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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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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케이브 앤 더 배드 씨즈의 새 앨범에 대한 인터뷰와 영상으로 구성된 영화. 어둠을 통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아티스트의 위태로운 진실을 담은 날 것의 기록. (2017년 제18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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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는 자신의 달팽이, '실비아'에게 살아온 이야기를 시작한다. 잦은 병치레, 수면무호흡증으로 언제 위험해질지 모르는 알코올 중독자 아빠, 또래 친구들의 괴롭힘… 씁쓸한 유년 시절 유일한 빛이자 영웅이 되어준 건 쌍둥이 '길버트'이다. 하지만 서로 다른 지역으로 입양돼 헤어지게 되며 서로에 대한 그리움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나간다. 계속되는 잔잔하고도 외로운 일상 속, 우연히 ‘핑키’라는 괴짜 할머니를 만나 우정을 쌓게 되고 그레이스는 다시금 인생의 희망을 찾아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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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하는 악당 제시 제임스(브래드 피트)는 청년 로버트 포드(케이시 애플렉)의 우상이자 동경의 대상이다. 그의 업적을 적은 책들을 사보며 그와 같이 되고 싶어하는 로버트 포드는 우연한 기회에 제시 제임스 갱단의 일원이 될 기회를 얻는다. 실제 가까이에서 본 제시는 다소 다혈질적이고 책에서와 같이 마냥 전설적인 행동만 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 로버트 포드는 점점 그에게 실망하게 되고, 자신의 형과 자신의 실수로 인해 언제 제시에게 살해당할지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그를 살해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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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동물이 행복해지길 바랐던 엉뚱한 천재 화가 ‘루이스’(베네딕트 컴버배치). 그림 말고는 모든 게 서툴렀던 그 앞에 어느 날 운명 같은 사랑이 찾아온다. 그의 세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삶의 전부, ‘에밀리’(클레어 포이) 그리고 고양이 ‘피터’. 2022년 봄, 모두를 다정하게 끌어안을 가장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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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줄리언 템플
1970년, 마이클 이비스라는 젊은 농부는 1,500명의 사람들로 하여금 1파운드의 가격에 주말 내내 팝과 포크 가수들의 공연을 볼 수 있도록 150에이커에 달하는 자신의 농장을 개방했고 그것은 글래스톤베리 음악축제가 탄생하는 순간이 되었다. 다음해, 윈스턴 처칠의 손녀를 비롯한 몇몇 돈 많은 히피들은 이 이벤트가 커질 수 있도록 기금을 모았고, 12,500명의 사람들이 존 바에즈와 데이빗 보위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다. 지난 30년 동안 글래스톤베리의 이 부유한 농장은 7월말 가장 더운 주말에 수천의 사람들이 광적인 야외 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왔다.
문화

감독: 빔 벤더스
동, 서로 갈라진 베를린을 지키는 두 천사 다미엘과 카시엘. 그들의 모습은 어린이들을 제외한 인간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다미엘과 카시엘은 도시의 거리, 도서관, 사무실, 그리고 각 가정을 순회하면서 서 베를린의 상처받은 모든 영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그러던중 다미엘은 헐리우드 영화배우인 피터 포크를 만난다. 그는 눈에 보이지않는 다미엘에게 자신도 천사였다고 말하면서 인간이 되라고 권한다. 서커스 곡예사인 마리온을 사랑하고 있는 다니엘은 피를 흘릴 수 있고, 색깔을 볼 수 있으며, 애정과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인간이라는 존재를 동경한다. 영원히 관찰하는 것 대신 느낄 수 있기를 원하는 다미엘은 인간의 세계에 합류하고자 하는 자신의 욕망을 카시엘에게 고백하고, 카시엘의 품에 안겨 죽어간다. 죽음을 기쁨과 함께 받아들이면서 인간으로 깨어난 다미엘은 마침내 마리온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리고 어떤 천사도 알지 못하는 그 무엇인가가 시작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이아인 포사이스, 제인 폴라드
This innovative drama/documentary features Cave as both subject and coconspirator, intimately documenting his artistic process and combining it with a fictional staged narrative of his 20,000th day on Earth. As a result, the film also explores the creative spirit.
감독: 카를로 롤라
도심의 건물들에 요한계시록을 한 구절을 인용한 연쇄 방화가 발생하지만, 범인은 오리무중이다. 단서조차 없는 가운데 또다시 고의적인 방화가 발생한 정유공장으로 화재진압차 소방대원과 경찰들이 출동한다. 소방서 감독관인 '스테판 베크만'과 소방수들이 화재를 진압하려는 가운데 경찰인 셰어러 경감은 현장을 폐쇄하려고 애를 쓴다. 범죄 심리학자인 '마르타 베버'가 현장의 군중 속에서 성호를 긋고 있던 한 남자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TV 방송국에서 그의 얼굴이 찍힌 사진을 입수하게 된다. TV 인터뷰에서 '마르타'는 방화범을 추적하고 있다고 공언하고 카메라 앞에서 가슴에 성호를 긋는다. 이것이 자기에게 보내는 신호임을 알고 용의자 (방화범이 확실한) 방화범이 확실하다는 마르타의 뒤를 쫓게 된다. 한편, 연쇄 방화사건을 통해 알게된 스테판과 마르타는 어느덧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이들의 관계를 알게된 방화범의 용의자인 코바체는 불로서 그녀를 응징하려 한다. 그는 스테판을 그의 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마르타를 뒤쫓는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또다시 일어나게된 죽음의 화재사건. 스테판이 달려와 마르타의 아들 율리안을 구하지만 이 화재로 스테판의 가장 친한 동료인 조 요하네스가 죽게 된다. 마르타와 율리안은 휴가차 모스크바행 열차를 타고 범인 코바체 역시 이들을 뒤쫓아서 탄다. 이 사실을 알게된 스테판이 목숨을 걸고 열차에 뛰어들어 코바체와의 마지막 결투를 벌인다.
액션,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