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결과 (TMDB 19개, KMDB 9개)

한 팀으로 활동 중인 한국의 도둑 뽀빠이와 예니콜, 씹던껌, 잠파노. 미술관을 터는데 멋지게 성공한 이들은 뽀빠이의 과거 파트너였던 마카오박이 제안한 홍콩에서의 새로운 계획을 듣게 된다. 여기에 마카오박이 초대하지 않은 손님, 감옥에서 막 출소한 금고털이 팹시가 합류하고 5명은 각자 인생 최고의 반전을 꿈꾸며 홍콩으로 향한다. 홍콩에서 한국 도둑들을 기다리고 있는 4인조 중국도둑 첸, 앤드류, 쥴리, 조니. 최고의 전문가들이 세팅된 가운데 서로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않는 한국과 중국의 도둑들. 팽팽히 흐르는 긴장감 속에 나타난 마카오박은 자신이 계획한 목표물을 밝힌다. 그것은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계획이지만 2천만 달러의 달콤한 제안을 거부할 수 없는 이들은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 위한 작업에 착수한다. 그러나 진짜 의도를 알 수 없는 비밀스런 마카오박과 그런 마카오박의 뒤통수를 노리는 뽀빠이, 마카오박에게 배신당한 과거의 기억을 잊지 못하는 팹시와 팀보다 눈 앞의 현찰을 먼저 챙기는 예니콜, 그리고 한국 도둑들을 믿지 않는 첸과 중국 도둑들까지. 훔치기 위해 모였지만 목적은 서로 다른 10인의 도둑들은 서서히 자신만의 플랜을 세우기 시작하는데…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옛날 영화를 보러 갔다. 종로 어느 극장 앞, 한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김동수이다. 그는 지금 막 영화 한 편을 보고 나왔다. 오늘 하루가 왠지 남다를 것 같다. 영화 때문인지, 영화를 만든 선배 감독 때문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극장 앞, 영화 속 여주인공을 마주치다. 극장 앞, 영화 속 여주인공이 지나간다. 그 여배우의 이름은 최영실이다. 햇살이 눈부시다. 여배우 영실은 인파 속으로 사라졌다. 동수는 동창 한 명을 우연히 만난다. 그 역시 선배의 영화를 보러 왔다고 한다. 저녁 때 있을 선배를 위한 동창회 후원모임 이야기도 빼놓지 않는다. 사실 선배는 지금 투병 중이다.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동수는 일단 동창과 헤어져 무작정 종로 길을 걷는다. 저 멀리 여중생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여배우 영실이 다시 보인다…. 동수는 그녀를 뒤따라가 본다. 영화 속에 등장했던 안경점에서 멈추는 영실. ‘그녀 역시 방금 영화를 본 탓일까?’ 조심스럽게 다가가 그녀에게 말을 건네보니 의외로 살갑게 대해준다. 극장 앞, 영화 속 여주인공을 마주친 한 남자의 영화 같은 하루가 시작된다…

모두가 동경하는 윤석영 교수의 첫사랑 서정인을 찾아 나선 TV 교양프로그램의 덜렁이 작가 수진. 낭만이라고는 약에 쓸래도 없는 앙숙 김PD와 취재길에 나선다. 윤석영 교수가 대학시절 농촌봉사활동을 위해 내려왔다는 시골마을 수내리. 그들은 정인의 행방을 찾지만 그 이름을 듣는 사람들의 얼굴이 예사롭지 않다. 취재가 깊어지면서 그들은 서정인의 절친한 사이였던 엘레나와 당시 윤교수와 함께 농활을 내려왔던 남균수 교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상상조차 하지 못한 아련한 사랑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 7~15일 뒤 비공개

