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6개 결과 (TMDB 6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문을 열었습니다. 열었습니다. 열었습니다. 공모전에 제출할 독특한 영상을 위해 ‘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을 촬영하기로 한 ‘자영’과 친구들. 언니 ‘자영’을 잘 따르는 동생 ‘서우’까지 합류하고, 어두운 밤 6명의 아이들은 폐쇄된 지하 저수조로 향한다. 촬영 도중, 호기심이 발동한 ‘자영’과 친구들은 진짜 강령술을 시도한다. 걱정과 달리 잠잠한 분위기에 안도감과 아쉬움이 교차하던 순간, 빙의자 역할을 하던 ‘서우’가 검은 물을 토하며 쓰러지고, 질문이 적힌 부적에 답이 나타난다. 들어오세요. 들어오세요. 들어오세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강령술은 곧 끔찍한 저주가 되어, 아이들의 목숨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출세에 목맨 속물 판사, 본의 아니게 공익변호사 되다(?)! 초대형 로펌 구석방, 매출 제로 공익팀에 갇힌 전직 판사의 좌충우돌 휴먼 법정물

창립 99주년을 맞은 나라은행 영포점을 배경으로, 네 남녀의 발칙하고 속물적이고 사실적인 사내연애를 그린 연애 치정 느와르 드라마

버려진 유원지에 사는 마술사. 힘겨운 현실 속에서 너무 빨리 어른이 돼버린 고등학생에게 마법 같은 위로를 건넨다. 절망적인 현실이 사라지고 희망이 다시 샘솟는 특별한 마술이 시작된다.

어린 시절, 갑작스레 청력을 잃은 뒤, 고독한 삶에 익숙해진 화가 차진우. 그의 고요한 일상에 소리 없이 노크하는 배우 정모은. 손으로 말하고 마음으로 듣는 두 사람의 소통과 사랑을 그린, 힐링 클래식 멜로.

기적 같은 사랑의 힘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

감독: 연상호
전대미문의 재난 그 후 4년폐허의 땅으로 다시 들어간다!4년 전, 나라 전체를 휩쓸어버린 전대미문의 재난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던 ‘정석’(강동원).바깥세상으로부터 철저히 고립된 반도에 다시 들어가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제한 시간 내에 지정된 트럭을 확보해 반도를 빠져 나와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인간성을 상실한 631부대와 4년 전보다 더욱 거세진 대규모 좀비 무리가 정석 일행을 습격한다.절체절명의 순간, 폐허가 된 땅에서 살아남은 ‘민정’(이정현) 가족의 도움으로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하고 이들과 함께 반도를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기로 한다.되돌아온 자, 살아남은 자 그리고 미쳐버린 자필사의 사투가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공포,스릴러,드라마,액션
감독: 김묵
수명과 장수는 시골청년으로 청운의 뜻을 품고 상경하나 뒷골목 건달들의 싸움에 휘말려 서로 헤어지고 수명은 장가에게 오른손까지 잘린다. 장수는 귀향하여 수명의 아이를 가진 순녀에게 이 사실을 알리는데, 마을 사람들은 이들을 오해하고 마을에서 쫓아낸다. 수명의 소식을 모르는 장수는 부산에서 순녀와 수명의 아들 혁을 돌보며 의리를 지켜나간다. 이후 복수심에 결국 암흑가를 누비는 깡패가 된 수명은 순녀를 찾지만 장수와의 사이를 의심하여 결국 둘은 대결하게 된다. 이때 나타난 상하이 박이 모든 사실을 이야기하며 합심한 이들은 장가 일당들을 찾아 복수를 하게 되며, 부상으로 죽어가는 상하이 박이 장수의 부친임이 밝혀진다. 슬픔에 잠긴 이들은 귀향한다.
액션

