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6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1980년대 방콕, 교활한 도둑이 대담한 범행을 연달아 벌이며 경찰과 대중을 혼란에 빠뜨린다. 그리고 마침내 한 형사가 그를 잡기 위해 나선다.

이를 악무는 여인의 신음소리, 부산히 움직이는 산파들 속에서 한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며 날숨을 쉬는 순간, 방으로 뛰어들어 온 남편 쿤 루앙 앞에서 아내 다라는 무언가 결심한 듯 마지막 숨을 몰아쉰다. 아내의 죽음과 아이의 탄생이 교차되던 그 순간부터 쿤은 자신의 아들'잔다라'를 증오하게 된다. 공직까지 내놓으며 아내의 죽음을 애도하던 쿤에게 잔다라는 아들이 아닌 사랑을 앗아간 저주받은 존재였던 것일까?... 잔다라가 커 갈수록 아이에 대한 쿤의 미움은 커져만 가고, 잔은 자신에게 가해지는 학대와 쿤의 난잡한 성생활을 통해 자신의 출생에 무언가 비밀이 있음을 깨닫고, 쿤에 대한 복수심을 키워나간다.잔은 쿤의 경멸과 폭력을 망각케하는 애틋한 첫사랑을 만나게 된다. 커다란 눈망울과 수줍은 웃음으로 다가온 소녀 히아신스는 잔에게 진정한 사랑의 기쁨과 삶의 의미를 선사한다. 하지만 새엄마, 분렁 부인의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은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과 맞물려 잔으로 하여금 섹스의 나락으로 빠져들게 한다.급기야 세상을 알기도 전에 잔을 경멸하는 법을 먼저 배운 이복 여동생, 카우의 거짓말로 잔은 집 밖으로 내쫓기게 된다. 그리고 잔이 집을 떠나는 날, 이모 와드는 잔에게 출생에 대한 어두운 비밀을 얘기한다. 몇 년 후, 임신을 한 카우와의 정략결혼을 위해 집으로 돌아온 잔. 쿤의 약점이 되버린 카우와의 결혼 조건으로 비자난 저택의 소유권을 거머쥔 잔은 이제 아버지가 그랬듯 섹스를 통해 아버지와 카우에 대한 복수를 시작하는데...

한국,태국,홍콩의 세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 공포영화. 김지운 감독의 메모리즈, 니미부트르 감독의 휠, 진가신 감독의 고잉홈. 이 중 고잉홈이 가장 뛰어남. [ 고잉홈 ] 철거 직전의 폐허 아파트. 이 곳으로 경찰 웨이와 아들 킨이 이사 온다. 유일한 이웃은 병 든 아내와 딸을 데리고 사는 한의사 페이. 아내를 돌보는 것 외에 외출도 하지 않는 페이의 일상은 수수께끼로 가득 차 있다. 어느 날 페이의 딸과 종종 어울려 놀던 킨이 사라지고, 웨이는 아들을 찾아 헤매던 중, 페이를 의심하게 된다. 연기가 가득한 페이의 집에 잠입한 경찰 웨이는 병든 줄만 알았던 페이 아내의 시체를 발견한다. 페이는 아내가 환생할 것이라 믿으며 3년 동안 한약재로 아내의 시체를 보살피고 있었던 것. 침입자 웨이를 감금한 페이는, 이제 3일 후면 아내가 살아난다고 믿으며, 그 때 웨이를 풀어주겠노라고 말한다. 아들을 찾아야만 하는 웨이는 도망치기 위해 반항해 보지만 소용이 없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페이의 아내가 살아난다는 3일 후 아침이 밝아오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1970년, 태국 전역을 돌아다니는 영화 순회상영단. 인기 영화를 실시간 더빙으로 상영하며 열광적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던 그들에게 걸림돌이 나타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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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논지 니미부트르
'낙'은 '막'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편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 전쟁으로 인해 남편 '막'은 군대에 입대하고, '낙'은 남편을 떠나보내야 한다. 기다림에 지쳐가고 있을 무렵,,, 낙은 임신 3개월째에 접어들고, 남편의 무사귀환만을 기도한다. 처절한 전투현장. 친구의 죽음 앞에서 두려움에 떨던 '막'은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거의 죽음에 다다르지만 사찰 큰스님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지게 된다. 몇 개월 후, 상처가 다 나을 무렵 그는 스님이 될 것을 권고 받는다. 하지만 그에게는 자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아내 '낙'과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가 기다리고 있으니. '막'이 떠날 당시 있었던 그 자리에서 마냥 기다리고 있는 '낙'과의 재회, 그리고 그들의 아들인 '당'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막'은 친구 '암을 만나는데, 어쩐 일인지 '암'이 '막'을 보자마자 도망치는 것이 아닌가! 그 이상한 광경을 보고 아내인 '낙'에게 이야기 하자, '낙'은 마을 사람들이 자신을 괴롭힌다고 말하는데. 사실은 '낙'은 고된 노동과 기다림에 지쳐 출산하다가 그만 죽어버렸고, '막'과 함께 살고 있는 '낙'은 그녀의 영혼이었던 것이다. 이 사실을 '막'에게 알리려 했던 '막'의 친구를 비롯해 마을 사람들이 연달아 '낙'에게 죽임을 당한다. 마을 사람들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주술사를 불러 낙의 시신을 없애려 하고, 막은 그들을 저지하려다 오히려 마을 사람들에게 붙잡히고 마는데.
공포(호러),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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