될 성 부른 나무 떡잎부터 알아본다? 1986년 한 중학교. 박석규는 학교 짱인 형만 믿고 설치는 1학년 양아치다. 석규와 같은 반이자 석규 형의 애인인 은숙은 석규를 능가하는 날라리로, 그녀의 대담함과 당돌함은 양아치 석규도 도저히 따라갈 수 없는 수준이다. 이렇게 떡잎이 누렇던 석규와 은숙은 어느 날 석규의 형과 함께 중학생으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큰 사고를 치고는 각자 학교를 떠나게 되는데... 어린 것들은 모른다!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그로부터 20년 후, 심천대학 염색과 교수인 동시에 환경단체 ‘푸른심천21’에서 대활약 중인 매력덩어리 여교수 은숙(문소리). 지성과 미모, 사회적 지위를 겸비한 그녀의 인기는 당연한 일이지만, 주변 남자들의 애정공세는 심각할 정도다. 최근 취재차 은숙을 만난 ‘내 고향 환경지킴이’의 김PD(박원상) 역시 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사랑을 고백해 오고 있지 않은가. 김PD를 비롯한 주변 남자들과 우아하고 대담하게 동시다발적인 관계(?)를 유지하던 은숙 앞에 또 한 명의 뉴페이스가 나타난다. 만화과 강사 석규(지진희)가 환경만화를 위해 ‘푸른심천21’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1986년, 아시안게임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던 9월. 목포앞바다에서 토막 난 사람 머리통이 발견된다. 사체 부검 결과, 토막 난 머리통의 주인이 인근에 위치한 섬, 극락도 주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특별조사반은 본격적인 수사를 위해 사건 현장 탐문에 나선다. 형사들은 송전 기사의 합숙소와 보건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살인사건의 흔적으로 보이는 핏자국과 부서진 무전기 등을 발견하지만, 끝내 한 구의 시체도 찾아내지 못한다. 바깥 세상 돌아가는 일엔 도통 관심이 없는 듯 순박하기만 한 섬주민 17명이 사는 작은 섬, 극락도. 천국 같은 이 곳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김노인의 칠순 잔치가 벌어진 다음날 아침, 두 명의 송전기사의 사체가 발견된 것. 함께 화투판에 있었던 덕수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르지만 그의 행방마저 묘연한 채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든다. 섬 주민 전원이 용의자일수도, 피해자 일수도 있는 혼란스러운 상황, 난생 처음 살인사건을 맞닥뜨린 마을 사람들은 보건 소장 제우성을 필두로 화투판 살인사건 범인을 추리하는데 열을 올리지만, 이웃들의 주검만 늘어간다. 한편, 우연한 기회에 이번 살인사건과 관련된 듯한 모종의 쪽지를 발견한 학교 소사 춘배는 쪽지의 의미를 알아내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대한민국 올림픽 2연패의 주역인 최고의 핸드볼 선수 미숙(문소리 분). 그러나 온 몸을 바쳐 뛴 소속팀이 해체되자, 그녀는 인생의 전부였던 핸드볼을 접고 생계를 위해 대형 마트에서 일하게 된다. 이때 일본 프로팀의 잘나가는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던 혜경(김정은 분)은 위기에 처한 한국 국가대표팀의 감독대행으로 귀국한다. 팀의 전력을 보강하기 위해 그녀는 자신의 오랜 동료이자 라이벌인 미숙을 비롯한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노장 선수들을 하나 둘 불러모은다. 혜경은 초반부터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전력 강화에 힘쓰지만 그녀의 독선적인 스타일은 개성 강한 신진 선수들과 불화를 야기하고 급기야 노장 선수들과 신진 선수들간의 몸싸움으로까지 번진다. 이에 협회위원장은 선수들과의 불화와 여자라는 점을 문제 삼아 혜경을 감독대행에서 경질시키고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안승필(엄태웅 분)을 신임 감독으로 임명한다. 무엇보다 자존심이 중요했던 혜경이지만, 미숙의 만류와 일본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상황에서 감독이 아닌 선수로 팀에 복귀해 명예 회복에 나선다....

