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7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앤틱 상자를 집으로 가져온 클라이드의 딸 엠. 미스터리하게 열리지 않던 이 상자는 엠에 의해 우연히 세상 밖으로 열린다. 이후 엠은 남몰래 어두운 주방에서 날고기를 먹고, 수백 마리의 나방이 가득한 방에 앉아 상자와 대화를 나누는 등 점점 이상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 딸을 걱정하는 클라이드는 그녀를 병원으로 데려가지만 치료를 거부하는 엠에게 자리잡은 악령으로 인해 병원마저 쑥대밭이 된다. 클라이드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절박한 심정으로 엑소시스트에게 도움을 청하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때는 제2차 세계대전. 아이들로 가득한 학교가 실수로 폭격 임무의 표적이 되면서 여러 코펜하겐 주민들의 운명이 충돌한다. 실제 사건을 기반으로 한 작품.

병원 시체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법대생 마틴은 어느날인가부터 보관된 시체 중 여자 시체의 위치가 뒤바뀌고 시체를 능욕한 흔적을 발견하다. 그러나 곧 경찰에 신고하면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시체는 원위치에 돌아가 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자 마틴은 자신의 정신상태를 의심할 뿐만 아니라 범인으로까지 의심받는다. 순간 업무인수를 해주던 정년퇴직한 노인의 말을 생각해낸다. 오래 전 이 병원에서 근무하던 젊은 야경원이 시체를 능욕하다 발각되어 병원에서 파면되었다는 사실이다. 마틴은 인사기록 카드를 가지고 그를 추적하지만 사건을 담당한 형사 뵐머가 마틴을 믿어주는 척하면서 점차 그를 범인으로 몰아간다. 그래서 친구 안스는 마틴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이 변태적인 사건에 뛰어든다.잘 알려지지 않은 스릴러지만 꽤 좋은 평점을 받아 1998년에 감독이 미국에서 닉 놀테, 이완 맥그리거 등과 함께 다시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법대생 마틴(이완 맥그리거)는 아르바이트로 병원 영안실 야간 근무를 하게 된다. 이 영안실은 옛 경비원이 시간을 하다 내쫓긴 적이 있는 음험한 곳. 여자친구 캐서린(패트리샤 아퀘트)는 그런 마틴을 못마땅해 하고, 친구 제임스(조쉬 브롤린)는 마틴에게 매춘부를 소개시켜주며 장난을 친다. 그러던 중 이 영안실에는 눈알이 파인 채 살해당한 매춘부들의 시체가 실려들어오고, 마틴은 살인 누명을 쓴다. 담당 경찰인 크레이 경관(닉 놀티)가 이 사건을 조사하게 되는데...

마틴의 딸 엠마는 거의 30년 전 부모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기 위해 야간 경비 일을 시작한다. 감방에서 벌어진 베르머와의 만남은 연쇄살인범을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게 하고, 운명적인 사건들의 연쇄를 촉발시킨다.