감독: 김영효
산부인과 병원을 중심으로 임신 가능,불가능한 신혼부부와 중년부부 그리고 노년부부 사이에 일어나는 갖가지 희비극을 풍자적으로 엮은 희극물.
코메디,드라마
감독: 윤삼육
옥분은 어려서 부모를 여의고 외할머니와 둘이 살아온 착한 시골처녀다. 외할머니마저 세상을 떠나자 옥분은 고향을 등진다. 그녀는 시골버스 정류장에서 유진을 만난다. 유진은 사기행각을 일삼는 부랑아로서 순진한 옥분은 유진에게 몸을 빼앗기고 그의 돈벌이 노예가 된다. 옥분은 유진을 미련스럽게 사랑하며 따라 다닌다. 그러다가 유진이 다른 여자와 노는 것을 본 옥분은 유진에게 조용한 시골로 가서 살자고 호소하지만 유진은 막무가내였다. 옥분은 유진의 곁을 떠난다. 방랑하던 유진은 자신이 진실로 사랑하는 유일한 여자가 옥분임을 깨닫고 그녀를 찾아 나선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지훈
사.상.초.유! 도심 속 초대형 재난 발생!서울 입성과 함께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가장 ‘동원(김성균)’ 이사 첫날부터 프로 참견러 ‘만수’(차승원)와 사사건건 부딪힌다. ‘동원’은 자가취득을 기념하며 직장 동료들을 집들이에 초대하지만 행복한 단꿈도 잠시, 순식간에 빌라 전체가 땅 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마주치기만 하면 투닥거리는 빌라 주민 ‘만수’와 ‘동원’‘동원’의 집들이에 왔던 ‘김대리’(이광수)와 인턴사원 ‘은주’(김혜준)까지!지하 500m 싱크홀 속으로 떨어진 이들은 과연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한 500m 정도는 떨어진 것 같아”“우리… 나갈 수 있을까요?”
코메디,드라마

감독: 손승웅
전국을 충격에 몰아넣은 극악무도한 연쇄 살인 사건,그 사건의 중심이었던 살인마가 체포되는 순간내 인생은 무너졌다…세상의 모든 원망과 질시, 복수와 증오가 나를 향했고,지금 내 곁에는 나를 죽이고 내 심장을 가져가겠다는 한 여인이 찾아왔다.나는… 연쇄 살인마의 아들입니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봉준호
“같이 잘 살면 안 될까요?”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드라마

감독: 강동헌
심각한 경제난에 처한 개척교회 목사 태욱(박혁권)은 밤마다 대리운전을 해도 월세가 버거운 입장이다. 그러던 중 아내 정인(류현경)에게 장모가 간이식 수술을 해야 한다는 얘기를 듣게 된다. 여기저기 돈을 빌리러 다니지만 턱없이 부족할 뿐이다. 가난이라는 현실의 벽에 막혀 태욱은 어설프지만 나쁜 일을 계획하고 급기야 실행에 옮기지만 실패하고 만다. 정인 역시 돈을 미끼로 섹스를 하자는 제안을 받고 마음이 흔들린다. 경제적 궁핍에 내몰린 부부는 각자 다른 형태로 선택의 갈림길에 놓인다. 기도하는 남자 는 신의 시험을 받는 사제의 이야기다. 목사는 자신의 믿음에 어긋나는 상상에 시달린다. 강도, 살인, 협박 등 온갖 범죄의 유혹에 목사는 번뇌한다. 목사는 결국 유혹에 굴복하지만 자신의 범죄가 실패한 덕분에 오히려 믿음을 얻는다. 자신보다 더 절실히 돈이 필요한 신자에게 기껏 모은 돈을 주고 만다. 영화는 마음이 약한 가난한 자와 돈이 많은 만큼 악한 의지도 강한 사람들을 대비시킨다. 과연 신은 목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줄 것인가? [남동철]
범죄,드라마,가족

