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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브룩하이머 사단이 제작한 CSI 과학수사대 시리즈의 두번째 스핀오프작. 2004년 9월부터 정식 방영을 시작했다. 뉴욕 주 뉴욕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뉴욕시경 범죄연구소 산하 과학수사대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다.

가전제품 매장 너드 허드에서 근무하는 척(찰스 바토스키). 어느날 저녁, 예전 대학 친구이자 척이 컨닝을 했다는 누명을 씌워 척을 대학에서 쫓아낸 원수인 브라이스 라킨으로부터 메일이 하나 도착한다. 척은 거기에 걸려있던 암호를 풀어 그 내용을 보고 의식을 잃는다. 그 다음날부터 특정 물체나 인물(주로 국가기밀과 관련된 것들)을 보게 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자신도 알지 못하는 정보들이 번뜩이게 된다. 사실 그가 봤던 메일의 내용은 CIA와 NSA 두 부서가 합작하여 만든 국가기밀정보를 관리하는 컴퓨터 '인터섹트'의 내용이었다. 모종의 이유로 인터섹트의 데이터를 강탈하고 도주하던 CIA 요원 브라이스 라킨은 이를 척에게 메일로 보낸 것이었다. 브라이스 라킨이 인터섹트를 파괴했기 때문에, 현재 존재하는 인터섹트는 척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것뿐이다. 즉, 척 자체가 인터섹트인 것. 때문에 CIA 요원 한 명과 NSA 요원 한 명이 배정되어 척을 감시/보호하기 위해 투입된다. NSA 요원 존 케이시는 척의 옆집사람이자 척과 같은 마트에 근무하는 직원으로 위장하고, CIA 요원 사라 워커는 척의 여자친구로 위장하는데...

지옥의 주방이 열리면 살벌한 전쟁이 시작된다. 경쟁에서 지면 한 명씩 퇴출. 하지만 극강의 요리 실력을 증명해 최종 우승하면 호화 레스토랑에서 일할 기회가! 독설가로 유명한 영국의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진행하는 리얼리티 쇼.

FBI 요원인 형이 수학 천재인 동생의 도움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빠듯한 살림과 빚잔치에 울화가 치민 세 여인.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 동네 마트나 한 번 털고 허리 좀 펴자! 생각으로 그쳤으면 좋았을 것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긴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한 가족 내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각자의 시각에서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풀어가는 가족 코미디.

배지에 속지 말 것! 세상에는 경찰이 되어선 안 되는 사람들이 있다. 자격 미달 보안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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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노운이라고 불리는 낯선 숲에서 길을 잃은 워트와 그렉, 두 형제의 이야기.

명사들의 사진을 전문적으로 촬영하는 사진작가 코너 미드는 자신의 스튜디오를 찾은 아름다운 모델과 스타들이 자신에게 빠져들면 짧게 사랑을 나눈 후 차버리고 마는 악명높은 바람둥이다. 남자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자유와 재미로, 결혼이란 무덤과 같다고 믿는 사람이다. 그는 심지어 자신의 현재 데이트 상대가 보는 앞에서 컴퓨터 화상 대화를 통해 세명의 여자친구에게 동시에 이별을 통보하는 파렴치한 짓도 서슴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동생 폴이 결혼을 선언하자, 그는 동생이 무덤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위해 동생의 결혼을 방해한다. 드디어 자신의 노력이 결실을 이룰 수 있을 것처럼 보이는 폴의 결혼식 전날밤, 그에게 세명의 여자 유령이 나타나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외로운 미래로 안내한다. 이 여정을 통해 코너는 내면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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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아리 산델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중 하나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접경지역에 보기좋게 위치한 두 가게가 있다. 바로 유대인이 운영하는 코셔 킹과 팔레스타인 사람들 소유의 후무스 헛. 하지만 이 두 곳은 서로가 보기만 할수록 사이가 더욱 나빠지는 관계에 있다. 하지만 후무스헛의 여자점원 파티마와 코셔 킹 사람과 친한 이스라엘 군인 데이빗은 이들이 관계가 멀어질수록 더욱더 서로를 좋아하고 있는데...
코메디,뮤지컬
감독: 제이 찬드라세카르
은행에 예금한 내정자 다시 인출(?!)받으러 왔다!! 토미 맥클린(폴 슈나이더)는 아내(올리비아 문)와 아이를 가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 병원에서는 남편의 불량정자로 인해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토미는 아이를 가지지 못하면 아름다운 아내와의 결혼생활이 위태로울 수 있다는 걱정이 들어 기상천외한 작전을 생각한다. 젊은 시절에 지금의 아내를 얻기 위해 돈이 필요했던 토미는 정자은행에 자신의 정자를 기증했었는데 지금 다시 그 정자를 찾기 위해 은행 털이를 하겠다는 것!! 친한 친구와 함께 이 분야의 전문가 전직 인도 조폭까지 가세한 전대 미문의 은행털이 작전이 시작된다!!
코메디

감독: 알랜 포울
일에 있어서만큼은 누구보다 성공한 철두철미 계획녀 ‘조이’하지만 사랑과 연애는 그녀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여자로서의 유통기한은 점점 가까워지지만 여전히 혼자인 그녀는 더 늦기 전에 엄마가 되고 싶어 인공수정으로 임신에 도전한다. 그런데 그 날, 꿈에 그리던 이상형 ‘스탠’이 그녀 앞에 나타나고 정해진 운명처럼 알콩달콩 사랑이 시작된다. 그런데 이게 왠 날.벼.락! 인공수정한 사실을 까마득히 잊은 채 사랑을 키워가는 동안 그녀 뱃속에서 ‘조이 주니어’도 자라고 있었던 것! 남자보다 아기가 먼저 생긴 계획녀 ‘조이’뒤죽박죽 꼬여버린 그녀의 계획은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로버트 루케틱
포토그래퍼를 꿈꾸며 오늘도 씩씩하게 옷 가게로 출근하는 마라. 상대의 결점부터 찾아내던 오랜 연애 습관을 깨고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팬케이크를 만들어주는 남자친구 제이크와 9개월째 연애 중이다. 어느 날, 마라와 제이크 앞으로 약속이나 한 듯 수십 개의 청첩장이 날아오고 두 사람은 예정에 없던 '결혼식 방문의 해'를 맞이한다. 하객으로 때로는 혼주로 사랑을 약속한 사람들을 축복하는 동안 마라는 제이크의 친구와 가족을 만나고 문득 제이크가 그리는 미래가 자신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