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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의 침공으로 유럽이 위기에 몰리자 드라큘라 왕자는 십자군을 일으킨다. 드라큘라는 피비린내 나는 아비규환 속에서 목숨을 건지고 귀향하지만 아내인 엘리자벳은 남편이 전사했다는 잘못된 전갈에 이미 자살한 후였다. 드라큘라는 추기경으로부터 자살한 영혼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신을 저주하며 복수를 결심한다. 400년이 지난 1897년 런던, 젊고 유능한 변호사 조나단에게 영국에 땅을 사고 싶다는 트란실바니아 영주 드라큘라로의 편지가 전달된다. 드라큘라는 트란실바니아에 도착한 조나단의 책상 위에서 엘리자벳의 환생한 미나의 사진을 발견하고는 눈물을 흘리는데...

30대 주부인 메리 윌크스는 어느날 밤 잠옷을 입은 채 집에서 80km나 떨어진 어느 식당에 와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소스라치게 놀란 그녀는 집으로 돌아오지만 그후로 무의식 속에서 귀가 기형적으로 큰 생물체가 자신의 몸을 수술하는 환각에 시달린다. 같은 시각 LA에 사는 레슬리라는 여인도 외계 생물의 침입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위한 싸움을 벌인다. 휴양차 LA에 들른 메리는 언니인 리와 함께 저명한 신경정신과 의사 닐 체이스를 찾아간다. 한편 레슬리는 갑작스런 임신과 그 후로도 지속되는 환각과 환청에 의해 상담을 위해 체이스 박사를 찾는다. UFO를 비롯한 외계 생물들의 존재를 믿는 체이스 박사는 이들에게 최면요법을 사용한다. 그 결과 메리와 언니 리는 외계인의 생체실험 대상이 된 상황을 이야기한다. 한편 통증을 느낀 레슬리는 즉시 산부인과로 달려가지만 임신된 태아의 행방이 묘연해 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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