감독: 이영은
100대 1 독고다이로 범인 검거, 눈만 마주치면 총알도 강력범죄자도 벌벌 떤다는 강력계의 전설 이대로 형사의 엄청난 무용담을 믿는 이는 그의 8살 난 딸 현지뿐이다. 이대로의 실체는 잠복근무를 땡땡이 치고 애인 정애와의 데이트를 택하는 확고부동한 판단력과 뇌물 받을만한 잡범을 골라내는 뛰어난 정보력, 뇌물로 받은 거액을 애인 명품 선물로 돈세탁하는 순발력과 센스를 갖춘 대한민국 최고 불량 형사였던 것이다. 그러나 가늘고 길게 살던 이대로에게 위기가 닥친다. 마약검거현장에서 이대로가 이유도 없이 쓰러져 범인을 놓친 것이다. 여기에 후배 차형사는 이대로의 비리를 캐기 위해 자료를 수집하고 마약조직과의 커넥션을 의심하기에 이른다. 서서히 이대로는 동료들에게도 왕따(?)를 당하고 내부감사로 인해 구속될 운명에 처하지만, 바로 그때, 이대로는 병원으로부터 청천벽력 같은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는데…
코메디
감독: 김한민
50만 포로가 끌려간 병자호란, 치열했던 전쟁의 한 복판에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위대한 신궁이 있었다.역적의 자손이자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 유일한 피붙이인 누이 자인의 행복만을 바라며 살아간다.어렵사리 맞이한 자인의 혼인날, 가장 행복한 순간에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의 습격으로 자인과 신랑 서군이 포로로 잡혀가고 만다. 남이는 아버지가 남겨준 활에 의지해 청군의 심장부로 거침없이 전진한다.귀신과도 같은 솜씨로 청나라 정예부대(니루)를 하나 둘씩 처치하는 남이, 한 발 한 발 청군의 본거지로 접근해간다. 남이의 신묘한 활솜씨를 알아챈 청의 명장 쥬신타는 왕자 도르곤과 부하들을 지키기 위해 남이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날아오는 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곡사를 사용하는 남이와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가진 육량시를 사용하는 쥬신타,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을 시작한다. 적의 심장을 뚫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운명을 건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이 시작된다!
시대극/사극,액션,전쟁
감독: 이해영
평범한 소시민들이 억누르고 감춰둬야만 했던 각각의 성적 취향을 따뜻하고 코믹하게 풀어낸 섹시 코미디물.“하고 살기 좋은 동네 만들기” 프로젝트가 한창인 점잖은 우리 동네. 풍기문란 단속을 피해 각자의 섹시 판타지를 사수하며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야릇하고 코믹한 밤사정!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정식, 김휘
1947년 경성,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한다.그리고 울린 여섯 발의 총성.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이 체포된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건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그리고 잘려나간 손가락 뿐.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운전수 최승만(고수)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김주혁) 사건을 무마하려는 변호사(문성근) 유죄를 입증하려는 검사(박성웅)치밀하게 계획되고 잔인하게 실행된 살인사건! 이 모든 것은 누군가가 설계한 속임수다!
스릴러
감독: 김영탁
전 국민이 지켜본다! 믿고 보는 배우 차태현의 관심충만 해피무비!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볼 수 있는 남자 여장부(차태현).독특한 시력으로 놀림 받던 어린 시절을 뒤로하고,뛰어난 순간 포착 능력을 인정 받아 CCTV 관제센터 에이스로 떠오르게 된다. CCTV 너머를 하루 종일 지켜보며 우리의 일상에 느닷없이 찾아오는 이 남자!올 가을, 특별한 남자의 독.특.한 세상 보기가 시작된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신수원
지완은 아들을 둔 30대 후반의 영화감독이다. 수년간의 작업 끝에 시작된 그녀의 첫 영화는 잘 진행되지 않는다. 어느 날 시나리오를 쓰는 데 지친 그녀는 커서가 변하는 환상과 나락으로 떨어지는 악몽에 시달린다. 그 후 심리적인 압박으로 작업을 중단했던 지완은 물웅덩이에 비친 무지개를 본 후 다시 재기,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전혀 다른 환경에서 영화 준비를 하게 된 지완은 영화의 생생한 취재를 위해 락 페스티벌 현장에 갔다가 빈 무대에서 울리는 무지개를 상징하는 환상곡과 마주치게 되고 길에 버려진 악보를 줍는다. 그 후 영감을 받아 ‘레인보우’라는 제목의 시나리오를 쓰게 되지만 비현실적이며 상업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프로젝트를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이후 거듭되는 작업으로 지쳐가던 지완은 아들이 자신이 주워온 악보로 기타를 치는 걸 보게 된다.
드라마

