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9개, KMDB 6개)

'타디스'를 타고 미래와 과거를 넘나들며 외계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닥터의 시간 여행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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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조 솔
여성들의 가짜 흥분 콘테스트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
실험,에로

감독: 피터 오팔론
자존심의 상징, 그러나 잘려진 내 손가락! 난 은퇴한 뉴욕 마피아의 보스 찰리. 이건 내가 납치당한 이야기다. 그것도 새파란 애숭이 대학생 5명에게. 그날밤 난 단골빠에서 그들을 만났다. 부유한 집안의 자제들은 나를 식사에 초대했다. 차에 올라탄 순간, 난 의식을 잃었고 깨어보니 의자에 묶인채 감금되어 있었다. 이런 젠장! 내 자존심의 상징인 10캐럿짜리 에머랄드 반지가 잘린 손가락과 얼음에 담겨진 채... 비타민K가 필요해! 설상가상, 알콜중독으로 간에서 비타민K를 생성하지 못하는 나는 혈액이 응고되지 않아 계속 피를 흘렸고 점점 의식이 가물거렸다. 비타민K가 있어야 해! 그런데 이 멀쩡하게 생긴 부잣집 놈들은 마피아보다 더 막가파였다. 글쎄, 그들이 나를 납치한 이유라는게 고작 친구 여동생의 몸값 2백만불을 구하기 위해서였단다. 너희들이 든 건 자살패야! 강단없는 그들의 행동은 눈빛으로 읽혀졌다. 내부 음모자가 있음을 눈치챈 순간부터 그들은 허둥대기 시작했고, 놈들의 우정은 나의 교묘한 술책으로 금이 가기 시작했다. 내가 누구인가? 산전수전 다격은 마피아계의 신화적인 존재! 상황은 점점 재미를 더해간다. 시간이 없다. 이제 게임을 시작하자!!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사라 폴리
50여 년 동안 살아온 부부 '그랜트'와 '피오나'. 함께한 시간만큼이나 서로에 대한 이해와 사랑이 두터운 그들이지만 '피오나'가 알츠하이머에 걸려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면서 평온한 생활은 막을 내린다. 남편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은 피오나는 요양원에 들어가기로 결정하고 그곳의 규칙대로 그들은 한 달의 기간 동안 서로를 만나지 못하게 된다. 의연한 '피오나'와 달리 '그랜트'는 한 달이라는 시간이 마치 영원히 이어질 것 같은 느낌에 불안해 한다. 한 달 후 마치 젊은 시절처럼 꽃다발까지 손에 들고 떨리는 마음으로 요양원을 찾아간 '그랜트'는 아내가 자신을 잊어버리고 '오브리'라는 다른 환자와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게 된다. 그녀의 기억을 어떻게든 되돌리려 매일같이 찾아가 아내가 좋아하던 책을 읽어주며 조심스레 예전을 상기시켜 보지만 소용이 없다. 혹시 장난기 많은 그녀가 지금 자신을 놀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이 과거에 저지른 잘못을 혼내주기 위해 일부러 기억을 잃은 것처럼 꾸미는 것은 아닌지, 그랜트는 의심과 후회, 그리고 질투로 괴로워한다. 어떻게든 그녀를 되찾고 싶은 그랜트는 결국 오브리의 아내를 만나 그를 요양원에서 떠나게 하는데…그러나 예상과 달리 오브리가 떠난 후 피오나는 시름시름 앓게 되고, 결국 목숨이 위험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더 이상 그녀를 잃고 싶지 않은 그랜트는 마지막 결심을 하게 된다. 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주기로, 그녀를 떠나기로…
드라마
감독: 필립 노이스
