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4개, KMDB 7개)

줄거리 정보 없음

스스로 용감하다고 생각하는 강아지 머핀은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철부지 취급하는 것이 못마땅하여 스스로 나폴레옹이라는 별명을 붙인다. 그러던 어느 날, 나폴레옹이 타고 있던 풍선 바구니가 날아가는 바람에 그는 집에서 멀리 떨어진 들판으로 가게 된다. 평소 꿈이었던 야생 생활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생각에 나폴레옹은 그 곳에서 온갖 야생 동물들과 함께 지내게 된다. 그러나 갖가지 위험을 겪은 후에야 비로소 자신이 들었던 들개 소리가 사실은 왕도마뱀의 소리였다는 것을 알게 된 나폴레옹은 허탈해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미키 사토시
이라부 종합병원 지하에 자리한 정신과 전문의 이라부 이치로(마츠오 스즈키)는 괴상망측한 복장과 거침없는 언행으로 환자들에게 무례하기 짝이없는 괴짜의사다. 마냥 돌팔이 같기만 한 첫인상과 달리 그에게는 은근히 묘한 매력이 있어 환자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와 마음을 터놓으며 신뢰하는 사이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대형매장 직원, 중견기업 영업사원, 르포 작가 등 업무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3명의 남녀 사회인이 찾아오는데 이들의 증상 역시 이라부만큼 기묘하다. 발기가 멈추지 않고 지속되는 남자(오다기리 죠), 하루종일 강박증으로 고통받는 여자(이치가와 미카코) 그리고 오직 수영장에서만 심적으로 안정을 취할 수 있는 남자(다나베 세이치). 이 세 사람의 기상천외한 문제해결이 시작된다.
코메디
감독: 카네코 슈스케
전쟁의 싹을 자르고 평화의 날을 앞당기기 위해, 아즈미는 도요토미의 마지막 세력가 사나다 마사유키의 암살을 계획한다. 온갖 위험으로 가득한 전란의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동료 나가라, 그리고 또다른 소녀자객 고즈에와 함께 사명 완수의 그 날을 위해 묵묵히 길을 걷는 잔혹한 운명의 여전사 아즈미.그러나 길 위에서 만난 산적단의 부두목, 긴카쿠의 얼굴에 아즈미는 망연자실한다. 어린 시절 둘도 없는 사이로 함께 자라났으며, 사명을 위해 떠나기 전 사부의 명에 의해 죽여야만 했던 나치와 너무도 닮아있었기 때문이다. 사람을 죽여야만 하는 스스로의 잔혹한 운명에 괴로워하던 아즈미는, 나치의 얼굴을 한 긴카쿠의 존재에 더욱 마음이 흔들린다. 과연 내게는 이 길 밖에 없는 것일까?한편, 사나다의 총애를 받는 여성닌자 쿠뇨는 아즈미 편에 스파이를 심고 최강닌자 롯빠와 츠치구모를 보내 공격하는 등, 여러 술수를 부려 아즈미를 궁지에 몰아넣는다. 아즈미를 죽음 가까이까지 몰아넣으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깊은 상처를 남기는데 성공한 쿠뇨, 분노로 불타오르는 아즈미의 검기를 받아낼 수 있을지? 사나다의 진영 앞에 선 아즈미는 손 안의 검을 고쳐쥐는데...!
액션
감독: 와카마츠 세츠로우
제한시간 24시간, 요구액 50억엔, 인질 100만명! 사상 최대 최악의 범죄에... 단 한명의 남자가 맞선다! 사방이 온통 백색 눈으로만 가득한 12월. 협곡 사이에 그 거대함을 감추고 고요히 눈을 맞고 있는 일본 최대의 댐 오쿠도와. 댐의 안전관리요원, 토가시는 조난자 구조를 위해 동료와 눈보라 속을 출발한다. 조난자를 운반하던 중 동료가 부상을 당하게 되자 지원요청을 위해 토가시 혼자 하산하지만 도중에 화이트아웃을 만나고, 다음날 동료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된다. 2개월 후, 죽은 동료의 약혼자인 치아키가 오쿠도와 댐으로 찾아온다. 그곳에 남아있는 연인의 체취를 조금이라도 느끼기위해... 그리고 토가시에 대한 원망을 가득 담고서... 하지만 댐에서 그녀를 맞이한 것은 테러집단 레드문. 이들은 최고의 컴퓨터 해킹 능력으로 댐을 점령하고 직원들과 치아키를 인질로 잡아들여 정부에 거액을 요구한다. 요구액은 자그마치 50억엔. 24시간 내에 이를 들어주지 않으면 댐은 폭파되고 하류 20 만가구의 100만 인구가 목숨을 잃게 된다. 오쿠도와 관할 경찰서와 경시청 본부 사람들의 팽팽한 신경전이 벌어지는가운데, 누군가가 홀로 테러집단과 싸우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다. 동료들이 사살되는 와중에 극적으로 탈출한 토가시가 홀로 저항하고 있음을 알게 된 것...
액션,범죄
감독: 스기이 기사부로
병든 어머니를 모시고 단둘이 살고 있는 소년 조반니. 그는 고기잡이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 아버지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기 일쑤다. 은하수 축제의 날, 자신을 놀리는 친구들 때문에 슬픔에 잠겨 언덕에 앉아 있던 조반니는 신비로운 기차에 올라타게 된다. 기차 객실 안에서 칸파넬라를 만나게 된 조반니, 그들은 은하 여행을 시작한다. 그러나 어느새 조반니와 칸파넬라에게 이별의 순간이 찾아오는데…
판타지