감독: 김용완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在此矣)가 살인을 저질렀다!살인사건 현장에서 피해자와 함께 용의자도 사체로 발견된다.그러나 용의자의 시신은 이미 3개월 전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은 혼란에 빠진다.한편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는 라디오 출연 중 자신이 바로 그 살인사건의 진범이며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경찰과 네티즌은 임진희 기자의 온라인 생방송을 일제히 주목하고 인터뷰 당일 그 곳에 나타난 범인은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3번의 살인을 예고하는데…첫 번째 살인이 예고된 날, 엄청난 수의 ‘재차의’ 군단이 나타나 무차별 습격을 시작하고 총력 방어에 나선 경찰 당국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과연 이들을 조종하고 있는 배후는 누구일까?올여름, 이들을 막아낼 유일한 ‘방법'(謗法)이 온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임권택
이승만 자유당 정권 말기. 거리는 온통 시위대 행렬로 뒤덮이지만, 껄렁한 교복차림의 태웅은 혼란스러운 상황에는 무관심하다. 단지, 홍익고교 짱에게 얻어터진 친구의 앙갚음을 위해 당장 그 놈을 찾아내야겠다는 생각뿐. 결국 짱을 흠씬 두들겨 패주는 데는 성공하지만, 그 광경을 보고 분노한 승문에게 칼을 맞는 사고를 당한다. 칼이 꽂힌 몸으로 피를 흘리며 승문의 집으로 찾아간 태웅. 승문에게 직접 칼을 뽑으라 으름장을 놓고, 승문의 누나 혜옥은 이런 저돌적인 태웅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나중에 경찰들이 이 사건을 전해듣고 야당 정치인인 승문 혜옥 남매의 아버지 박일원의 뒤를 캐내기 위해 태웅을 취조하지만 태웅은 승문의 가족을 보호한다.무소속으로 선거에 출마하는 박일원. 그러나, 유세장은 자유당의 사주를 받은 정치깡패들의 난입으로 난장판이 된다. 분노한 태웅은 재룡이파 소속의 정치깡패 살모사를 한방에 제압하고 명동파의 노른자위 나이트클럽 마이애미에 기도로 취직하게 된다. 비슷한 시기에 혜옥도 인근지역 교사로 발령이 나면서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끌린다. 한편, 명동파와 라이벌인 재룡이파의 대립은 날로 격화되고 결국 명동파는 재룡이파의 배후인 자유당의 음모로 와해된다. 4.19 데모대가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와중에도 태웅은 전직 국회의원들의 빚진 돈을 받으러 다니며 삶을 이어가고, 박일원은 연이은 낙선 끝에 국회의원에 당선된다.태웅과 혜옥은 결혼을 약속하고, 혜옥은 태웅을 사람 만들어보겠다고 서약하여 기어이 아버지의 승낙을 받아낸다. 결혼과 임신으로 이어지는 행복한 나날. 어느덧 혜옥은 해산의 기미를 보이고, 산부인과로 가던 두 사람은 5.16 쿠데타군의 탱크와 서울 진입 차량들을 목격한다. 이와 함께 태웅의 인생은 현대사의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 들어가게 되는데......
액션,드라마

