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1개, KMDB 7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리 리블리
댄서인 후안과 캐빈은 숙적 관계이다. 시합때마다 치열한 경쟁을 하던 그들은 또 한번의 경합을 벌이게 되나 그룹들의 환호성 속에 무승부로 막을 내린다. 캐빈의 누이동생인 낸시는 최근 의사로부터 그녀의 지병이 거의 완치됐다는 말을 듣고 기뻐한다. 평소부터 춤에 관심을 가졌던 그녀는 친구 리사와 함께 춤을 배우기 위해 댄스그룹의 일원이 된다. 열심히 춤을 배우던 그녀는 그곳에서 후안을 만나고, 처음에 가졌던 단순한 우정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후안 역시 그녀에게 호감을 가지고, 낸시와 후안은 매년 벌어지는 핫스텝 콘테스트 에 함께 나가기로 한다. 그러나 낸시의 오빠는 자신의 경쟁자인 후안과 콘테스트에 나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고 남매는 갈등에 빠진다. 드디어 핫 스텝 콘테스트 는 열리고 낸시, 후안, 캐빈은 콘테스트 과정에서 서로의 우정과 사랑을 확인하게된다.
드라마
감독: 카시 레몬즈
늪지대가 있는 평화로운 마을에 이브의 가족들이 살고 있다. 능력 있고 인기 많은 의사인 아버지 루이스,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엄마 로즈, 언니 시슬리 그리고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는 이브는 10살 난 소녀다. 집에서 파티가 열리던 날, 아버지가 언니하고만 춤을 추는 데 화가 난 이브는 창고에 숨었다가 깜빡 잠이 든다. 이상한 소리에 잠을 깬 이브는 아버지가 같은 마을의 모로 아줌마와 관계를 맺는 것을 보게 된다. 이브에게 불륜을 들킨 아버지는 비밀을 지킬 것을 당부한다. 어느날 시장에 간 엄마는 싸구려 점장이에게 점을 보는데 3년 간 아이들을 잘 보살피라는 말을 듣는다.
드라마
감독: 케네스 핑크, 리차드 J. 루이스
경찰과 함께 사건 현장의 일선에 선 또 다른 사람들인 CSI. 최첨단 장비와 과학적인 분석으로 미궁속의 사건을 해결해 가는 과학수사대의 활약을 담은 범죄수사물로 라스베가스 시경 과학수사과 심야근무반이 매회 2-3개의 범죄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17년 경력의 베테랑 길 그리섬, 혼자서 키우는 딸과 직장 사이에 균형을 잃지 않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캐서린 윌로스,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지만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유한 워릭 브라운, 하바드 출신의 새라 시들, 그리고 매력적인 남자 닉 스토크스 등 5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이들은 사건이 미궁에 빠질 때마다 첨단 기술과 예리한 분석력으로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를 확보하여 진범을 가려내기 위해 365일 24시간을 투자한다.
