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4개, KMDB 5개)

모든 것을 녹슬게 하는 녹바람이 휘몰아치는 일본. 사람들은 도시와 생명을 좀먹는 녹을 두려워하며 살아갔다. 지극히 미움받는 '버섯지기' 일족의 소년 아카보시 비스코는 빈사 상태인 스승을 구하기 위해서 모든 녹을 정화한다는 버섯을 구하기 위해 여행을 다니고 있었다. 여행 도중, 이미하마에서 만난 미형의 소년 의사 네코야나기 미로 또한 소중한 누나를 좀먹는 녹의 치료법을 찾고 있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 두 소년이 손을 잡은 순간,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었는데....

연초를 파는 신키치와 죠루리의 일종인 토미모노부시를 가르치는 토요시가. 만나자마자 불타듯이 사랑에 빠진 두사람은 곧 결혼한다. 젊고 아름다운 신키치에 대한 토요시가의 사랑은 언젠가부터 이상할정도로 치열한 독점욕으로 변해갔다. 어느날 신키치와 작은 언쟁을 벌이다가 왼쪽 눈 위에 작은 상처를 입게 된 토요시가. 그 상처는 점점 커져만 가고, 요염하고 아름다웠던 토요시가의 얼굴은 추하게 변해버린 끝에 '재혼을 한다면 저주해서 죽여버리겠어요.'라는 글을 남기고 자살한다. 하지만 신키치는 개의치 않고 곧 다른 여자와 사랑을 나눈다. 그러자 신키치와 관계했던 여자들이 하나 둘 의문의 죽음을 겪고 만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시미즈 다카시
한 남자가 부인을 살해하고 본인도 죽은 채로 발견되었다. 그리고 그들에겐 아들이 하나 있었다. 그리고.. '理佳: Rika(리카)'. 자원봉사자인 여대생 니시나 리카(오키나 메구미 분)는 병든 노파 사치에 유키에를 간호하러 집으로 찾아갔다가 그 집에 감도는 불길한 기운을 감지한다. 어수선하고 폐허같은 집, 노파는 아프다기보다는 뭔가에 홀린 듯 보이고, 그리고 테이프로 굳게 봉인되어 있는 옷장에선 검은 고양이와 의문의 남자 아이가 나타났다 사라진다. 곧이어 노파는 무언가에 홀린 듯 중얼거리다 갑자기 검은 그림자에 휩싸여 죽고 리카는 정신을 잃고 만다. 원한으로 죽어 저주로 살아난 집, 이제 그 집에 한 번이라도 방문한 사람은 모두 끔찍한 죽음을 맞을 수 밖에 없게 되는데. '勝也: Katsuya(카츠야)'. 그 일이 있기 며칠 전, 유키에 할머니의 아들 카츠야(츠다 칸지 분)는 2층 침실에서 아내 카즈미(마츠다 슈리 분)가 쓰러져 있는 걸 발견하는데, 이 집으로 이사 오고 난 후부터 아내는 불길한 일들을 계속 겪고 있었다. 카츠야도 집 안에서 하얀 얼굴의 여인을 목격하고 정신이 나가버린다. 이때 병든 엄마가 걱정된 카츠야의 여동생 히토미(이토 미사키 분)가 집에 찾아오지만, 오빠 카츠야는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히토미를 집에서 쫓아내버린다. '仁美: Hitomi(히토미)'. 그 집을 방문한 이 후, 히토미에게도 불길한 일들이 시작된다. 그녀가 근무하는 회사 화장실이나 복도, 그리고 엘리베이터에서 정체불명의 유령을 목격하기도 하고, 그 유령이 경비원을 죽이는 걸 보게 된다. 공포에 질려 집으로 돌아온 히토미는 오빠의 전화를 받지만, 또다시 자신이 누운 침대 이불 속에서 흰 얼굴의 여자가 접근해 오는데.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시미즈 다카시
'납량 특집 방송! 귀신이 나온다는 흉가의 실체' 라는 여름 특집극 방송을 위해 일본 연예계의 호러퀸, 쿄코와 스탭들은 한적한 시골의 한주택을 찾는다. 그 집에서는 오래 전 남편이 아내를 무참히 살해하고, 남편도 집 근처 도로에서 시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일어났었다. 이들 부부에게는 당시 6살이던 토시오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이날 이후이 아이마저 행방불명이 되었고, 이 후 이 집에 다녀간 사람들은 누구나 수수께끼의 죽음을 맞이한다는 소문이 전해지고 있었다. 대낮인데도 불구하고 섬뜩한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촬영은 무사히 끝이 났고, 스탭들은 하나 둘 해산하게 되는데. 하지만, 촬영이 있던 그 날 밤. 방송 메이크업 담당이었던 메구미가 비명 속에 실종된 것을 시작으로 이 프로그램에 관계된 사람들이 하나 둘 의문의 죽음을 맞거나 자취를 감추게 된다. 결국 방송사는 모든 사실은 은폐시킨 채 제작을 중단하기에 이르고. 프로그램을 처음 기획했던 케이스케는 모든 사람들에게 연이어 일어나고 있는 이 기묘한 비극의 원인을 찾기 위해 다시 이 '저주 받은 집'을 찾게 된다.
공포(호러),판타지,스릴러
감독: 나카다 히데오
축축한 엘리베이터, 뒤에서 다가오는 차가운 손길... 마츠바라 요시미는 이혼 후 다섯 살 된 딸아이 '이쿠코'의 양육권을 얻기 위해 법정 소송 중이다. 비오는 어느 오후, 두 모녀는 새집을 구하기 위해 강가에 인접한 낡고 허름한 콘크리트 아파트를 찾아온다. 그런데 엘리베이터 바닥엔 물이 고여있고, 가만히 다가오는 누군가의 손길에 돌아보면, 아무도 없다. 버려도 자꾸 되돌아오는 주인 없는 빨간 가방, 천장을 적셔오는 검은 물 자국... 딸 이쿠코가 갑자기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오타니 타로
지금, 당신은 사랑하는 그의 곁에 있습니까?성공한 CEO ‘나나미’와 도자기를 배우기 위해 도쿄에 온 한국도예가 ‘준호’. 이루어 질 수 없었던 두 사람이 어려움 속에 연인이 되지만 나나미는 갑작스런 사고로 죽음을 당한다. 사랑하는 이를 떠날 수 없었던 나나미는 영혼이 되어 준호 곁에 맴돌고, 우여곡절 끝에 자신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된다. 과연, 이들의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판타지,스릴러

감독: 미야케 류타
1. 주(呪): 하얀 노파비극의 일가족 살인사건이 일어난 저주 받은 집. 목이 잘려 살해된 어린 소녀 '미라이', 처참하게 살해된 일가족. 10년 후, 어린 시절 단짝 친구였던 '미라이'의 집 앞을 지나던 '아카네'는 결코 끝나지 않은 원한의 저주에 휩싸이게 된다.2. 온(怨): 검은 소녀원인불명의 소녀 환자 '후키에'를 맡게 된 간호사 '유코'는 태어나지 못한 쌍둥이 자매가 '후키에' 몸 속에서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세상의 빛조차 마주하지 못하고 죽어간 소녀의 '분노'는 피할 수 없는 '검은 원혼'이 되어 저주받은 집으로 향한다.
공포(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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