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윌리암 러스티그
쿠웨이트의 모래 사막에서 한 대의 군용 지프가 모습을 드러내고 본국에서 급파된 조사관들은 널부러져있는 시체들의 확인 작업을 시작한다, 조사관들이 몇구의 시체들과 함께 샘 하퍼(Sam Harper: 데이비드 샤크 플라릭 분)라는 장교의 신원을 확인하는 순간, 죽은 샘의 악령이 되살아나고 그들은 모두 잔인하게 살해된다. 샘의 사진을 고이 간직하며 강인한 군인정신을 키워온 조디는 언제나 전쟁 게임을 즐기며 시간을 보낸다. 그런 조디에게 어느날 삼촌 샘의 사망 소식과 함께 그의 시신이 전해지고 조디는 삼촌을 그리워한다. 며칠 후 마을은 온통 7월4일 독립기념일 축제로 들뜬 분위기에 휩싸인다. 그러나 축제의 첫행사에서부터 심상치않은 일들이 벌어지고, 성조기가 그려진 의상을 입은 악령에 의해 사람들이 곳곳에서 죽어간다. 유일하게 샘의 악령을 알아챈 사람은 조디의 친구 베리(Barry Cronin: 재차리 맥레몬 분) 뿐. 한편, 샘의 아내 루이스(Louise Harper: 앤 트렘코 분)는 남편의 사망 소식을 접한 후에도 그에 대한 공포심을 떨쳐버리지 못한다. 그녀에게 폭력을 휘둘러온 샘의 기억에서 벗어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파티를 기회로 오랜만에 자리를 함께 한 루이스는 샘의 여동생 샐리(Sally Baker: 레슬리 닐 분)와 함께 샘에 관한 얘기를 나눈다. 이들로부터 삼촌에 대한 얘기를 들은 조디는 그가 병적으로 폭력을 휘둘러온 심각한 성격 파탄자였음을 알게 된다. 파티의 클라이막스인 푹죽 쇼가 시작되고 사람들은 모두 모여 한곳에 주시한다. 그러나 이들은 환상적인 불꽃 대신 푹죽더미에 묶인 한사람이 공중 폭파되는 것을 목격하고 경악하는데.
공포(호러)
감독: 오토 플레밍거
레온 우리스의 소설을 각색하여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장장 세 시간 반 동안 펼쳐나간 액션 대작. 드라마와 액션을 다루는 오토 프레민저의 빼어난 연출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상업적으로도 가장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1947년, 종전 후의 혼란한 상황 속에서 유태인들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 위해 팔레스타인으로 몰려든다. 그러나 이스라엘 건국을 반대하는 아랍 국가들의 동향을 감지한 영국은 키프러스 섬에 수용소를 설치하고 유태인들의 발을 묶어놓는다. 종군기자였던 남편을 잃고 간호사로 일해온 캐서린은 키프러스 섬을 여행하던 중 서덜랜드 장군의 부탁으로 수용소에서 일하게 된다. 한편 전 영국군 장교로 시오니즘 조직의 간부인 알리는 낡은 여객선 ‘엑소더스’호를 항구에 대기시킨 후 유태인들을 승선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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