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필립 사빌레
나치 전범을 찾아내고 고발하는 일에 생애를 바친 사이몬 위센탈(Simon Wiesenthal: 마틴 랜도 분)은 2차대전 당시 잘레시 수용소 소장으로 악명을 떨쳤던 슐츠(Werner Schultze/Mark Weiss: 조나단 필립스 분)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슐츠는 현재 잘레시 근처의 회사 경영자로서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었는데 그는 슐츠를 전범으로 처리하기 위해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단 두 사람, 맥스(Max Rosenberg: 트리트 윌리암스 분)와 헬렌(Helen Weiss: 엘리스 크리즈 분) 가운데 맥스를 찾아간다. 매우 비협조적인 맥스를 겨우 설득한 사이몬은 당시 수용소에서 일어났던 비극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파리로 갔던 맥스는 헬렌을 만나기 위해 폴란드로 돌아온다. 그때 나치가 그 지역을 점령하게 되자 그들은 잘레시 수용소에 감금된다. 맥스와 헬렌, 그리고 헬렌의 여동생 미리암(Miriam Weiss: 조디 메이 분)은 한동안 인간적인 소장덕에 그런 대로 잘 지내지만 슐츠가 새 소장으로 부임해오면서 지옥같은 생활로 바뀌고 만다. 하루하루를 악몽 속에서 보내던 중 남자 몇명이 탈출 계획을 세우고 맥스도 이에 동참한다. 그러나 헬렌은 연약한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수용소에 남게 되고 맥스는 그녀를 데리러 오겠다는 약속만을 남긴 채 떠나고 만다. 그후 헬렌은 소장 슐츠의 눈에 띄어 강간을 당하고 그의 아이까지 낳게 된다. 전쟁이 끝난 뒤, 맥스는 수소문 끝에 헬렌을 만나지만 슐츠와 헬렌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마렉을 보고 지난 날의 악몽이 되살아나 그녀의 만류를 뿌리치고 떠난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사이몬은 헬렌을 찾아가 증언을 부탁하지만 그녀는 아들의 장래를 위해 증언을 거절하는데.
드라마
감독: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대학교수인 폴 리버스(숀 펜)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심장 이식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런 그는 아내 메리(샬롯 겐스부르)와 '삶과 죽음' 사이에서 조심스런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고, 그 와중에 아내는 인공수정을 통해서라도 아기를 갖고 싶어한다. 그러던 그에게 심장이식을 받을 기회가 주어지고, 그는 또 다른 삶을 부여 받는다. 과거에 약물 중독자였으나 좋은 남편을 만나 사랑스런 두 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꾸미고 있는 크리스티나 펙(나오미 와츠). 그녀는 마이클(대니 휴스턴)에겐 착한 아내이며 두 딸들에겐 훌륭한 엄마이다. 그러나 행복한 그녀의 삶에 예기치 못한 사고가 찾아오고, 그녀는 한 순간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잃는다.경제적으로 궁핍한 잭 조단(베네치오 델 토로). 그는 아내 마리앤(멜리사 레오)과 함께 두 아이들을 키우며, 범죄자였던 자신의 힘든 삶을 종교를 통해 구원 받고 싶어한다. 그러던 중 교통 사고로 사람을 치게 되고, 순간의 실수는 자신의 가정은 물론 다른 사람에도 치명적인 불행을 야기시킨다.하나의 교통사고로 얽혀들게 되는 이들… 결국, 그들은 삶을 위해, 혹은 영혼의 안식을 위해, 각자 다른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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