말썽꾸러기 아홉 살 한이는 아프다고 투정부리는 형 한별을 자주 괴롭힌다. 그런데 어느 날 한별이 쓰러지고 한이는 형의 머릿속에 종양이 있어 잘라내야 한다는 소식을 듣는다.

내일의 락스타를 꿈꾸며 지방 나이트에서 열심히 샤우팅을 내지르던 봉달호와 그의 목소리에서 신이 내린 천상의 뽕필을 발견한큰소리 기획의 장사장의 잘못된 만남. 가수 데뷔라는 말에 이성상실, 앞뒤 안 보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어버린 후 달호의 인생은 완전 화려하게 꼬여 버렸다. 자신을 키워 줄 것이라 굳게 믿었던 큰소리 기획이 트로트 전문 음반 기획사였던 것이다. 결국 법적 사슬에 묶여 피할 수 없는 현실 앞에 어쩔 수 없이 트로트 가수로 거듭나기 위한 초강도의 스파르타 식 트레이닝에 들어간 봉달호. 이로써 큰소리 기획의 야심 찬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

전쟁에 부모 형제를 잃고 하루하루 끼니와 잠 잘 곳을 해결해야 했던 소년들이 모인 수용소. 싸움을 잘하고 다혈질이지만 의리가 있는 종두와 또래에 비해 셈이 빠르고 명석한 태호는 그곳에서 만나 친구가 되고, 둘이 힘을 합쳐 미군 밀수품을 훔쳐내 지옥 같은 수용소를 탈출한다. 소년들을 지켜주는 법도 도덕도 없는 어지럽고 혼란한 세상에서 스스로 살아 남기 위해 태호는 시장의 최대 조직 만기파를 찾아가 노점을 얻어내 종두와 함께 장사를 시작한다. 노점에서 자신들이 훔친 물건을 끼워 팔아 돈을 모으는 두 소년. 태호는 무조건 많이 가진 자가 살아 남는다는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되고 종두는 만기 조직의 최고 주먹이자 자신들을 보호해 주는 명수를 보며 살아 남기 위해서 누구보다 강한 자가 되어야 겠다고 마음 먹는다.

2016년에 OCN에서 방영된 7부작 드라마다. 모민의 방은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가족 이야기를 담은 청춘들이 공감할 수 있는 웹드라마로, 우리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저작권에 대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소개할 예정. 제목인 모민의 방은 사랑하고 상처받고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형성해 나가는 모민이의 인간다운 모습을 담고 있는 동시에, 서로 존중해야하는 저작권을 의미하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모든 자원이 고갈되고 인간의 ‘똥’만이 유일한 에너지원이 된 도시. 에너지원 축척을 위해 정부는 환각 성분 만땅인 중독성 강한 ‘하드’를 부상으로 지급하며 인간의 배변을 장려한다. 급기야 하드 부작용으로 배변 능력을 상실한 돌연변이, 일명 보자기 갱이 등장하게 되고 에너지원 생산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도시에서 추방당하게 된다. 도시는 부의 상징이 된 ‘하드’ 쟁탈전이 끊이지 않아 약탈과 폭력으로 얼룩지고, 뒷 골목에서 ‘하드’ 밀거래를 주업으로 살아가던 ‘아치’와 ‘씨팍’의 생활도 순탄치가 않다. 하드 없이는 하루도 못 사는 보자기 갱들은 시도 때도 없이 도시를 습격하고, 정부는 이를 막기 위해 강화 인간 경찰, 사이보그 게코를 투입하게 된다. 도시의 우범 지역인 제 4구역을 배회하던 ‘아치’와 ‘씨팍’은 우연히 ‘이쁜이’를 만나게 되고 ‘씨팍’이 ‘이쁜이’에게 첫 눈에 반하게 되면서 원치 않는 동행을 하게 되는데...

