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5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이디오피아의 공산군 점령지역에서 기아 난민 구호사업을 하는 영국인 의사 닉 칼라한 (클라이브 오웬 분)은 영국 기아 돕기 재단의 자선 파티장에 나타나 자선 사업가들의 위선을 질타하며 그들의 자각과 반성을 촉구한다. 재단 이사장의 며느리인 사라 조르단 (안젤리나 졸리 분)은 닉이 파티장에 데려온 이디오피아 소년의 참혹한 몰골에 충격을 받고는 자신의 저금을 털어 구호 물자를 구입하여 닉이 활동하는 이디오피아 캠프를 찾아간다. 그리곤 영국으로 돌아온 사라는 UN 산하 국제 난민 고등 판문 위원회 (UNHCR)에서 일하게 된다. 남편 헨리와 불화에 시달리던 사라는 닉의 동료로부터 연락을 받는다. 닉이 크메르 루즈 치하의 캄보디아에 난민 캠프를 열었는데 UNHCR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의 명의를 이용, 구호물자 수송을 도와 달라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녀는 직접 물자를 수송하면서 캄보디아에 있는 닉을 다시 만나게 되고 마침내 둘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닉은 그와 함께 하면 사라마저 위험하다며 그녀를 영국으로 다시 돌려 보낸다. 그러던 중, 닉이 체첸에서 활동하다가 반군에게 납치됐다는 소식을 듣고는 다시 죽음을 무릅 쓴 채 체첸으로 향하는데...

뜨거운 태양이 내리는 한 여름, 밸리 힐 고등학교 학생들이 졸업파티를 위해 워터파크에 도착한다 . 80년대 스타일로 신나는 음악과 춤, 캠프 파이어와 함께 광란의 파티를 즐기는 그들. 다음 날, 상금이 걸린 워터 슬라이드 대회가 열리고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던 중, 누군가 슬라이드에 거대한 칼을 꽂아놓은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며 워터파크는 공포의 피바다가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트레버 넌
이란성 쌍둥이 남매 세바스찬과 바이올라는 배로 여행하던 중 폭풍으로 인해 배가 침몰하는 바람에 헤어지게 된다. 바이올라의 오빠 세바스찬은 여동생이 죽었다고 생각하고 바이올라 역시 오빠가 죽었다고 여긴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바이올라는 적대국의 영토에서 살아 남기 위해 남자로 변장하기로 한다. 오빠와 똑같은 모습으로 남장을 한 바이올라는 이제 세자리오라는 이름으로 올시노 공작의 하인이 된다. 세자리오가 여자인 줄 모르는 공작은 세자리오에게 친구 이상으로 친근감을 느낀다. 한편 배가 침몰한 바다 근처의 해안 도시에 사는 백작 부인 올리비아는 얼마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와 오빠의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남자의 구애를 일체 거부하며 지내고 있다.
시대극/사극,코메디,드라마
감독: 세바스찬 니만
북 유럽 외딴 습지에 세워진 낡은 집... 중세 말, 북유럽의 많은 지역에서는 살인자와 범죄자를 산채로 늪지대에 빠뜨려 죽이는 의식이 거행되었다. 역사가들은 특정지역에서 이처럼 무자비한 처형이 자주 행해졌다고 증언한다. 지금까지도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지역에 스며있는 음산한 기운이 인간의 정서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믿는다. 죽음의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었다! 어이없는 불의의 사고로 아들을 잃고 절망적인 나날을 보내던 엘렌과 마틴 쇼는 시골로 거주지를 옮기고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들이 선택한 곳은 로맨틱한 분위기(?)가 흐르는 오래된 외딴 집. 엘렌은 실내장식을 시작하고, 마틴은 그동안의 부진을 딛고 새로운 글쓰기 작업에 들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욕실에서 샤워를 하던 엘렌에게 죽음까지 7일 남았다 라는 무시무시한 메시지가 나타나면서 둘의 희망은 무산되고 만다. 이 메시지로 시작된 불길한 징조는 현실과 악몽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엘렌을 지속적으로 괴롭힌다. 한편 마틴은 엘렌의 고통을 무시한 채 책에만 몰두한다. 외로이 죽음의 공포에 던져진 엘렌은 우연히 이 집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사건을 알게되고 전 주인이 정신요양소에 있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존 휴스턴
이제 막 권투에 입문한 신인 복서와, 권투에 지쳐 가는 경력 선수 두 명을 대비하면서, 링 위에서의 투쟁, 꽃 피지 못하는 우정 등 그들의 일상을 세밀히 그려낸 존 휴스턴의 숨은 걸작. 실제로 권투 선수 생활을 한 경험이 있는 휴스턴은 복서의 일상 뿐 아니라 운동선수들의 알코올 문제 등을 진솔히 담아낸 레너드 가드너의 작품을 영화화했다.
드라마,스포츠
감독: 에릭 헤이저러
사상 최악의 허리케인에 맞서 가족을 지켜야 한다!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3분뿐!아내가 출산 중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한 놀런(폴 워커)은 깊은 절망에 빠진다. 갓 태어난 딸은 가까스로 살아남았지만 조산 탓에 스스로 호흡이 불가능하다. 그런데 허리케인 카타리나가 몰아치고 놀런은 인공호흡기가 필요한 딸 때문에 함께 피난을 떠나지 못하고 고립된다. 설상가상으로 허리케인이 악화되면서 병원의 비상 전력까지 끊겨 버린다. 수동발전기로 인공호흡기를 충전할 수 있는 시간은 단 3분! 게다가 배터리 충전 시간은 점점 줄어들기 시작하고, 경찰과 의료진이 떠난 틈을 타 각종 범죄자들까지 놀런을 위협하기 시작한다. 과연 놀런은 3분의 제약 속에서 딸과 함께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드라마,스릴러
감독: 릭 제이콥슨
FBI 화학약품 창고에 테러리스트들이 침입하여 치명적인 독약 브로맥스를 다량 훔쳐간다. 이 브로맥스의 연구 책임자는 걸프전의 화학약품 전문가인 릭 하딩. 브로맥스의 행방을 쫓던 그는 이 위험물질이 아내가 취재차 타고 있던 부통령의 비행기에 실린 것을 알게 된다. 테러리스트 그루버는 화학전범으로 미국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아즈락과 1억 불을 요구하며 인질극을 벌인다. 아내가 타고 있던 비행기에 구조특공대의 일원으로 참여한 릭은 불가능한 상황에서 부통령과 아내 미셀을 무사히 구출해낸다.
액션,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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