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4개, KMDB 3개)

데이비드 린치와 마크 프로스트가 만든 미국 TV 시리즈로, 1990년 4월 8일에 ABC에서 첫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워싱턴주의 작은 마을에서 여학생 로라 팔머의 시체가 발견되고, FBI 요원 데일 쿠퍼가 수사를 시작하며 사건은 시작된다. 트윈 픽스는 1990년대 가장 인기있는 드라마 중 하나로 컬트 팬들을 사로잡았을 뿐만 아니라, 영화, 음악, 게임, 만화, 광고, 드라마 등에 다양한 대중 문화에 수많은 영향을 끼쳤다. 린치의 다른 작품, <블루 벨벳> 처럼 트윈 픽스는 작은 마을의 평화롭고 완벽한 모습과 그 밑에 숨어있는 지저분한 삶을 들추어낸다. 이야기가 계속될 수록 처음엔 순수하게 보였던 캐릭터들의 어두운 내면이 드러난다. 불안정한 톤과 초자연적인 특징들은 호러에 가깝지만, 비현실적으로 과장된 캐릭터들이 사랑, 복수, 질투, 돈 등의 사건에 휩싸인 다는 점은 평범한 연속극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도 하다. 실외 촬영은 노스벤드, 스노퀄미등 워싱턴주의 도시와 캘리포니아주에서 진행되었고, 실내장면은 샌 퍼르난도 밸리의 창고의 세트장에서 촬영되었다. 이야기는 범죄 드라마의 형식으로 그려지지만, 묘한 분위기와 초자연적인 요소, 그리고 과장되고 유별난 인물들이 등장한다. 린치의 다른 작품과 유사하게 탁월한 촬영, 초현실적이고 색다른 유머 코드가 있다. 린치의 협력자인 안젤로 바달라멘티가 작곡한 오리지널 스코어 역시 찬사를 받았다.

스티븐 스필버그를 필두로 클린트 이스트우드, 마틴 스콜세지, 조 단테, 어빈 케쉬너 등의 유명 감독들이 공포, 판타지, SF 등 다양한 장르의 단편들로 제작한 옴니버스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세일러(니콜라스 케이지 분)와 루라(로라 던 분)는 사랑하는 사이지만 루라의 어머니 마리에타(다이안 래드 분)는 그들의 사랑을 반대한다. 왜냐하면 마리에타는 세일러를 좋아하지만, 루라를 좋아하는 세일러에 대해 증오감이 강하다. 그녀는 정부와 살기 위해 남편을 죽인 과거를 갖고 있다. 어느날 마리에타가 고용한 흑인이 세일러를 죽이기 위해 칼을 빼들자 오히려 세일러는 그 흑인을 죽이고 감옥에 갖힌다. 1년 반이 지나 세일러의 복역이 끝난 후 풀려나자 루라는 그와 함께 엄마의 울타리를 벗어나기 위해 집을 나온다. 둘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끊임없이 남부로 향하는데...

