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5개, KMDB 1개)

술을 좋아하는 '주당녀'인 20대 직장 영성 와카코가 매일 밤 혼자서도 술을 마시고 즐길 수 있는 술집 탐방에 나서 먹음직스러운 안주와 시원한 수 한 잔으로 혼자만의 편안한 시간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위로받는 드라마

회의도 조사방침도 없는 괴짜들이 모인 수사 1과 9계의 이야기

담배를 사러 다녀 오겠다는 아버지는 그렇게 돌아오지 않았다. 엄마는 아버지 대신 일을 나가고, 형은 엄마 대신 내 도시락을 준비했다. 원망과 그리움이 한 데 섞인 13년이 흐른 지금, 아버지와의 틈을 메우지 못한 채 아주 오랜만에 그를 마주한다.

고령 출산을 소재로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정을 그리는 휴먼 드라마

어느 교외 편의점의 일상. 어디에나 있을 것 같고, 어디에도 있을 것 같은 편의점 아르바이트 생들, 단지 한 사람의 아르바이트 생이 수상하다. 말을 전혀 하지 않고, 무언가를 묵묵히 만드는, 결코 얼굴을 보이지 않는 한 사람의 아르바이트 생. 그는 누구인가? 무엇 때문에 이 편의점에서 일하는가? 직접 만든 반찬을 파는 개인 로컬 편의점 '핫핫 마트'. 현대풍의 게으른 아르바이트생들이 일하는 이 편의점을 무대로 수수께끼의 주인공과 함께 이야기는 진행된다. 점장이나 아르바이트생들은 손님을 비롯해 서로 상대방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 않고 공허한 대화를 나누면서 일을 하고 있다. 아무도 그런 것에 신경쓰지 않고. 점장이나 아르바이트생들도, 각자 무엇인가를 떠안고 있는 것 같다……?

감독: 오토모 가츠히로
3차 대전 후에 다시 재건되어 올림픽을 맞이하는 일본의 수도 네오도쿄는 건물에서부터 물, 바람까지 인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이와 같은 과학의 발달 뒤에는 전쟁으로 인해 인간성을 상실한 냉정한 인간들이 살고 있었다. 가정과 학교란 존재는 이미 붕괴되었고, 소년들은 흉폭해서 거리를 싸움터로 만들며 파괴를 일삼았다. 이렇게 썩어빠져 가는 사회를 본 소년들은 이같은 사회를 모두 없애버리고 싶다는 충동을 갖게 되고, 그와 같은 역할을 해내는 것이 바로 데츠오라는 소년. 친구들과 오토바이 경주를 하던 폭주족 테츠오는 군의 연구소로부터 빠져나온 초능력개발 실험체와 충돌한 후, 군연구소로 옮겨진다. 인간의 초능력을 연구하는 연구소에서 그는 충돌의 영향으로 자신의 내부에 잠재되어 있던 강력한 힘을 알게 된다. 지금까지 심리적 억압과 사회적 소외속에서 항상 현대시간적 이미지에 외로움을 느껴왔던 테츠오는 자신의 잠재된 힘을 스스로 형상화시켜 네오 도쿄를 파괴한다.
액션,SF,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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