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7개, KMDB 2개)

뛰어난 예술적 감각으로 카밀 코로, 오딜롱 르동, 루이 마조렐 같은 19세기 작가들의 작품을 소장하며 한 평생을 보낸 어머니. 한 여름 가족들과 함께 생일을 기념하던 어느 날, 그녀는 생일을 즐기기 보다는 자신이 죽으면 있을 집과 집안의 물건들에 대한 처리 문제로 걱정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큰 아들 프레데릭은 어머니뿐만 아니라 삼 남매와 손자, 손녀들의 추억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이 집은 당연히 그대로 보존될 것이라며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어머니의 사망소식을 듣게 된 세 남매는 믿을 수 없는 이별을 맞게 되고. 막상 생전 어머니의 집과 유품을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그들은 생각지 못했던 이견 때문에 충돌하게 된다. 유품을 지키고 싶은 큰 아들 프레데릭(샤를르 베를랭), 디자이너로 해외 활동이 많은 둘째 아드리엔(줄리엣 비노쉬) 그리고 중국에서 시작할 새 일로 목돈이 필요한 막내 제레미(제레미 레니에)까지, 세 남매는 자신들이 처한 현실과 어머니의 유품에 대한 안타까움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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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Jacques Scandel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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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범죄

감독: 끌로드 지디
현대 음악 작곡가이지만 현재는 콘서트 개최 책임자로 일하는 마크랑베르는 파리에서 머물 집을 구하기 위해 최고급 부동산 전문 소개소의 소장 엘렌 뮬러를 만나게 된다. 그들은 첫눈에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두 사람도 곧 열정적인 관계로 발전한다. 그러나 그들은 서로 밀고 당기는 과정에서 서로에게 상처를 줄까봐 무력히하는데 결국, 선입관에 의한 행동 때문에 서로에게 신랄한 말을 퍼붓고 헤어진다. 그러나 두 사람은 운명과도 같은 근원적인 힘앞에 어쩔 수 없이 항복해버리고 진정한 사랑을 느낀다. 결혼이후, 그동안 자신의 창작 능력에 회의를 느껴 음악 콘서트의 기획자로만 머물던 마크는 새로운 영감과 신비에 눈을 뜨고 현대 음악 작곡가로서 자신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동시에 엘렌은 두 사람의 사랑의 결정체인 아기를 출산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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