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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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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에드아르도 미그노그너
언니가 남기고 간 편지 이 세상에 보내는 사랑의 작별 인사 한 순간에 교통사고로 부모와 동생을 잃은 두 자매, 메메와 아네따... 열 일곱 살 메메가 여덟 살 아네따에게 서툰 엄마 노릇을 하고, 어린 아네따도 제법 의젓하게 언니를 감싸며 서로를 의지한다. 단촐한 두 식구지만 크고 작은 사건이 끊이지 않는다. 짓궂은 아네따의 장난으로 떠들썩한 다툼이 일어나는가 하면, 메메의 무모한 사랑이 실패로 끝날 때마다 두 사람의 삶은 큰 폭풍을 겪는 것처럼 변화하기도 한다. 그렇게 10년이 흘러, 메메는 근사한 디자이너로, 아네따는 매력적인 아가씨로 성장한다. 그동안 몇 번의 사랑에 실패하고 아기를 갖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뒤틀린 운명 앞에 좌절해온 메메. 그녀는 아네따의 연인 자비엘이 가족의 행복을 앗아가버린 사고의 현장, 빌라 빅토리아 출신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린다. 동생의 사랑이 불안하기만한 언니와 언니의 지나친 관심을 간섭으로 여기는 동생. 둘 사이에 갈등이 깊어지던 무렵, 친어머니처럼 따르던 돌로레스 아주머니의 죽음이 전해지고 술과 담배에 매달려 슬픔을 달래던 메메도 세상을 떠나게 된다. 메메의 빈 자리. 이제 아네따의 몫으로 고스란히 돌아온 상실감. 슬픔에 잠겨있던 아네따는 언니가 남긴 빛바랜 가족앨범 속에서 편지 한 장을 발견하는데...
드라마
감독: 루이스 만도키
샤리와 미첼 부부 사이에서 금발에 맑고 파란 눈을 가진 예쁜 여자아기가 태어났다. 이름은 가비. 심한 뇌성마비로 몸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것은 물론이고 성대까지 마비되어 말도 할 수 없는 상태로 성장한다. 그러나플로렌시아라는 하녀가 가비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하게 보살펴주기 시작하면서 희망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왼발만은 비교적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던 것, 그로부터 가비는 모든 의사를 왼발로 표현하게 된다. 가비에게 첫번째 시련이 닥친다. 학교를 졸업하고 일반중학교에 가려고 시도하던 동창생 페르난도와의 사랑이 벽에 부딪친 것인데...
드라마
감독: 세르지오 토레도
병원을 운영하는 조엘은 운영자금을 마련키 위해 자신의 그림을 미국으로 팔러간다. 그곳에서 부패한 정부의 인권탄압에 대해 비판한 것이 화근이 되어 정부의 보복을 받는다. 아들이 처절한 시체로 발견되고 집주위에 삼엄한 경계가 펼쳐진다. 이에 격분한 조엘은 울분에 떨며 복수를 결심하고 재판을 청구하지만 주변인물들이 차례로 살해되고 가족들까지도 죽음의 궁지에 몰린다. 그러나 절대권력을 향한 조엘의 복수심은 깊어만 가는데...
드라마

감독: 루이스 푸엔조
1983년, 아르헨티나. 정부의 고위관직자들이 관여하는 기업체 중역인 남편 로베르토(Roberto: 엑토르 알테리오 분)와 고등학교 역사 선생인 아내 알리시아(Alicia: 노르마 알레안드로 분), 그 사이에는 외동딸 가비(Gaby: 아날리아 카스트로 분), 그렇게 세 식구가 단란하게 살고 있다. 로베르토는 친구이자 상관인 아드라다가 하루아침에 미국인과 결탁하여 사라진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양녀로 키우는 가비가, 어느 병원에서 데려온 아이라고만 알고 있던 알리시아는 7년이나 종적이 없다가 나타난 소꼽친구 아나(Ana: 춘추나 비야파네 분)의 이야기를 들은 뒤, 가비가 수감 중 분만한 아이를 생모의 의사를 무시하고 뺏어다가 매매한 아이일지 모른다는 의혹에 빠진다. 아나도 동거인 페드로의 반정부활동에 대한 보복으로 수감되어, 온갖 고문을 당하고 윤간된 후에 석방됐다는 사실을 알고, 알리시아는 여지껏 모르던 정치적인 현실에 눈을 뜬다. 남편 로베르토에게 딸의 생모에 관한 것을 물었으나, 로베르토가 상대도 않자, 알리시아는 단독으로 가비의 출생의 비밀을 조사한다.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가비와 생부와 생모는 하찮은 근로층의 젊은 내외였다. 가비가 분만되기 한달 전, 정치적 이유로 둘은 수감됐고, 수감 직후 가비를 분만했는데, 의사는 생모의 의사를 무시한 채 신생아를 돈을 받고 로베르토에게 건네주었으며, 생사도 모르는 가비의 생부모의 사진을 피켓에 붙인 가비의 외조모는 오늘도 데모 대열에 끼여 딸과 사위를 찾아 헤메고 있었던 것이다. 알리시아는 양심과 신앙에 반하면서까지 가비를 움켜쥐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남편은 다르다. 이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하는 가비를 놓치고 싶지않은 것이다. 알리시아가 가비의 외조모일지도 모르는 할머니를 집으로 데려와 알베르토에게 그간의 일들을 이야기하는 날, 두 사람은 위기를 맞는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다니엘 부르만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마르코스 카르네발레
다운 증후군을 앓고 있는 젊은 여성 아니타. 엄마 도라와 함께 보내던 평화로운 일상은 폭발사건으로 인해 커다란 균열을 맞는다. 바깥세계의 혼돈 상태와 직접 맞닥뜨리게 된 그녀는 길을 잃고 전혀 다른 삶을 시작하게 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