감독: 구로사와 아키라
셰익스피어의 「리어왕」을 구로자와 아끼라가 영화화한 작품. 70대의 구로사와가 만든 란 은 그 스스로 자신의 남아 있는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었다고 말한 그런 영화이다. 여기서 구로사와는 우선 스크린 위에 장대한 비주얼을 만드는 데 많은 노력을 들였고 그 결과 표현주의적 작품에 가깝다고 할 만큼 시각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영화를 만들어냈다. 다른 한편으로 란 은 하늘에서 인간의 어리석음과 그 조건을 내려다보려는 야심찬 시도를 행한 영화로도 유명하다. 한 늙은 영주가 세 아들에게 영토를 나눠주기로 결심한다. 큰 아들과 둘째 아들은 그 얘기를 듣고 매우 기뻐하지만 막내는 그의 형들이 서로 싸우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기타노 다케시
52세 철없는 아저씨, 9세 걱정 많은 소년... 그들이 함께 보낸 유쾌한 여름 이야기 모두가 기다리던 여름방학. 하지만 마사오는 전혀 즐겁지 않다. 할머니는 매일 일을 나가시느라 바쁘고 친구들은 가족들과 함께 바다나 시골로 놀로 가버려 외톨이가 되었기 때문. 어느 날, 먼 곳에 돈을 벌러 가셨다는 엄마의 주소를 발견한 마사오. 그림 일기장과 방학숙제를 배낭에 넣고 엄마를 찾아 여행길에 오른다. 친절한 이웃집 아줌마는 직업도 없이 빈둥거리는 전직 야쿠자 남편 기쿠지로를 마사오의 보호자로 동행시킨다. 왕복 600km의 여정. 그러나 그 여행은 마사오도 기쿠지로도 잊을 수 없는 생애 최고의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는데... 52세 철없는 아저씨와 9세 걱정 많은 소년. 그들이 마침내 찾은 것은?!
코메디,드라마,로드무비
감독: 유만당
광고계의 유명한 촬영사인 아생. 그는 좋아하는게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젊은 여자이고, 또 하나는 예술품이다. 어느날 아생은 모델 설나를 데리고 어느 절에서 촬영을 하던 중 괴상한 신의 동상을 발견, 집으로 훔쳐온다. 그 신상안에는 어린 아이의 뼈가루가 들어있다. 그러나 아생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데... 그 동상을 가지고 온 첫날 밤 술에 취한 아생은 혼미한 정신 속에서 설나가 짐승 같이 생긴 귀신에게 강간 당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로부터 물 밀듯이 예기치 않은 공포를 몰고 온 동자의 혼..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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