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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1월 FOX에서 방영을 시작한 미스터리 의학 시리즈. 프린스턴 플레인즈보로 대학병원의 진단의학과 과장인 그레고리 하우스는 환자들을 성심성의껏 돌보는 데는 영 꽝인 의사. 사사건건 병원 원장인 리사 커디와 부딪히는 그는 못된 매너와 그 매너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외모로 유명하지만, 또한 창조적인 생각과 결점없는 의학적 본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최고의 의사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분석능력을 갖춘 전염병 전문의로서 그가 이제 인명을 살리기 위한 흥미롭고 미스터리한 의학의 퍼즐을 풀어간다.

2006년 10월 Showtime에서 방영을 시작한 심리 스릴러. 미국 마이에미 메트로 경찰서의 젊은 법의학자이자 마이애미에서 제일가는 혈흔분석가인 덱스터는, 사실 어릴때 겪은 참혹한 기억으로 혹은 자신의 표현대로라면 괴물 잡아먹는 괴물인 소시오패스로 법망을 피해 처벌받지 않은 범죄자들을 살해하는 연쇄 살인범이다. 경찰이었던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여동생 데브라와 함께 마이애미 메트로 경찰서에서 근무하던 어느 날, 온 몸의 피가 모조리 빠져나간 토막살인 시체가 발견되고, 덱스터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 사건에 끌리게 된다.

유명 추리작가의 소설에 나온 살인 방법을 재현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그 작가인 리처드 캐슬이 뉴욕 경찰 강력계 형사인 케이트 베켓의 수사를 도우면서 독특한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다.

뉴욕 브룩클린에서 웨이트리스로 일하는 20대 여성, 맥스와 캐롤라인의 이야기. 금수저 출신 캐롤라인과 빈곤한 가정에서 자란 맥스는 삶을 바라보는 방식은 다르지만, 함께 컵케이크 가게를 내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다.

FX 채널의 미국 드라마 . 더 실드(The Shield)란, 방패모양처럼 생긴 경찰뱃지를 칭하는 은어다. 깡패와 경찰을 오가는 형사 빅 맥키와 그가 이끄는 좌충우돌 기동타격대의 이야기로 미국사회의 치부를 신랄하게 드러낸 드라마

버피와 뱀파이어의 스핀오프 드라마. 버피에 등장했던 뱀파이어, 엔젤이 LA로 이주해 사설 탐정사무소를 차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중동에서 기적을 행하는 한 남자가 나타난다. 사기꾼일까? 테러리스트? 신의 전령을 자처하며 사람들을 사로잡은 남자. 그의 숭배자가 늘어날수록 사회는 점점 혼란해진다. 설마 진짜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인가. 사람들 사이엔 논란이 일고 젊은 CIA 요원이 그를 주목한다. 이야기는 이스라엘 정보 장교(토메르 시슬레), 텍사스의 목사(존 오티즈)와 그의 딸(스테파니아 라비 오언), 팔레스타인 난민(사이드 엘알라미), 이 사건을 취재하는 기자(제인 애덤스) 등 여러 인물의 서로 다른 시각이 얽히고설키며 전개된다. 이 시리즈에는 멀린다 페이지 해밀턴, 윌 트러발, 파레스 랑둘시, 더멋 멀로니, 보 브리지스 등이 출연한다. 《책도둑》의 마이클 퍼트로니가 제작하고,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티그와 《렉티파이(Rectify)》의 케이트 우즈가 연출한 시리즈. 총괄 프로듀서는 마이클 퍼트로니와 제임스 맥티그, 《더블》의 앤드루 딘, 《더 바이블(The Bible)》 시리즈와 《벤허》의 마크 버넷과 로마 다우니가 맡았다. 긴장감 넘치고 도발적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시아》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영향력과 믿음이 가지는 힘을 파헤치는 스릴러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43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시간여행 극비 실험을 이끌었던 프랭크 리노 박사는 실험을 진행하다가 수 십 명의 대원들을 과거로 보내는 데 성공하지만 시스템 오류로 대원들을 귀환 시키는 데는 실패한다. 그 후 60년 이상의 시간이 흘러 첨단 기술이 발전한 21세기, 깊은 산속 동굴에서 미스터리한 벽화와 글씨가 발견 되자 프랭크 박사는 과거로 간 옛 대원들임을 확신하고 최정예 미 해군 특공대를 차출해 본인도 함께 백악기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거대하고 포악한 육식 공룡들과 척박하고 위험한 고대 자연이 그대로 남아 있는 곳에서 대원들을 무사히 구해 귀환하던 중 실수로 육식 공룡 한 마리가 포털을 타고 현대로 넘어 오게 된다. 한 순간에 거대 도시 LA는 초토화가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는데...

한 소설가의 아내가 계단 아래서 사망한 채로 발견된다. 이 사건은 검찰 측의 주장대로 살인일까, 아니면 변호인 측의 주장대로 실족사일까? 비극적인 죽음을 둘러싼 치열한 진실 공방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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