영국에서 건너와 채플린의 메니저가 되면서 영화사로 옮겨 단편 영화들에 직접 감독까지 겸하게 된다. 1919년 채플린은 그리피스, 매리 픽포드(Mary Pickford: 마리아 핏틸로 분), 더글러스 페어뱅크스(Douglas Fairbanks: 케빈 클라인 분) 등과 함께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사를 만든 뒤에 장편영화 제작에 착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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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가이 리치
장물이나 팔아먹으며 나름대로 열심히 살던 에디와 세 명의 친구들은 '큰 건' 한 번 올리기 위해 저승 사자 해리의 도박판에 끼기로 한다. 단지 에디가 사람의 감정을 읽는 탁월한 재주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그러나 뼈빠지게 모은 판돈 10만 파운드는 50만 파운드의 도박 빛으로 둔갑하고 게다가 일주일 내에 그 돈을 갚지 못하면 그들의 손가락이 잘려나갈 지경이 된다. 망연자실... 순간 절망에 빠진 에디와 친구들에게 들려 오는 한 가닥 희망의 소리. 바로 옆집 '도그일당'이 '대마초 패거리'를 털자는 '큰 건'을 모의하는 소리가 벽을 통해 들린 것. 궁지에 몰린 에디와 친구들은 도그일당이 대마초 패거리를 털어 오면 그 돈을 뺏기로 한다. 한편 돈되는 일은 뭐든 하는 저승 사자 해리. 충복 배리에게 소더비 경매에 나왔던 골동품 총을 훔쳐 나온 북부 촌뜨기들은 그 중 가장 볼품없어 보이는 두 자루의 낡은 총을 진행비로 쓰기위해 장물아비에게 팔아버리지만 그 총이야말로 해리가 원하던 물건이었던 것을... 거사를 위해 무기를 구하던 에디의 친구는 그 총을 사들이고 배리에게 혼쭐난 촌뜨기들은 그 두 자루의 낡은 총을 되찾기 위해 혈안이 된다. 한 차례의 총격전 끝에 도그일당은 대마초 패거리들의 돈과 대마초를 쓸어 오고, 집에서 그들을 기다리던 에디와 친구들은 아주 쉽게 다시 그 돈과 대마초를 가로챈다. 이젠 그돈을 해리에게 갚고 대마초를 팔아 돈을 챙기는 일만 남았다. 그러나 그 대마초를 팔려고 가져간 곳은 바로 그 대마초 패거리 보스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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