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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쓰런을 데려가려던 저승사자 바이창창은 실수로 란시를 죽이게 된다. 연인 마이영웅에게 돌아가고 싶었던 란시는 바이창창과 일주일의 사랑 게임을 시작하는데… 평범한 대학생 펑허는 엄마의 재혼으로 연예인 청칭이란 동생이 생긴다. 같은 학교에 다니는 펑허와 청칭은 함께 지내면서 점점 형제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2025년 사오이천은 연인 장진텅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당하고 교통사고로 죽는다. 사오이천은 9년 전으로 돌아가 환생하게 된다. 사오이천은 새로운 삶을 살겠다고 다짐하지만, 운명은 또다시 사오이천과 장진텅을 이어 놓는데…′′

팬데믹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옴니버스 시리즈로, 로맨스와 실연의 상처를 다룬 10편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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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좋은 인테리어 디자이너지만 사내정치, 클라이언트 처세는 젬병인 '샤즈', 가족의 그늘을 벗어나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궁예샤오냐오', 인포데스크 직원으로 오해도 많이 받지만 특유의 싹싹함과 임기응변을 가진 '린메이지'! 이런저런 일들을 통해 서로의 가능성을 알아 본 세 여자는 큰 포부를 안고 본인들의 잔고는 물론 부모님 쌈짓돈까지 '영끌'해 회사를 창업하지만 첫 프로젝트부터 어그러지고 마는데... '자아실현'을 꿈꾸는 그녀들의 '젠장'할 창업 이야기가 펼쳐진다!

불치병에 걸려 삶이 얼마 남지 않은 남자. 사랑하는 그녀에게 새로운 짝을 찾아주러 나선다. 자신이 떠난 뒤에도 그녀 옆을 평생 지켜줄 그런 사람은 어디에 있을까. 영화 원작 드라마. 총 10화로 이루어진 로맨스 시리즈로 비운의 연인 장저카이와 송위안위안의 학창 시절 이야기를 그린다. 2018년에 나온 대만 영화 《모어 댄 블루》를 드라마화한 작품. 해당 영화는 2009년 작 한국 로맨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를 각색한 작품으로, 한국 원작의 탄탄한 핵심 줄거리에 현대 중화권 문화의 요소를 잘 융화시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결과, 2018년 대만 박스 오피스 신기록을 세웠으며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서 2018년 대만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5년 차 커플인 황이즈와 리사. 황이즈는 엄마한테 받은 특별한 반지로 리사에게 프러포즈할 계획을 세우지만, 프러포즈 당일 실수로 지하철에서 반지를 잃어버리고 만다. 반지는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며 모두의 삶에 용기와 변화를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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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연극 『좋으실 대로』를 재작업한 "우리 뜻대로"는 남장한 로절린드와 올랜도 사이에 꽃피는 사랑 이야기다. 감독들은 여자들이 무대에 서는 것을 금지했던 셰익스피어 시대의 관행을 뒤집어 전체 캐스팅을 여성 배우로 구성했다. 인터넷이 없는 동화적인 타이베이와 세팅, 풍부한 음악, 여성 배우가 연기하는 만화 같은 미소년들의 모습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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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사인 케빈은 성소수자의 인권에 목소리를 내는 동성애자다. 진하오와 사랑에 빠진 케빈은 반대를 무릅쓰고 그와 동거를 시작하지만, 곧 그가 유부남이며 HIV 양성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학교에서도 그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위기에 빠진 케빈. 불안하게 흔들리는 관계 속에서도 케빈은 진하오를 놓아버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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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대만은 방사능 폐기물(‘악령의 깡통’), 이주 노동자(‘942’), 산업의 붕괴 (‘도중’), 저출산과 다양성 가족 (‘새우만두’), 불면증 (‘불면’) 이라는 문제에 시달리는 중이다. 개인과 사회를 파괴하는 이런 문제들의 기원은 바로 오늘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 인간을 할퀴고 간 상처는 환경오염이 되어 돌아오고, 사회관계를 요동하게 만들고, 결국엔 다시 인간을 향해 모진 공격을 가해 온다. 영화는 묻는다. 우리의 삶은 어쩌다 이 지경까지 오게 됐을까? 영화는 되묻는다. 이게 꼭 10년 뒤 대만의 문제일 뿐일까? 그나마 행복한 결말을 보여주는 건 ‘새우만두’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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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전문기
중국의 4대 기서인 소설 ‘금병매’를 원작으로 전문기 감독 특유의 유머와 해학을 곁들여 블록버스터 에로틱 환타지 영화가 탄생되었다. 원작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인의 기호에 맞는 유머와 교훈(?)까지 심어주는 영화 ‘금병매’는 보는 이에게 잊지 못할 '쾌락으로의 여행'을 선사한다. 어린 시절 서문경은 호색한이자 엄청난 정력의 소유자인 아버지와 미모의 어머니 사이에서 부유한 집안의 자식으로 자란다. 어머니가 돌아가시던 날부터 당대 최고의 성(性)연구가인 아버지에게 ‘대물철권’ , ‘풍차돌리기’, ‘벽타기’ 등의 최고의 성교의 기술과 강철 같은 성기를 단련하며 자란 문경은 자신의 남근을 붓(?)대용으로 사용할 정도로 장성하게 되고, 나날이 늘어만 가는 자신의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여 힘든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자연이 집에 머물게 되고 그토록 원하던 총각딱지를 떼게 된다. 세상의 모든 여자들을 경험하고자 여행을 떠난 문경.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어느 산중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문경을 비구니들만 생활하는 암자에서 산책나온 어린 비구니소녀들이 구해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첫 번째 부인인 명월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된다. 아버지의 엄청난 재산을 물려받은 문경은 권세를 누리게 되고, 왕대인의 집에서 열리는 연회에 참석한 문경은 어린 금련을 만나 그녀의 미모와 작고도 색기 어린 발에 한눈에 반하여 흑심을 품게 되지만 너무 어린 금련 이었기에 아쉽지만 후일을 기약한다. 매일같이 모든 예쁜 여자란 여자에게 모두 작업을 걸어 수많은 여인들을 울리는 방탕한 생활을 하면서 금련을 잊고 생활하던 중 저잣거리를 걷던 문경은 성인이 되어 더욱 아름다워진 금련과의 운명적인 재회를 하게 되고 그녀의 남편인 무대를 독살하면서까지 그녀를 첫 번째 첩으로 맞이하게 되는데...
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