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개 결과 (TMDB 10개, KMDB 4개)

1959년 방영한 동명의 TV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스티븐 스필버그, 웨스 크레이븐, 조지 R.R. 마틴 등 유명 감독, 작가들이 다양한 장르의 신비한 이야기를 만들어 구성한 옴니버스 TV 시리즈

두 아이와 부부가 살고 있는 평범한 한 가정에서 이상한 일이 발생한다. 갑자기 집에 있는 가구와 물건들이 저절로 움직이는 초자연 현상이 일어난 것이다. 가족들은 이런 현상이 TV와 교신하는 막내딸과 관계가 있음을 알아내고는 공포에 휩싸인다. 그러던 어느날 집앞의 나무가 움직이고 천둥이 치면서 집기류가 난동을 부리는 와중에 막내딸이 실종된다. 가족들은 초심리학자를 초대하여 막내딸을 찾지만 텔레비젼에서 도와달라는 소리만 들릴뿐 초심리학자도 원인을 찾아내지 못한다. 단지 그 집터가 원래 공동묘지엿다는 사실만 밝혀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20세기 말 달 표면에 식민지 건설이 시작되었다. 이로 인해 우주 여행 시대의 막이 오르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메이플라워 1호(Mayflower 1)가 최초로 승객을 싣고 달로 처녀비행을 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기대로 가득찬 이 여행이 엉망이 될 줄은 아무도 모른 채.} 최초의 우주왕복여행선 메이플라워 1호는 비행사 스트라이커에 의해 그 결함이 사전바라견되나 위원회의 관료주의적인 태도로 인해 발사가 강행된다. 한편 우주선 재점검을 요구하다 정신병동에 갇힌 스트라이커는 초읽기에 들어간 메이플라워호 발사 저지를 위해 병원을 탈출, 비밀리에 우주선에 잠입하고, 승무원이자 옛 연인인 일레인을 만나 상황 설명 후 승객들의 대피를 요구하지만 그러는 와중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우주선은 하늘로 치솟는다. 목적지는 달. 그러나 우주선은 자체결함으로 인해 태양을 향해 가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보험금을 노린 승객 한사람이 시한폭탄을 소지하고 승선, 우주선 폭파를 기도하는데.

