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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 시리즈》 중 한 작품. 비주얼 노벨 《Fate/stay night》의 원안에서 비롯된 작품으로, 현재 일부만 발표된 상태. 이전부터 Fate/stay night에는 '세이버는 원래 남자였다'는 식으로 원안의 존재가 여기저기에서 암시되어 왔다. 그 설정이 본격적으로 공개된 것은 《Character Material》에서였으며, 이때는 통칭 『구 Fate』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리고 그 원안에 기반한 다이제스트 영상이 Fate/Prototype이라는 이름으로 2011년 12월 말 코믹마켓에서 배포된 《카니발 판타즘》 Vol.3의 특전으로서 제작되었다.

기적을 일으키는 만능의「성배」를 손에 넣기 위해 7명의 마술사가 서번트라 불리우는 7명의 「영령」을 소환하여 최후이 1명이 남을 때까지 벌이는 살육전을 다룬 애니메이션

˝성배를 얻기 위한 7팀의 치열한 전쟁! 과연 최후의 승자는?˝ 원하는 것을 모두 실현 시켜준다는 성배. 하지만, 성배를 얻기 위해서는 마술사인 ‘마스터’와 전투사인 ‘서번트’가 한 팀이 되어 이라고 불리는 전투를 해야만 한다. 마술능력은 거의 제로에 가까운 고교생 에미야 시로는 어느날 우연히 서번트들의 대결현장을 목격하여 위기에 처한다. 그때 갑자기 나타나 시로를 구해주는 금발의 미소녀 세이버. 알고 보니 그녀는 시로를 위해 선택된 서번트였던 것! 얼떨결에 마스터로 선택된 시로와 그의 서번트 세이버. 이제 그들을 죽이려는 마스터와 서번트들의 양보할 수 없는 승부가 시작된다.

서력 2015년. 마술이 아직까지 성립하고 있었던 최후의 시대. 인리계속보장기관 칼데아는 인간의 역사를 더 길고 강하게 존속시킨다는 사명 하에 마술로만은 볼 수 없는 세계, 과학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세계를 관측하여 인류의 결정적인 위기를 막기 위해 설립되었다. 어느 날, 칼데아에서 관측해온 미래가 사라지고 인류는 2017년까지 멸망할 것이라는 게 판명, 아니 증명되어버렸다. 그 원인으로 여겨진 것이 서력 2004년 일본의 지방 도시, 후유키. 이곳에 지금까지는 없었던 「관측할 수 없는 영역」이 나타난 것이다. 칼데아는 이것을 인류멸망의 원인으로 판단, 특이점의 조사 및 해명 혹은 파괴를 목적으로한 임무, "성배탐색" 그랜드 오더를 명한다.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와 '진월담월희'의 기본 분위기를 모두 깨버린다! 피튀기는 전쟁 대신 피튀기는 웃음전쟁!

10년전 원인 불명의 대화재로 인해 후유키 시는 참상을 겪었다. 그 화재의 원인이 '성배전쟁'이라 불리는 마술사들의 싸움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자는 극히 적다. 손에 넣은 자의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성배. 후유키 시의 관리를 맡고 있는 명문 마술사 가문인 토오사카 가의 젊은 당주 토오사카 린은 10년 전의 성배전쟁에서 아버지를 잃고, 다음엔 반드시 이기겠노라 다짐하며 준비를 갖추고 서번트 소환을 실시한다.

아무도 이루지 못한 세계정복을 하기 위한 즈베즈다의 고군분투를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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