밀수 화장품 장사를 하는 엄마와 단둘이 사는 10살 소년 영래는 아버지 없는 것만 빼면 꿀릴게 없는 박치기 대장.어느날, 우연히 엄마의 친구이자 앙숙인 춘자 아줌마에게 죽은 줄만 알았던 아버지가 서울에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여태껏 아부지는 죽었다고 말한 엄마는 순 거짓말쟁이! 아버지를 만나러 서울에 가려면 차비 840원이 필요하다. 송수를 따라 무작정 아이스케키 공장을 찾아간 영래는 사장에게 케키장사를 허락받고 드디어 생애 첫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러나 엄마 몰래 시작한 케키 장사가 쉽지만은 않다. 아이스케키 좀도둑이 있는가 하면, 텃세를 부리며 영래는 괴롭히는 승일 일당도 큰 장애물이다. 그러던 어는 날, 영래는 주인집 아들 석구때문에 엄마에게 케키 장사하는 것을 덜컥 들켜버린다. 엄마는 영래가 아버지를 찾으러 가서 영영 돌아오지 않을까 불안한 마음에 장사를 못하게 말리지만 그럴수록 영래는 아버지를 만날 생각에 서울 가는 것을 포기하지 못한다. 영래는 공장 사장의 강요때문에 서울로 밀수 심부름을 떠나는 인백 아저씨에게 아버지를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며칠후, 인백 아저씨가 돌아오기로 한날, 예상치도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암만봐도 '걸'은 없는 (걸스'카우트) 당할 수록 쎄지는 언니들이 온다! 업그레이드 인생을 꿈꾸며 주식에서 옷가게까지 틈 나는 대로 재테크를 도모하지만 손대는 족족 말아먹어 생활계의 마이너스 손으로 통하는 30대 미경, 손자 재롱 볼 나이에 백수 아들 뒷바라지 하느라 동네마트에서 일하는 노장 샐러리우먼 60대 이만, 남편 저 세상 보내고 아들 둘 키우느라 인형 눈 붙이기부터 돈 되는 일은 일단 하고 보는 억척 살림꾼 40대 봉순, 폼나는 인생을 꿈꾸며 매주 두근대는 가슴으로 로또 당첨에 열을 올리는 20대 은지. 한 동네에 산다는 것 말고는 특별히 통하는 것 없어 보이는 네 여자에게 일생일대의 사건이 발생한다. 누군가 그녀들의 피 같은 곗돈을 예고도 없이 빼먹고 달아난 것. 급한 마음에 용의자의 은신처를 이 잡듯 뒤지던 미경은 사건 해결에 핵심이 될 만한 결정적 단서를 발견하고 억울한 마음에 밤잠을 설치던 이만, 봉순, 그리고 언니들을 돕겠다고 흔쾌히 나선 은지와 함께 용의자 출몰지역으로 예상되는 미사리 근처 까페에 잠복하며 셀프 추적을 감행한다. 애초의 계획과는 달리, 용의자는 쉽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결국, 적을 만나기도 전에 각기 다른 의견충돌로 내분에 휩싸이는 네 여자들. 자포자기 하며 회포를 풀던 중 그렇게 기다리던 몹쓸 용의자를 두 눈으로 확인하게 된다. 그러나, 예상치 못했던 또 다른 검은 세력의 출현으로 사건은 겉잡을 수 없이 꼬여만 가는데… 추적에 물오른 봉촌 3동 걸스카우트, 내 돈을 눈 앞에 두고 빼앗을 수 있을까? 아니면 이대로 빼앗길 것인가?