감독: 김종현
유일무이 정통 아이스하키 선수 출신 에이스 ‘지원’자존심은 금메달 급, 현실은 쇼트트랙 강제퇴출 ‘채경’사는 게 심심한 아줌마, 빙판에선 열정의 프로 ‘영자’시간외 수당이 목표, 아이스하키협회 경리 출신 ‘미란’취집으로 인생 반전 꿈꾸는 전직 피겨요정 ‘가연’주장 급 멘탈 보유자, 최연소 국가대표 꿈나무 ‘소현’말만 번지르르, 주니어 아이스하키 우정상에 빛나는 국대 출신 감독 ‘대웅’이들이 뭉친 단 하나의 이유는 아오모리 동계 아시안 게임 출전!출신불문, 경험부족, 능력제로한 팀이 되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던 이들에게 다가온 차가운 현실은그저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한 병풍 취급뿐이다뭉치면 싸우고 흩어지면 출전불가!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이들의 뜨거운 도전이 시작된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최경옥
천도운은 호적무리들이 노략질해 간 고구려의 국보 지검과 천검을 찾아 우각장군과 태학사에게 바치나 당나라의 흑마가 지휘하는 자객단은 두 검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부하인 비천과 호암을 시켜 우각장군을 살해하고 천검과 지검을 탈취한다. 맹인소녀 설희와 천도운은 일풍의 도움을 받아 흑마의 본거지로 잠입하나 그들에게 체포되어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는데, 일풍의 도움으로 탈출한 이들은 어느 동굴에서 금은보화를 찾아내는 비천에게서 천검과 지검을 다시 빼앗는다.
활극
감독: 이석훈
전국민을 시원하게 웃겨줄 액션 어드벤처!조선을 뒤흔든 최강도적들의 대격전! 조선의 국새를 고래가 삼켜버렸다?! 전대미문 국새 강탈 사건으로 조정은 혼란에 빠지고, 이를 찾기 위해 조선의 난다긴다 하는 무리들이 바다로 모여든다! 바다를 호령하다 졸지에 국새 도둑으로 몰린 위기의 해적 고래는커녕 바다도 처음이지만 의기양양 고래사냥에 나선 산적 건국을 코앞에 두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개국세력까지! 국새를 차지하는 자, 천하를 얻을 것이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임태형
9살 장한이는 세상에서 무서울 게 없는 말썽천재이다. 학교 친구들은 모두 자기 똘마니이고 가족들은 부하나 다름없다. 특히 가끔 아프다고 투정부리는 형, 한별은 최고의 괴롭히기 연습상대. 오늘도 형아는 아프댄다. 학원 가야한다고 알람시계 맞춰놓고 형아가 잠든 사이에, 몰래 알람시계를 꺼버렸는데, 앗, 엄마한테 딱 걸렸다. 빠져나올 구멍은 단 한가지. 형아가... 아프다고... 그래서... 엄마의 회초리가 무서워 슬금슬금 피하고 있는데, 형아가 갑자기 뭔가 울컥 토하고는 쓰러졌다. 그래서 우리 모두 그날 하루를 병원에서 보내게 된 것이다. 학원 안간 것두 덜 혼나고... 엄마랑 의사할아버지는 뭔가 심각한 듯한 대화를 주고받지만, 한이는 그저 타이밍 잘 맞춰서 토해준 형이 고마울 뿐. 우헤헤, 형아도 실은 학교가기 싫어서 아픈거지? 형아는 머리 속에 나쁜 혹이 있어서 머리를 열어서 잘라낸다고 한다. 윽, 근데 머리 속에 있는 혹을 자르는데 왜 머리카락을 빡빡 깎는지 모르겠지만... 매일 하하 웃기만 하던 아빠가 갑자기 정색을 하고는 이제 한 번이라도 형아 괴롭히면 회초리 때린다고 협박을 해도, 형아 놀려먹을 거리가 하나 더 생겼다. 빡빡 머리 형아 입원한 형 때문에 병원이 또다른 놀이터가 되어 거침없이 병원 복도를 힐리스 타고 질주하던 한이에게 한가지 태클이 들어온다. 형아 옆침대를 쓰게된 이상한 말투의 촌놈 빡빡이 욱이! 소원이 개그맨이라고, '옥동자'라고 불러 달라는 썰렁한 개그연발소년이다. 생긴것도 괴상한게, 오로지 자기도 빡빡이인 걸 무기삼아 형아한테 친한 척 무지하게 한다. 우이쒸~ 왜 나만 따돌리는 거야? 다들 죽었어~ 근데, 그녀석 아빠랑 엄마가 매일 의사할아버지 붙잡고 울고, 형아도 욱이는 아프다고 괴롭히면 안된다고 하는 거 보면 꽤 많이 아픈가보다. 그래갖고 커서 '옥동자' 뺨치는 개그맨 될 수 있을라나 모르겠다. 온통 병원, 형, 수술, 약... 이런 이야기뿐인 엄마, 아빠, 형아... 도대체 재미가 없다. 열이 있는대로 받은 한이는, 학교에선 친구 코피를 터뜨리고, 병원에선 욱이에게 또 한방, 코피를 터뜨린다. 담임 선생님이 병원으로 찾아오고... 이중으로 혼나게 된 절체절명의 위기상황, 코피공격을 당했던 욱이가 왠일인지 한이를 도와서 자기네 시골집에 피신시켜준다. 도시 말썽쟁이 한이, 처음으로 시골 촌놈 욱이와 순박하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뒷산에 산다는 '타잔아저씨'가 신비한 물을 줘서 욱이도 아프다가 벌떡 일어나질 않나... 알고보니 꽤 괜찮은 여행이었다. 시골 뒷산을 펄펄거리며 뛰어다니길래 다 나은 줄 알았더니, 욱이는 다시 병원으로 돌아와서는 매일 잠만 잔다. 의사할아버지도 늘 굳은 얼굴, 도대체 이녀석 언제 눈을 뜰지 모르겠다. 게다가 형아도 머리 속에 있는 나쁜 혹 다 빼냈다더니, 그게 아니었는지 수술을 또 한다고 한다. 이상한 기계들이 잔뜩 늘어서 있는 하얀방에서 형아랑 욱이는 눈을 뜨지 않고 있다. 욱이녀석, 제일 좋아하는 개그맨 '옥동자'를 데려왔는데도 잠만 자진 않겠지? 욱이네 시골 뒷산에 있던 신비한 물을 가져다 주면 형아도 눈을 뜰까? 말썽만 부리던 한이가 바빠지기 시작한다... {'이 영화는 시나리오 작가 김은정의 친조카 홍설휘(15세), 홍창휘(12세) 형제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001년 뇌종양이 발견된 설휘는 2005년 1월 4번째 수술을 받고 퇴원해 캐나다에서 살고 있으며, 현재도 투병중입니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