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20개, KMDB 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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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지니 데팡트(Virginie Despentes) 감독 본인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직접 영화화한 작품으로 두 여성의 섹스, 마약 그리고 살인행각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두 주연 배우는 실제 포르노 배우 출신이며, 프랑스에서 X 등급을 받는 등 논란이 되었다. 르몽드지는 "섹스와 죽음의 절망을 적절히 배합했다"라는 평과 함께 실제 포르로 배우 출신인 두 주인공 라파엘라 안드르송과 카렌 바하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연스러움"을 호평했다. 감독 카트린 브레이아와의 대담에서 감독 비리지니 데스팽은 "그림으로 표현하면 인정되는 장면을 영화로는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은 억지이다"라고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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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음악의 나날에 냉혹한 범죄가 끼어든다. 파리에서 재즈 클럽을 운영하는 남자. 클럽과 밴드를 지키기 위해, 10대인 딸을 보호하기 위해, 그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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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년이 살해된 비극적인 사건을 계기로 아테나 지구에 전면전이 촉발된다. 그리고 피해자의 형들이 그 치열한 대립의 한가운데에 놓이는데.

1960년대의 프랑스 뉴웨이브의 시작으로 꼽는 장-피에르 멜빌(Jean-Pierre Melville) 감독의 1955년도 갱스터 영화 을 닐 조단 감독이 새롭게 리메이크한 작품. 영화의 제목은 여러번 바뀌었는데, 처음에는 '더블 다운(Double Down)'으로 정해졌다가 '정직한 도둑(the Honest Thief)'로, 다시 '선량한 도둑(the Good Thief)'으로 바뀌었다. 그러다 '정직한...'으로 복귀하는 듯 하더니 결국 현재의 제목으로 남게 되었다. 2500만에서 3000만 달러 사이의 예산을 들인 이 영화는 미국 개봉했을 당시에는 박스 오피스 상으로 크게 재미를 보지 못하였다. 2003년 4월 초 개봉하여 첫 주에는 9개관을 시작으로 점차 소규모로 확대 개봉하였는데, 4월말에 이르러서는 202개관을 통해 누적된 수입이 고작 2백만 달러에 그치는 등 뚜렷한 흥행의 기미는 보이지 못했다. 그에 반해 평론가들은 닉 놀테의 연기에 손을 들어 주고 아울러 매혹적인 스타일에 좋은 점수를 얹어주었다. 랄프 파인즈(Ralph Fiennes)가 냉혹한 미술상으로 잠시 등장하며, 유명한 에밀 쿠스투리차 감독이 도둑 일당 중 하나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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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릭 로샹
이건 시작에 불과해! 죽이고 살리는 건 내가 정한다! BD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제랄드는 자신의 보스로부터 상대 갱 조직인 루도의 부하들과 마약을 거래하는 비교적 간단한 임무를 부여받는다. 보스의 철부지 조카 요세와 함께 거래 현장에 가던 제랄드는 요세에게 문제가 생길 것을 대비해 총을 버리게 하지만 이 겁없고 무식한 건달은 안하무인이다. 결국 총 때문에 말썽이 생기고 요세는 상대방의 총을 빼앗아 서로가 서로를 쏴 죽이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연출한다. 유일한 생존자인 제랄드는 마약과 현금을 들고 소년원 시절, 자신의 카운셀러였던 질베르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질베르는 외딴 시골 마을의 청소년 감화원에 상담원으로 제랄드를 취직시킨다. 하지만 감화원에서는 매일같이 아이들의 싸움이 벌어지고, 원장은 제랄드의 신분을 의심한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여자 아이들마저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자 남자 아이들의 적개심은 극에 달한다.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라! 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은 제랄드를 모함하고 원장은 그를 소개시켜줬던 질베르에게 전화를 걸게 된다. 그러나 그 순간, 루도 일당이 질베르를 죽이고 그 전화를 대신 받게 된다. 제랄드의 위치를 파악한 갱들은 감화원으로 향한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된 제랄드는 아이들만이라도 도망가게 하려하지만 이미 죽음의 그림자는 이들을 엄습한다. 이제, 피도 눈물도 없는 잔인한 갱들로부터 자신 뿐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까지 책임져야하는 제랄드의 목숨 건 사투가 시작되는데...
액션,드라마,갱스터,범죄,스릴러
감독: 베르지니에 데스펜테스
Nadine은 창녀. 홀로 포르노를 보는 것을 좋아하고 그냥 쿨하게 살아간다. 어느 날 룸메이트와 다투다가 친구를 살해하고는 짐을 싸 들고 나서는데 포주조차 살해당한다. Manu는 동네의 하릴없는 처녀. 오빠는 정신 차리라며 때리기도 하지만 그냥 그렇게 산다. 정키 친구랑 있다가 건달들에게 끌려가 강간을 당하는데 친구는 발악하지만 마누는 그냥 무표정하게 건달녀석이 추행을 하든 말든 방관한다. 후에 오빠는 총을 꺼내 들고 동생을 강간한 녀석들을 대라고 윽박지르니 마누는 그냥 오빠를 쏴 죽인다. 그리고는 떠난다. 자신을 강간한 녀석을 죽이지 않고 왜 오빠를 죽일까..어차피 그녀에게 세상의 남자는 모두 적인가.그렇게 두 여인은 기차역에서 만나 함께 파리로 향한다. 남자들을 만나 섹스하고 죽이고. 여자여도 상관없다. 그냥 돈을 빼앗고자 사람을 쏴 죽이고 원 나잇 스탠드를 하고 그리고 살해한다. 왜냐고 묻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는 이들이다.
범죄,스릴러
감독: 이브 드부아즈
아버지와 둘이서 살고 있는 루시는 항상 엄마를 그리워한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엄마가 집으로 돌아오고, 루시의 아버지는 그녀로부터 루시를 보호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는데. 해체된 가정에서 화분처럼 자라는 한 소녀의 성장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