가족을 깊이 사랑하지만 어리숙하고 소심한 아버지, 섹시한 외모를 가졌지만 발정에 가깝게 밝히는(?) 첫째 딸, 항상 아버지와 티격태격하는 단순무식한 아들, 귀여운 꼬마의 외모를 하고 있지만 속을 알 수 없는 막내. 인간이 되고 싶은 네 마리(?)의 구미호 가족은 천년이 되는 날 인간의 싱싱한 간을 먹으면, 진짜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부푼 기대를 품고 그 천년의 날을 한달 남겨둔 채 도시에 나타난다. 그리고 자신들의 주무기인 각종 둔갑술을 내세워 서커스장을 개업, 각자의 포지션에서 인간 홀리기에 열중한다. 하지만 천 년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인간 세상은 너무나 많이 변했고, 인간들은 이제 그리 만만한 존재가 아니다. 그래도 천년의 꿈을 포기할 수 없는 구미호 가족, 하지만 그들의 서커스장에는 동네 꼬마들만 왔다가 피 튀기는 그들의 서커스를 보고 울고 갈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들에게 접근, 몰래 카메라를 찍어 파는 사기꾼 기동이 우연히 서커스장에 왔다가 첫째 딸에게 접근을 한다. 하지만 이 이상한(?) 가족은 두 손 들어 이 수상한 인간 기동이를 환영하고 첫째 딸 합방을 강제로 권한다. 합방 도중 이 가족의 정체를 알아버린 기동은 구미호의 변신 과정을 몰래 카메라로 찍어 한몫을 챙기려는 속셈으로 특유의 잔머리를 써서 그들과 함께 지내게 되고 급기야 서커스단 모집 공고를 내면 인간들이 제 발로 찾아올 것이라는 묘안을 내 대대적인 서커스 단원 모집에 나서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연애 초보자들에게 유혹의 비법을 전수하는 로맨틱 코믹 드라마

"O늘은 어떤 영화?" 영화 전문 채널 OCN에서 만든 믿고 보는 취향 발견 무비 큐레이션
감독: 김정구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재와 구성의 8부작 OCN TV무비다.착하고 다정했던 아내와 사별한 후 삶의 의욕을 잃은 병우는 잠자리에 들 때 마다 다시는 깨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결국 자살을 위해 외딴 산장을 찾아간 병우는 천정에 밧줄을 매단다. 밧줄을 움켜잡고 소리없이 흐느끼는 병우. 그의 눈물이 마룻바닥에 떨어진 순간, 어디선가 알 수 없는 흐느낌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는데...산장 밖 숲 속으로 걸어간 병우가 본 것은...
판타지,드라마
감독: 김정구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재와 구성의 8부작 OCN TV무비다.평범한 샐러리맨 철규와 그의 아내 영희는 권태기를 맞아 신나는 일이 없다. 새로운 것을 찾아 인터넷 서핑을 하던 철규는 우연히 '모던사이버네틱시스템'의 무료서비스를 클릭하게 되고, 다음날 회사직원이 찾아와 30일간의 복제인간서비스 체험을 권한다.그는 유능한 회사원, 다정한 남편 등 복제인간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찾게 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복제인간임을 모르고 마냥 좋아하는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래서, 아내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으려 하는데...
판타지,드라마

