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지 밀러
오돈 부부는 아들 로렌조가 ALD(부신 대뇌백질 위축증)이라는 희귀한 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된다. ALD는 신체의 미엘린 파괴로 신경중추들이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되면서 앞을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언어 장애와 전신마비를 일으켜 결국은 죽음으로 치닫게 되는 치명적인 병이다. 오돈 부부는 ALD에 관련된 모든 서적을 닥치는대로 탐독하며 치료법을 모색하던중 불포화지방산과 포화지방산 사이의 효소작용으로 에쿠루산이 혈중 지방수치를 정상화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러나 의사들이 그들의 말을 믿지 않자 보균자인 처제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지방 수치가 줄어드는 것을 보게 되고 병의 초기에 있는 제이크라는 아이는 완치하게 된다. 로렌조에게도 이 치료법을 사용, 중증에 걸린 로렌조의 몸에 새로운 힘을 주게 된다.
드라마

감독: 로버트 케일러
집을 떠나 브렘슨대학에 온 스티븐은 앤디와 재키의 환영을 받으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다. 기숙사에 짐을 푼 그는 테니스코트에서 샐리를 보고 한눈에 반하지만, 그녀의 건장한 남자친구 때문에 말로 못붙인다. 앤디의 아이디어로 스티븐은 여학생 스테파니로 변장, 테니스부에서 샐리와 친해진다. 순식간에 테니스스타가 되어 다가오는 시합에 출전하게 된 스테파니는 샐리의 룸메이트까지 된다. 스티븐과 스테파니로서 이중생활을 하는 스티븐은 정신이 없지만, 차츰 샐리에게 스티븐이 얼마나 매력적인가를 주입시켜 마침내 사랑에 빠진다. 그런데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다 들키는 바람에 모든 것은 허사로 되고, 테니스시합에도 출전을 못하게 된다. 그러나 샐리는 스티븐없이 살 수 없음을 깨닫고 그의 품에 안긴다.
코메디
감독: 로버트 보리스
남북전쟁이 끝난 2년 후, 록센트럴 철도회사는 청부인을 보내 미주리트 주에 있는 제임스 농장을 강제매입하려다 농장주가 팔기를 거부하자 집에 불을 지르고 떠나버린다. 이 불로 어린 아들이 죽고 동생을 잃은 전 남군병사 프랭크와 제시 형제는 광분한 이들은 청부인을 죽이고 그때부터 떠돌이 생활을 시작한다. 그들은 전우였던 동료들을 모아 갱단을 만들어 록 센트럴 철도은행을 비롯, 여러 은행과 우체국, 역마차 등 북부의 돈이 있는 곳을 턴다. 이들의 강도행적은 의기소침해 있던 남부인들의 지지를 얻고 개척자의 로빈 훗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다.
서부,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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