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크리스 미시아노, 알렉스 그레브스
대통령과 그의 보좌관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정치드라마
드라마
감독: 멜 담스키, 조나단 폰텔
젊은 독신 변호사 앨리가 사랑을 찾으면서 일어나는 좌우충돌 에피소드들을 담은 미국의 T.V.드라마. 그녀 주위의 친구들과 남자들이 흥미진진한 사랑만들기에 재미를 더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인수
FBI비밀수사요원 알버트 리.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유능한 요원인 알버트는 오늘도 임무수행에 몰두한다. 덕분에 여자 친구 미미는 늘 뒷전! 프러포즈한다고 해놓고는 특별작전 때문에 바람 맞추고, 일주일이나 연락이 안 돼버린다.미미는 화가 날 대로 난 상황. 엎친 데 덮친 격, 비자가 만료되어버린 미미는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이 사실을 알려야 하지만 한 번 연락이 두절되면 일주일 동안도 통화할 수 없는 알버트를 미미는 직접 찾아 나서기로 한다. 그가 다녔다고 말한 직장들을 찾아가보지만, 알버트라는 사람은 일한 적이 없다고만 말할 뿐. 알버트는 그곳에서 일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계속해서 비밀요원직을 수행하고 있었으니 당연히 일한 적이 없을 수밖에! 하지만 그 사실을 알 수 없는 미미는 지금까지 알버트가 자신에게 거짓말만 해왔다고 잔뜩 화가 나 그대로 한국으로 돌아가 버린다.일주일 만에 특수임무를 마치고 반지를 들고 미미를 찾아간 알버트.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미미를 달래주려고 그녀의 집 문을 쾅쾅” 큰 소리 나게 두드려본다. 그런데 나온 건 아니? 처음 보는 알몸의 남자? 아니 그럼 이놈이 미미의 새 남자친구라고? 흥분해서 물어보니 다행히 새로 이사 들어온 남자다. 그렇다면 미미는 그, 사이에 어디로 갔냐는 말에 그들은……. “전에 살던 동양여자라면, 한국에 갔어요.”라는 말을 들려준다. 한국! 알버트에게는 참으로 안 좋은 기억이 있는 곳. 어린 시절 뜻하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고아원에서 놀림과 조롱만을 받다가 미국에 입양되어온 후 한국은 알버트에게 “피하고 싶은 곳”이었다. 정말, 가고 싶지 않은데… 가고 싶지 않은데… 어쩔 수 없다! 사랑하는 미미를 되찾기 위해, 한국으로 떠난다! 그런데 과연 미미는 한국에서 알버트를 기쁘게 맞이해줄 것인가? 아니라면?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때는 1970년대 말. 디스코, 포르노, 마약이 짝패를 이뤄 파티로 밤을 지새고, 방탕하고 퇴폐적일지언정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행동으로 옮겼던 시대. 그 환락의 끝자락에는 최고의 스타 를 외치며 자기만의 재능(!)을 키워가는 열일곱살 청년의 꿈이 있었다... 이소룡과 셰릴 티그로의 사진으로 벽면을 도배하고, 아침마다 거울을 보며 넌 잘될꺼야! 라는 주문을 외는 에디 아담스는 고등학교마저 중퇴하고 나이트에서 접시닦이로 일하고 있다. 별볼일 없는 인생이지만, 그에겐 '빅 스타'의 희망과 짭짤한 부수입까지도 챙겨주는 특별한 물건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33센티'를 자랑하는 비정상적인 성기(그야말로, 물건)였다. 에디가 가진 '자신만의 재능'이 환상적인 섹스 임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특별한 재능은 튀게마련! 포르노 영화업계의 대부격인 포르노 영화감독 잭 호너는 그의 파트너 엠버와 함께 소문의 진상을 확인코자 나이트를 찾는다. 에디를 본 순간, 잭은 함께 일할 것을 권하지만 그는 선뜻 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뒤돌아서며 던지는 잭의 한마디로 에디의 화려한 포르노 인생은 시작된다. ... 하지만, 네 물건은 나를 잡으라는군! 덕 디글러(Dirk Diggler) 라는 예명으로 포르노 영화배우의 길에 들어선 에디는 거대한 물건과 섹시한 외모로 순식간에 포르노 업계의 스타로 뜬다. 덕의 출연작은 100% 히트했고, 모두들 그와의 관계를 원했으며, 최고급 스포츠카와 호화스런 파티를 벌이는 저택의 소유주가 된 것이다. 게다가 덕은 포르노 영화인들만의 영화상 시상식 (Adult Film Festival)에서 4년 연속 주연상을 거머쥐는 대역사의 주인공이 된다. 하지만, 행운은 여기까지이다. 덕의 인생은, 절정의 순간을 맛본 후 순식간에 사그라지는 그의 물건처럼, 밑바닥 인생으로 치닫기 시작한다. 포르노 영화의 시대가 가고, 비디오의 시대가 온 것이다. 마약과 술에 빠져 자기 물건도 제대로 세우지 못하게 된 덕, 그의 인생은 이대로 사그라들고 말 것인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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