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앨리 폭스는 명석한 두뇌를 지닌 발명가이자 완고한 이상주의자다. 미국 정부로부터 벗어나 안전한 보금자리를 찾기 위해, 그는 가족들과 함께 멕시코로 향하는 위험한 여정에 오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세계 각지에서 수 많은 죽음을 집행했던 전 CIA 전문 암살 요원 존 크리시(덴젤 워싱턴). 암울한 과거로 인해 알코올에 의지하며 정처 없이 떠돌던 그는, 오랜 친구이자 동지인 레이번(크리스토퍼 월켄 분)의 권유로 마지못해 멕시코 시티에서 보디가드로 일하게 된다. 크리시가 맡은 임무는 멕시코인 사업가 사뮤엘(마크 앤서니 분)의 아홉 살짜리 딸 피타(다코타 패닝)를 보호하는 것. 세상을 향해 단단히 벽을 쌓고 살던 크리시에게, 이 무한한 호기심과 생기로 똘똘뭉친 소녀 피타는 닫혀 있던 그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어 준다. 처음엔 귀찮도록 질문을 해대는 소녀의 관심과 배려를 달가워하지 않던 크리시였지만, 점차 아이의 진심에 동화되고 결국 그는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웃음을 되찾는다. 하지만 피타를 통해 행복을 느끼면서 새 출발을 꿈꾸던 크리시의 희망은 오래가지 못한다. 어느날, 피타를 기다리던 크리시는 수상한 사내들이 몰려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지만 결국 총격을 받고 쓰러진다. 치명적인 부상에서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한 크리시에게 전해진 소식은 유괴된 피타가 결국은 살해당하고 말았다는 것. 피타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이로 인해 절망과 분노가 극에 달한 크리시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라도 반드시 납치범들을 찾아내어 모조리 없애버리겠다고 다짐한다. 이제 이 고독한 보디가드는, 유괴를 둘러싼 멕시코의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그들 뒤에 숨겨진 진실들을 하나씩 밝혀내며 가장 잔인한 복수를 감행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원주민 출신의 18세 소년, 루이스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영웅들을 육성하는 군사 대학에 입학한다. 그곳에서 그는 완벽한 군인을 양성하기 위해 설계된 엄격하고도 제도적으로 폭력적인 시스템과 마주하게 된다. 미셸 프랑코의 프로듀서로도 오랫동안 활동해왔던 다비드 조나나의 두번째 장편.

플로랑스 카세. 납치 조직의 주축인가, 부정부패의 희생양인가. 멕시코를 뒤흔들었던 논란의 사건을 샅샅이 파헤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폭력적인 남편의 사망 후, 마틸데는 여전히 트라우마와 외로움 그리고 유령같이 그녀의 주변을 맴도는 남편의 흔적에 시달린다. 이웃집 소년 미겔과 가까워진 마틸데는 미겔의 마약 판매에 가담하면서, 이전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삶에 눈을 뜨기 시작한다.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나누는 평범하지 않은 우정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 준다. 삶의 막다른 골목에서, 불가능해 보였던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마틸데와 미겔의 용기 어린 선택이 감동으로 다가온다.

멕시코에서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9살 소년 까를리토스는 LA로 일하러 간 엄마 로사리오가 하루 빨리 자신를 데려가 주기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전화로 서로에 대한 그리움을 달래는 까를리토스와 엄마 로사리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럽게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혼자 남게 된 까를리토스는 국경을 넘어 LA로 엄마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엄마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단서는, 엄마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에 도미노 피자집 근처 버스 정류장 옆 공중전화에서 전화를 한다는 것이 전부. 엄마가 매주 전화를 거는 그곳으로 가야만 엄마를 만날 수 있다. 용감하게 길 떠난 까를리토스는 멕시코에서 미국 LA까지 1,500Km의 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엄마를 만날 수 있을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그렇게 소년은 성인식을 치렀다. 같은 얼룩을 인어라고 하는 삼십대 여인과 이구아나로 보인다는 17세 소년의 만남. 한적한 멕시코 해변에 있는 작은 모텔의 푸른 이미지가 캐릭터들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함께 기억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로베르토 기라울트
돈키호테의 피가 흐르는 ‘후안 아르토레즈(차노)’는 한시도 자신을 가만두지 않는 젊은 영혼의 소유자이자 몽상가이다. 뒤늦게 대학이란 곳에 들어가 신입생이 된 그는, 자신이 아끼는 돈키호테 속에 숨은 삶의 지혜를 찾을 수 있는 비결을 소개하기도 하고, 풋풋하지만 가볍기만 한 요즘 세대의 사랑에 진중함과 진지함을 가지라고 조언하며, 학생들의 멘토가 된다. 차노의 진심어린 조언 덕분에, 산티아고는 미술학도인 ‘카르멘’을, 마르셀로는 지도교수와의 하룻밤으로 임신하게 된 ‘알레한드라’를 진정한 사랑으로 받아들이고, 마약에 찌들었던 에두아르도는 새 삶을 시작할 용기를 얻기 시작하고 어느새 어르신이 아닌 친구 대접을 받기에 이르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