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피터 오팔론
자존심의 상징, 그러나 잘려진 내 손가락! 난 은퇴한 뉴욕 마피아의 보스 찰리. 이건 내가 납치당한 이야기다. 그것도 새파란 애숭이 대학생 5명에게. 그날밤 난 단골빠에서 그들을 만났다. 부유한 집안의 자제들은 나를 식사에 초대했다. 차에 올라탄 순간, 난 의식을 잃었고 깨어보니 의자에 묶인채 감금되어 있었다. 이런 젠장! 내 자존심의 상징인 10캐럿짜리 에머랄드 반지가 잘린 손가락과 얼음에 담겨진 채... 비타민K가 필요해! 설상가상, 알콜중독으로 간에서 비타민K를 생성하지 못하는 나는 혈액이 응고되지 않아 계속 피를 흘렸고 점점 의식이 가물거렸다. 비타민K가 있어야 해! 그런데 이 멀쩡하게 생긴 부잣집 놈들은 마피아보다 더 막가파였다. 글쎄, 그들이 나를 납치한 이유라는게 고작 친구 여동생의 몸값 2백만불을 구하기 위해서였단다. 너희들이 든 건 자살패야! 강단없는 그들의 행동은 눈빛으로 읽혀졌다. 내부 음모자가 있음을 눈치챈 순간부터 그들은 허둥대기 시작했고, 놈들의 우정은 나의 교묘한 술책으로 금이 가기 시작했다. 내가 누구인가? 산전수전 다격은 마피아계의 신화적인 존재! 상황은 점점 재미를 더해간다. 시간이 없다. 이제 게임을 시작하자!!
코메디,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리차드 벤자민
어린 딸과 함께 사는 외로운 과학자 스티브는 순전히 호기심으로 레이저광선을 발사한다. 그런데 지구에서 90억 광년 떨어진 혹성에서 이 광선을 받고, 조사를 위해 외계인 셀레스터가 지구로 온다. 파티장에 나타난 셀레스터는 지구의 관습을 몰라 실수연발이지만, 스티브는 이 아름다운 외계인에게 한눈에 반한다. 셀레스터는 결혼, 사랑등 알 수 없는 단어들을 체험하기 위해 스티브와 결혼한다. 어느날 스티브의 어린 딸이 셀레스터가 전기배터리로 식사하는 것을 보자 셀레스터를 조정하는 우주특사는 딸을 죽이라고 한다. 그러나 이미 지구인이 되다시피한 셀레스터는 갈팡질팡한다. 그리고 그녀를 데리러온 우주선을 향해 스티브와 함께 지구에서 살겠다고 외친다.
코메디,SF,가족

감독: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소년시절 자동차를 본 이후로 혁신적인 자동차를 만들어내겠다는 꿈을 지니게 된 터커는 더 빨리, 더 안전하게 달릴 수 있는 미래형 자동차 개발에 착수한다. 그의 가족들을 비롯해 유능한 세일즈맨 에이브와 많은 기술자들의 든든한 후원으로 시작한 미래형 자동차 개발은 당시 3대 자동차 메이커 포드, GM, 크라이슬러와 결탁한 관료주의의 벽에 부딪치고 만다. 터커가 새 차의 광고 홍보차 자리를 비운 사이에 메이저사의 압력으로 차의 설계가 바뀌고, 의회의 조사위원회는 터커를 사기혐의로 고소하기에 이른다. 무서운 음모에 대항하는 방법은 한가지, 최종판결이 나기 전에 그 차를 만들어낼 의도가 있다는 증거로 새 차 50대를 생산해야 하는 것이다. 결국 터커는 가장 혁신적인 자동차를 만드는데 성공하지만 법정시비에 휘말리면서 자신의 자동차를 포기하고 만다.
드라마,전기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때는 1970년대 말. 디스코, 포르노, 마약이 짝패를 이뤄 파티로 밤을 지새고, 방탕하고 퇴폐적일지언정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겼던 시대. 그 환락의 끝자락에는 최고의 스타 를 외치며 자기만의 재능(!)을 키워가는 열일곱살 청년의 꿈이 있었다... 이소룡과 셰릴 티그로의 사진으로 벽면을 도배하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넌 잘될꺼야! 라는 주문을 외는 에디 아담스는 고등학교마저 중퇴하고 나이트에서 접시닦이로 일하고 있다. 별볼일 없는 인생이지만, 그에겐 '빅 스타'의 희망과 짭짤한 부수입까지도 챙겨주는 특별한 물건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33센티'를 자랑하는 비정상적인 성기(그야말로, 물건)였다. 에디가 가진 '자신만의 재능'이 환상적인 섹스 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특별한 재능은 튀게마련! 포르노 영화업계의 대부격인 포르노 영화감독 잭 호너는 그의 파트너 엠버와 함께 소문의 진상을 확인코자 나이트를 찾는다. 에디를 본 순간, 잭은 함께 일할 것을 권하지만 그는 선뜻 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뒤돌아서며 던지는 잭의 한마디로 에디의 화려한 포르노 인생은 시작된다. ... 하지만, 네 물건은 나를 잡으라는군! 덕 디글러(Dirk Diggler) 라는 예명으로 포르노 영화배우의 길에 들어선 에디는 거대한 물건과 섹시한 외모로 순식간에 포르노 업계의 스타로 뜬다. 덕의 출연작은 100% 히트했고, 모두들 그와의 관계를 원했으며, 최고급 스포츠카와 호화스런 파티를 벌이는 저택의 소유주가 된 것이다. 게다가 덕은 포르노 영화인들만의 영화상 시상식 (Adult Film Festival)에서 4년 연속 주연상을 거머쥐는 대역사의 주인공이 된다. 하지만, 행운은 여기까지이다. 덕의 인생은, 절정의 순간을 맛본 후 순식간에 사그라지는 그의 물건처럼, 밑바닥 인생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포르노 영화의 시대가 가고, 비디오의 시대가 온 것이다. 마약과 술에 빠져 자기 물건도 제대로 세우지 못하게 된 덕, 그의 인생은 이대로 사그라들고 말 것인가?
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