알콜중독으로부터 완쾌된 LA 형사 벨린(John Berlin: 엔디 가르시아 분)은 이제 한 소도시로 전출되어 그곳에서 다시 경찰업무를 시작한다. 부임 첫날 그에게 주어진 임무는 맹인 여성들을 상대로 한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 체포. 수사에 착수한 벨린은 이번 사건의 증인인 헬레나(Helena Robertson: 우마 써먼 분)를 만나게 되고, 신비한 분위기를 지닌 그녀의 주변을 배회하며 사건의 냄새를 맡던 그는 어느덧 그 맹인 여교사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그 여인은 위험한 사각지대에 놓인 폭발물같은 존재로 연쇄살인범인 다음 대상을 지목한 코드명 제니퍼는 바로 그녀를 가르킨 것이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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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벽증이 있던 캐롤(Carol Rivers: 제니퍼 제이슨 리 분)은 사귀던 남자가 너무 집요하게 육체관계를 요구하자 그의 얼굴을 할켜서 심한 부상을 입힌다. 그뒤로 그녀는 모든 소리가 안들리게 되어 정신과 의사의 치료를 받는다. 어느 정도 병세가 나아지나 퇴원한 캐롤은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유산으로 받은 플렛쳐(Fletcher: 샘 스카치 분) 삼촌의 클럽을 수리하여 개업하기 위하여 집을 떠난다. 그러나 그곳은 유명했던 음란 술집으로 캐롤리 도착했을 땐 이미 폐허가 되다시피 했고 조금은 음산한 기분이 엄습하는 기분 나쁜 곳이었다. 그리고 도착하자마자 침입한 건달들에 의해 폭행당하기 직전에 경찰에 의해 구출이 된다. 그러나 경찰측은 그녀를 정신이상자로 취급하고 전혀 그녀의 말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 밤이면 시작되는 악몽의 연속, 뭔가에 의해 감시당한다는 느낌이 줄곳 들자 캐롤은 자신의 신경쇠약 증세가 재발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어느날 나타난 래리(Sharpe/Larry: 피터 코요테 분)라는 남자에 의해 미드나잇클럽의 전모가 밝혀지기 시작한다. 플렛쳐에 의해 성도착자로 사육당해진 래리의 동생 소니(Sonny: 게일 메이론 분)가 플렛쳐의 조카인 캐롤에게 복수하고픈 일념에 그집에 만들어진 비밀통로로 드나들며 캐롤을 괴롭히고 있었던 것이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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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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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쟈스트 재킨
1차 세계대전에 출전했던 남편 크리포드 백작의 부상으로 코니의 행복은 사라진다. 성불구가 된 크리포드 백작은 부인에 대한 죄책감에 고민하던 중, 코니가 하인 밀레즈와 몰래 정을 통하는 것을 알게된다. 백작은 두 남녀를 각기 먼 곳으로 추방한다. 귀향한 코니는 도덕과 불륜 사이에서 고민한다. 이미 밀레즈의 아이를 잉태한 코니는 결국 부귀영화를 뒤로하고 평범한 사랑을 찾아 밀레즈에게로 간다. 사랑을 재확인 한 남녀는, 행복을 찾아 생의 긴 여로에 오른다.
드라마
감독: 리차드 도너
오랜 세월을 LA 경찰에 근무한 머터프는 이제 일주일 뒤로 다가온 정년퇴직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머터프는 골치아픈 사건을 맡게 되는데, 보관중인 불법무기가 사라지더니 길거리의 나이 어린 갱녀석들이 그 무기를 들고 설치는 것이다. 그리고 아무래도 낌새가 전직경관 잭 트래비스가 끼어있는 것 같을 뿐 아니라 이 사건을 조사하는 내사반의 로나 콜 형사도 이쪽에 질새라 열심이다. 문제는 또 있다. 머터프가 살던 집을 내놨는데 찾아온 부동산 업자라는게 바로 레오 게츠다. 마음을 고쳐먹고 합법적인 일을 하고 있지만 액션과 스릴을 즐기는 입맛을 여전해 두 형사의 일에 시시콜콜 끼어든다. 그러나 머터프의 은퇴를 방해하는 가장 큰 장애물은 자기의 동료 마틴 릭스다. 아무래도 은퇴하기는 틀렸군 결국 두 형사는 새로운 모험을 향하게 된다.
액션,코메디
감독: 스파이크 존즈
자신이 쓴 첫 작품이자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을 안겨준 '존 말코비치 되기'의 대성공에도 불구하고 스타 작가 찰리 카우프만(니콜라스 케이지 분)은 알고 보면 콤플렉스로 똘똘 뭉친 소심남이다. 뚱뚱하고 대머리인 자신을 누군가 항상 비웃고 있다고 여기질 않나, 조금만 아파도 불치병에 걸린게 아닌가 의심하는 노이로제에 시달리기도 한다. 심지어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말 한마디 못하고 땀만 흘려대는 심한 낯가림 증세까지도 있다. 이런 그를 위로해주는 것은 그나마 작가로서의 빛나는 재능? 천만에. 그는 자신이 무능하고 재치 없는 작가라는 강박증에 사로잡혀있다. 그런 그에게 영화사는 어느날 뉴오커 잡지 기자 수잔 올린(메릴 스트립 분)이 쓴 베스트셀러 '난초 도둑'의 각색을 맡긴다. '난초도둑'은 진귀한 난초를 찾아 세계 오지를 헤매는 탐험가 존 라로치(크리스 쿠퍼 분)의 인생 역정을 담은 논픽션 소설. 하지만 찰리는 원작의 매력에 빠져들 수록 그것을 영화로 각색하기가 힘들어지는 작가적 딜레마에 빠져들게 되고, 상황은 점점 자학적인 절망으로 치닫게 된다. 게다가 설살가상으로 쌍둥이 작가 동생 도날드(니콜라스 케이지 분)의 눈부신 활약은 그를 더욱 주눅들게 만든다. 도날드의 외모는 그와 똑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로 대범하고 재치있어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영감을 받아 쉽게 글을 쓰는 편이라 단번에 천재적인 신예 작가로 급부상한다. 고심하던 찰리는 마침내 도날드에게 구원을 요청, 원작자인 수잔을 만나 각색의 방향을 해결하려 한다. 하지만 각색 방향의 실마리를 찾을 무렵 찰리와 도날드는 수잔이 책에 쓴 것 이외의 무엇인가 중요한 내용을 숨기고 있다는 의문을 품게 된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찰리는 급기야 수잔을 미행해 그녀 책의 주인공인 존 라로쉬의 집까지 숨어 들게 되는데... 그곳에서 발견된 이상한 난초들로 가득한 온실. 그리고 드러나는 숨겨진 진실... 열정과 욕망의 현장. 찰리는 수잔과 라로쉬가 내연의 관계에 있다는 사실과, 그들이 희귀한 난초에서 추출해 만든 마약에 이미 걷잡을 수 없이 중독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경악하는 찰리. 하지만 그는 곧 수잔과 라로쉬에게 들켜버리고 마약으로 이미 이성을 잃은 그들은 그를 죽이려고 하는데.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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