스티브-다이앤 부부는 큐에스타 버드(Cuesta Verde)라는 마을에서 어린 남매를 데리고 단란하게 살고 있다. 그런데 살던 집이 원인도 모르게 무너져 내리는 사고가 발생하고 가족이 모두 다이앤의 어머니 집으로 이사를 간다. 다이앤의 어머니는 어려서부터 이상한 영력을 가지고 있어 자기도 모르게 운명을 꿰뚫어보는 힘이 있다. 이런 영력은 다이앤에게도 유전됐다. 다이앤은 그 신통력이 두려워 짐짓 부인한다. 스티븐의 집이 무너져 없어진 괴변을 본 마을의 인디언 무당은 주술로 집터 밑에 오래 전에 죽은 시신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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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카를로스 살다나, 크리스 웻지
뛰어난 발명 재능을 가진 청년 로봇 로드니. 로드니 에게는 꿈이 하나 있다. 바로 모든 로봇을 위해 헌신하는 위대한 발명가인 빅 웰드처럼 되는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빅 웰드의 이상향에 매료된 로드니는 결국 자신의 꿈을 위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로봇시티로 떠난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빅 웰드의 기업. 하지만 그 곳은 예전처럼 꿈이 있는 발명가를 모집하는 곳이 아닌 돈만 밝히는 악명 높은 기업으로 바뀐 지 오래였다. 이유인 즉, 위대한 빅 웰드 대신 악랄한 라챗이 기업을 장학한 상태였다. 라챗은 그의 엄마인 마담 가스캣과 가난한 낡은 로봇을 쓸어버리고 새로운 신형 로봇만의 새로운 도시를 만들려는 음모를 짜고 있었는데, 이를 알게 된 로드니는 친구들과 함께 로봇시티를 구하기 위해 나서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빅 웰드의 힘이 필요하다고 파악하여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빅 웰드를 설득하여 라챗 앞에 데려다 놓고 회사를 되찾으려는 순간 라챗의 음모에 빠져 빅 웰드는 납치 되고 위기에 빠져 든다. 다시 한번 로드니는 친구들과 함께 빅 웰드를 구출하러 마담 가스캣의 폐 공장으로 들어선다.
코메디,SF,가족,판타지
감독: 크리스 컬럼버스
2055년 뉴저지, 리처드는 가족을 깜짝 놀라게 해줄 선물로 가전제품을 구입한다. 설거지, 청소, 정원손질 등 모든 집안 일을 하나로 해결할 수있는 첨단 가전제품. 게다가 아이들과 함께 장난감으로도 쓰일 수 있는 기적 같은 가전 제품은 가사 로봇...앤드류(NDR-114의 애칭)는 리처드를 주인님으로 그의 아내를 마님으로 부르며 공손하고 부지런한 가사 로봇의 소임을 다한다. 그러나 기계답지 않은 질문들을 던져 때론 가족들을 곤란하게 또 때론 요절 복통하게 만드는 등 점차 그의 요상스런 모습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문제의 발달은 조립과정 중의 사소한 실수에서 비롯됐다. 리처드에게 배달된 로봇 NDR-114를 만들던 엔지니어가 샌드위치를 먹다가 마요네즈 한 방울을 로봇의 복잡한 회로 위에다 떨어뜨린 것이다. 이로 인해 로봇의 신경계에 엄청난 사건이 생겨났다. 바로 로봇에게는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지능과 호기심을 지니게 된 것! 어느날 앤드류가 만든 나무 조각상을 보고 인간적 재능을 발견한 리처드는 그를 친아들처럼 여기게 된다. 로봇 제조회사에서는 그를 불량품으로 간주, 리처드에게 반환을 요구하지만 오히려 앤드류를 보호 할 뿐만 아니라 계좌를 만들어 앤드류가 작품을 팔아 얻는 수익을 적립 할 수 있게 해준다. 시간이 흘러 어린 소녀에서 아름다운 여인으로 성장한 작은 아가씨.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기 시작한 앤드류의 강철 심장에도 수줍은 설레임이 찾아온다. 그러나 미처 깨닫기도 전에 작은 아가씨는 결혼을 해버리고 리처드가 숨을 거둔 후, 앤드류는 자신과 같은 불량로봇을 찾아 기나긴 여행에 오른다. 수십 년 후, 집으로 돌아오지만 이제는 할머니가 되어버린 작은 아가씨. 그러나 그녀를 빼다박은듯한 손녀 포샤를 만나자마자 그는 거부할 수 없는 사랑의 열병을 앓는다. 인간이 되고 싶은 간절한 소망으로 수술실에 눕는 앤드류. 인공피부를 입히고... 휴! 사람되기 정말 어렵군요!!
드라마,SF

감독: 윌리암 디어
마이클은 불어점수가 엉망이라 졸업을 못할 처지에 놓인다. 유일한 방법은 방학 동안 프랑스 현지수업으로 섬머스쿨을 통과하는 것 뿐이라, 마이클은 프랑스행 비행기에 오른다. 그런데 다른 학생들과 달리 마이클은 1등석으로 안내되고, 경호원까지 붙는다. 그리고 파리에 도착하자 비밀본부로 안내되어 첩보임무에 필요한 브리핑을 받고 특수장비와 차량까지 지급받는다. 난데없이 비밀첩보원이 된 마이클은 기분이 좋았지만, 자기목숨을 노리는 암살범들과 싸우며, 유럽을 장악하
코메디,첩보
감독: 존 프랑켄하이머, 프랭크린 J. 샤프너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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