감독: 김성덕
대한민국 대표 섹시 내숭 우리 식구를 소개한다.소심하지만 착한 철학과 교수 아빠,잘나가는 속옷 회사 사장 엄마,다이아몬드 같은 결혼 생활을 꿈꾸는 큰 언니,잘 나가는 커리어 우먼 자유연애자 작은 언니,그리고 휘트니스 클럽 요가 강사, 순진한 나 선영.다른 집만큼 화목하고, 딱 다른 집만큼 싸우는 평범한 우리가족.그런 우리 집에 가득 퍼진 핑크빛 향기의 정체는?얌전하던 우리 식구들한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김정구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재와 구성의 8부작 OCN TV무비다.빛의 연금술사라 불리는 조명 디자이너 '조명인'은 새로 개관하는 한 갤러리의 조명 디자인을 맡는다. 개관 기념 사진전 동백 꽃을 든 여자 를 둘러보게 된 명인은 우연히 한 여인을 보게 되고, 그녀를 쫓아간다. 하지만, 그녀는 보이지 않고, 빨간 하이힐 한 짝을 집으로 가져온 그는 여자친구 지혜가 여행을 떠나게 됨을 아쉬워하며 배웅한다. 그날 밤, '춘희'라는 여인이 명인 앞에 나타나 그를 유혹하는데...
판타지,드라마
감독: 김정구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재와 구성의 8부작 OCN TV무비다.묘향은 길을 걷다 문득 외롭고 무료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그녀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는 밤마다 전화를 걸어 그녀를 유혹하지만, 그녀의 외로움을 달래줄 순 없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 란제리가 담긴 상자가 배달되고, 그녀는 호기심에 란제리를 입어본다. 매일 매일 배달되는 란제리. 그러나 란제리를 입고 부터는 누군가 자신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심지어 어디선가 계속 자신을 찍는 카메라 셔터소리도 들리기 시작하는데...과연 그녀에게 란제리를 선물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밤마다 그녀에게 전화를 거는 사람일까?
판타지,드라마
감독: 김정구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재와 구성의 8부작 OCN TV무비다.전직 발레리나 정인숙은 현재 무용과 교수이자 원만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커리어 우먼이다. 하지만 현재의 평화가 가끔은 지루하게 느껴지는 어느날, 그녀는 자신의 차에 걸터앉아 음료수를 마시고 있는 남자 준호를 만나게 된다. 젊고 거친 그에게 순간적인 끌림을 느낀 그녀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알고보니 그는 제자 선영의 남자친구였던 것. 그녀는 자기도 모르게 자꾸 준호에게 빠져들고, 결국 그를 미행하게 되는데...
판타지,드라마
감독: 김정구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재와 구성의 8부작 OCN TV무비다.너무나 사랑했던 제하를 멀리 떠나 보낸 수진은 마음의 상처를 잊기 위해 '환상의 섬'이라고 불리는 외딴 섬에 홀로 찾아간다. 바닷가에 앉아 제하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며 슬픔에 잠긴 수진은 제하를 잊어보려 하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는다.그러던 어느 날, 파도에 밀려온 병 하나를 발견한 수진은 그 안에 종이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민박집으로 가져돈다. 종이를 펼쳐 든 수진은 그게 바로 3년 전 자신과 제하가 찍은 사진임을 알고 놀란다. 사진 뒷면의 제하가 쓴 편지를 읽던 수진은 인기척 소리에 밖을 보는데, 그 곳에 서있는 사람은...
판타지,드라마
감독: 김정구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재와 구성의 8부작 OCN TV무비다.게이머이자 플레이보이인 이진우에겐 착한 애인 수현이 있지만, 그는 언제나 다른 여자와 노는 것 밖에 모른다. 어김없이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골목으로 들어선 그는 우연히 낡은 조이스틱 하나를 발견하게 되고, 그것을 집으로 가져와 작동시켜본다.그러던 어느 날, 게임 속 주인공 히토미가 그 앞에 실제로 나타나고, 이들은 격렬한 사랑을 나누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점점 이상한 느낌한 받게되는데...
판타지,드라마
감독: 김정구
꿈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소재와 구성의 8부작 OCN TV무비다.건축디자이너를 꿈꾸던 태성은 처음으로 어느 주택의 설계를 맡는다. 밤샘 작업에 집중하는 가운데, 그는 우연히 벽 쪽에서 한 여자의 선명한 신음소리와 구타소리를 듣게 된다. 매일 새벽 들려오는 소리에 그의 궁금증은 점점 깊어지고, 급기야 옆집 여자와 함께 사랑을 나누는 환상에 빠지게 된다. 그는 점점 그녀에게 빠져들고, 그녀를 보고 싶은 마음에 그녀를 구하고 싶은 마음에 벽에 조금씩 구멍을 뚫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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