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12개, KMDB 0개)

비범한 과거를 숨긴 채 남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일상을 사는 한 가정의 가장 ‘허치’ 매일 출근을 하고, 분리수거를 하고 일과 가정 모두 나름 최선을 다하지만 아들한테는 무시당하고 아내와의 관계도 소원하다. 그러던 어느 날, 집안에 강도가 들고 허치는 한 번의 반항도 하지 못하고 당한다. 더 큰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는데 모두 무능력하다고 ‘허치’를 비난하고, 결국 그동안 참고 억눌렀던 분노가 폭발하고 만다.

패러다이스 경찰서의 열혈 신참 케빈. 동료들은 나사가 빠졌고, 서장은 어딘가 모자란데, 심지어 이 서장이 케빈 아빠? 오합지졸이지만 어쩌겠어, 지금부터 임무 시작이다!

가족과 소홀해지는 걸 느낀 허치. 오랜만에 가족들과 떠나는 여름 휴가지는 유년 시절의 추억이 깃든 플러머빌. 꿀 같은 휴식을 꿈꿨지만 평온은 온데간데없고… 사건만 터지는데. 일도 가족도 고단한 아저씨의 휴가를 쟁탈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2000년, 중학교에 진학한 꿈많은 13살 소녀들의 행복해야 했지만 악몽 같았던 솔직하고 발칙한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부모가 연애를 하지않는 아들과 데이트 할 사람을 구하다 만난 여성과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을 다룬 로맨스 코미디 영화

독특하고 허무맹랑한 SF 코미디 《파자의 수호대》는 돔 안에 건설된 인간 도시에서 살아가는 왕자 파이클과 그를 따르는 무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을 죽이거나 잡아먹는 사악한 외계인에 맞서 싸우기 위해 돔을 떠난 이들. 하지만 여정이 시작되고 얼마 되지 않아 파이클은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그가 믿어온 삶은 어디까지 진실이고, 어디부터 거짓인 걸까?

우리 로맨틱했었지, 옛날엔. 매혹은 끝난 걸까? 신체 시계는 째깍대고, 이젠 결혼도 2세도 생각할 나인데. 우린 정말 평생의 짝일까? 고민이 시작됐다. 하필 3주년 기념일에!

네이비 실로부터 불명예 제대한 밥과 데이비드가 다시 돌아와 자신들이 제일 잘하는 방법으로 나라를 위해 일한다. 바로 스케치 코미디를 만드는 것.

줄거리 정보 없음

멋진 축하카드 문구를 쓰는 이들이 시인 대접을 받고, 영화배우만큼이나 사람들의 각광을 받는 어느 도시. 한때 왕처럼 군림했던 로맨스 소설가 레이 웬트워스(봅 오덴커크)는 자신을 최고의 자리에 올려놓은 바로 그 낭만의 감정을 사람들의 마음속에 다시 지피기 위해 안간힘을 쓰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주 정부가 ‘걸프렌드 데이’라는 새로운 기념일을 제정하고, 그에 걸맞은 완벽한 카드를 만들기 위해 도시의 작가들은 겨루기 시작하는데, 오직 로맨스만을 뒤쫓던 레이는 그만 살인과 거짓이 뒤얽힌 거미줄에 걸려들고 만다. 다큐멘터리 《최악의 영화》(2009)로 시체스 등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주목을 끌었던 마이클 폴 스티븐슨 감독의 신작. 코미디에서 누아르까지 장르의 경계를 수시로 넘나드는 연출력은 여전하다. 각본: 에릭 본 호프먼, 봅 오덴커크, 필립 즐로토린스키 출연: 봅 오덴커크, 앰버 탬블린, 나타샤 리온, 에드 베글리 주니어

줄거리 정보 없음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