7년 동안의 의미없는 결혼생활을 청산한 칼리 노리스는 전망이 좋은 고급아파트 슬리버로 이사온다. 입주하자마자 칼리는 그녀가 의문의 투신자살을 한 전 입주자 나오미와 흡사하다는 얘기를 듣는다. 그러던중 나오미의 죽음이 슬리버 건물의 세 번째 죽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친절하게 대하던 거스 헤일이 샤워중 죽음을 맞자 의혹에 싸인다. 한편 같은 아파트 입주자 잭이 다양한 수법으로 칼리에게 접근해 오지만, 그녀는 젊고 매력적인 지크에게 빠져든다. 이에 잭은 지크가 나오미의 애인이었다고 주장하고, 의혹을 풀어줄 유일한 사람 바이다 마저 살해되는데 현장에 있던 잭이 체포된다. 그러나 칼리는 지크가 슬리버의 주인이고, 건물 전체에 카메라를 설치, 사람들의 생활을 엿보고 있음을 알게 된다. 충격을 받은 칼리는 보석으로 풀려난 자신의 집에 침입해 있는 잭으로부터 자크의 과거를 듣고 그를 자신의 아파트로 유인하라는 잭의 계획을 따르기로 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때는 1970년대 말. 디스코, 포르노, 마약이 짝패를 이뤄 파티로 밤을 지새고, 방탕하고 퇴폐적일지언정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겼던 시대. 그 환락의 끝자락에는 최고의 스타 를 외치며 자기만의 재능(!)을 키워가는 열일곱살 청년의 꿈이 있었다... 이소룡과 셰릴 티그로의 사진으로 벽면을 도배하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넌 잘될꺼야! 라는 주문을 외는 에디 아담스는 고등학교마저 중퇴하고 나이트에서 접시닦이로 일하고 있다. 별볼일 없는 인생이지만, 그에겐 '빅 스타'의 희망과 짭짤한 부수입까지도 챙겨주는 특별한 물건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33센티'를 자랑하는 비정상적인 성기(그야말로, 물건)였다. 에디가 가진 '자신만의 재능'이 환상적인 섹스 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특별한 재능은 튀게마련! 포르노 영화업계의 대부격인 포르노 영화감독 잭 호너는 그의 파트너 엠버와 함께 소문의 진상을 확인코자 나이트를 찾는다. 에디를 본 순간, 잭은 함께 일할 것을 권하지만 그는 선뜻 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뒤돌아서며 던지는 잭의 한마디로 에디의 화려한 포르노 인생은 시작된다. ... 하지만, 네 물건은 나를 잡으라는군! 덕 디글러(Dirk Diggler) 라는 예명으로 포르노 영화배우의 길에 들어선 에디는 거대한 물건과 섹시한 외모로 순식간에 포르노 업계의 스타로 뜬다. 덕의 출연작은 100% 히트했고, 모두들 그와의 관계를 원했으며, 최고급 스포츠카와 호화스런 파티를 벌이는 저택의 소유주가 된 것이다. 게다가 덕은 포르노 영화인들만의 영화상 시상식 (Adult Film Festival)에서 4년 연속 주연상을 거머쥐는 대역사의 주인공이 된다. 하지만, 행운은 여기까지이다. 덕의 인생은, 절정의 순간을 맛본 후 순식간에 사그라지는 그의 물건처럼, 밑바닥 인생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포르노 영화의 시대가 가고, 비디오의 시대가 온 것이다. 마약과 술에 빠져 자기 물건도 제대로 세우지 못하게 된 덕, 그의 인생은 이대로 사그라들고 말 것인가?
드라마
감독: 케빈 텐트
유부녀와의 원나잇 스탠드를 사랑으로 착각한 로맨티시스트 청년과 불륜의 아내를 응징하고 싶은 남편이 펼치는 공동의 복수 작전을 담은 코미디. 29살의 한심한 청춘 스텐스랜드는 우연히 만난 모건과 뜨거운 밤을 보낸 뒤, 그녀가 남편의 외도에 대해 복수하려고 자신과 즐겼음을 알게 된다. 로맨스를 꿈꿨던 스텐스랜드는 홧김에 그녀를 협박하려다가 실패하자 남편인 그레이디 변호사에게 불륜 사실을 밝힌다. 그런데 스텐스랜드를 죽이겠다고 찾아온 그레이디가 뜻밖의 제안을 하면서 두 남자는 의기투합한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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