행복한 가정의 외동딸로 태어난 디나는 어릴적 자신의 실수로 사랑하는 엄마를 잃게 된다. 그 순간 디나의 모든 것이 사라져 버렸다. 어린 소녀 디나는 분노에 찬 아빠의 학대와 무관심 속에 세상과 단절 된 채 아름다운 야생의 처녀로 성장하게 된다. 첼로의 아름다운 선율과 과외선생 록만이 그녀의 유일한 친구일 뿐. 록이 떠나자 아빠의 친구 제이콥(제라르 드빠르디유)은 디나의 독특한 매력에 매료되어 그녀와의 결혼을 감행한다. 그러나 행복은 그녀에게서 멀어져만 간다. 그렇게 끊임없이 이어지는 불행한 운명의 굴레는 시작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6학년 학급을 새로 맡은 여선생님.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선생님이 아이들 하나하나의 마음을 모두 읽어내는 것. 그렇다. 선생님은 바로 외계인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엄마 아빠는 그녀가 너무나 좋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에일리언 선생님, 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어! 2007년 덴마크 최고 흥행작.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가 덴마크와의 전쟁을 선포하면서한 형제가 나라의 부름을 받고 덴마크 역사상 가장 처절했던 제2차 슐레스비히 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1864년, 그들과 덴마크군의 처절한 이야기는 형제가 사랑했던 여인 잉에의 일기장에 고스란히 적혔고, 150년 후 한 10대 소녀에 의해 읽혀지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타인의 인생 속으로... 거짓은 거짓을 낳고... 점점 깊어가는 거짓의 세계 한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요나스. 과학 수사대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다. 시체들의 사진 말이다. 사건의 현장에 가서 시체들에게 플래쉬를 터뜨려 가며 마지막 사진을 찍어준다. 가끔 그들의 사연을 궁금해 하면서.... 그리고 집에는 십년을 넘게 살았지만 여전히 사랑스러운 아내와 아이들 둘이 있다. 다른 가장들과 마찬가지로 낡아가는 차를 바꿀 것을 고민을 하고 커가는 아이들에 대한 걱정과 좀 더 넓은 집으로 이사하고 싶은 욕망을 지닌 채 살고 있다. 어느 날 사건이 하나 터진다. 그의 자동차가 고장이 나서 길에서 멈추게 되고 그로 인해 다른 교통 사고가 생기면서 사고가 생긴다. 피해자에 대한 궁금증으로 병원을 찾는다. 그녀의 이름은 율리아. 풍족한 집안에서 자란 그녀는 또 다른 세상을 알고 싶어 길을 떠난다. 그리고 만난 나쁜 남자 세바스티앙 그에게 길들여지고 갱단에게 쫓기던 상황에서 우연하게 그를 죽이게 되고 귀국을 한다. 환상처럼 떠오르는 기억으로 고민하던 그녀는 교통 사고가 나고 시력과 기억을 잃는다. 남은 기억은 단지, 세바스티앙이란 이름뿐.... 딸에게 생명의 집착을 갖게 하기 위해 율리아 아버지의 부탁으로 요나스는 세바스티앙의 역할을 하게 된다. 둘 사이는 묘하게 얽히고 세바스티앙 역할을 하던 요나스는 마치 자신이 세바스티앙인 것으로 착각을 하게 된다. 세바스티앙의 과거는 율리아의 잊혀진 기억속에 있을뿐... 그들은 또 다른 사랑을 하게 되고 파멸로 치닫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올레 보네덜
대학생인 마틴은 용돈을 벌기위해 검사소에서 야간경비로 일자리를 얻게 된다. 마틴은 친구 제임스를 통해 10대 매춘부 조이스를 알게되고 마틴과 제임스는 서로의 이름을 바꿔가며 장난삼아 조이스를 만나게 된다. 그 즈음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형사 크레이는 수사에 착수하며 마틴에게 접근하게 된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올레 보네덜
병원 시체실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법대생 마틴은 어느날인가부터 보관된 시체 중 여자 시체의 위치가 되바뀌고 시체를 능욕한 흔적을 발견한다. 그러나 곧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시체는 원위치에 돌아가있다. 이런 일이 반복되자 마틴은 자신의 정신상태를 의심할 뿐만 아니라 범인으로까지 의심받는다. 순간 업무인수를 해주고 정년퇴직한 노인의 말을 생각해낸다. 오래 전 이 병원에 근무하던 젊은 야경원이 시체를 능욕하다 발각되어 병원에서 파면되었다는 사실이다. 마틴은 인사기록 카드를 가지고 그를 추적하지만 사건을 담당한 형사 뵐머가 마틴을 믿어주는 척하면서 점차 그를 범인으로 몰아간다. 그래서 친구 안스는 마틴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이 변태적인 사건에 뛰어든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올레 보네덜
고향마을에 돌아온 요하네스는 마을사람들의 외국인혐오증과 직면하게 된다. 그의 형이 몰던 차가 사고로 어떤 여자를 치게 되자, 다른 무고한 이민자에게 그 누명을 덮어씌우려는 모의가 벌어진다. 진실을 밝히려는 요하네스의 결심은 벼랑에 몰린다.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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