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0개, KMDB 4개)
감독: 퍼시 애들론
조나단 영거는 영거 스토리지의 주인이지만 정작 사업은 아내 페니에게 떠맡긴 채 뭇여성들과 즐기며 인생을 폼나게 산다. 어느날 조나단은 페니를 찾아온 옛 친구를 유혹하고 이를 목격한 페니는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이때 혼란에 빠진 영거 스토리지를 재건하기 위해 영국 유학중이던 아들 윈스턴 영거가 돌아와 영거 앤 영거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출발을 한다. 한편 맘껏 여생을 즐기며 살려던 조나단 앞에 젊은 시절의 페니가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나자 그는 마음을 뺏기기 시작한다.
코메디,드라마,뮤직,판타지
감독: 피터 그리너웨이
허버트 백작부인은 도도한 젊은 제도사 네빌과 계약을 맺는다. 숙식을 제공받으며 자신과 섹스를 즐기는 대신 남편이 없는 사이 남편의 부동산 중의 하나인 캄톤 앤스티를 12장 그려 달라는 것이다. 저택에 오자 구교도인 네빌은 신교도인 사위 탈만과 갈등이 생긴다. 탈만은 캄톤 앤스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그러나 딸 사라와 탈만 부부는 아직 아이가 없다. 네빌은 재산관리인 노이스가 한때 허버트 부인과 약혼했던 사실을 알고 혹시 백작을 죽이고 싶어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사라 또한 네빌에게 자신과 섹스를 하는 대신 어머니와의 음모로 사건이 생기면 그를 보호해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얼마 후, 백작의 시체가 발견된다. 재산관리인은 허버트 부인을 협박, 12장의 그림을 팔아서 번 돈과 보호를 약속받는다. 허버트부인은 네빌에게 자기의 딸은 상속자를 낳기 위해 그를 이용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가 백작부인과 결혼할 것이라고 생각한 재산관리인 등 세 남자에게 네빌은 살해당한다.
시대극/사극,코메디,드라마,미스터리

감독: 고든 헤슬러
알랑테랑은 골동품과 도시문화가 가득찬 자신의 세계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영국신사다. 사업차 코펜하겐에 간 그는 의문점이 많은 아름다운 여인, 카린을 만나게 되고 얼마후 격정적인 사랑에 빠진 그들은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그녀는 그의 골동품 가게에서 일하면서 자연스런 손님 접대와 사업 수완을 발휘하자, 알랑은 행복에 겨워하고 그들의 관계는 더욱 돈독해진다. 그러나 그녀의 과거가 어두운 그림자를 던져온다. 불길한 꿈 속에서 일종의 예시처럼 알랑은 재난이
드라마,스릴러
감독: 폴 하기스
LA 교외의 한 도로에서 시체가 발견된다. 현장에 도착한 수사관 그레이엄(돈 치들)의 표정이 당혹과 슬픔으로 일그러지는 순간, 이야기는 36시간 전, 15명의 삶으로 돌아간다. 백인 부부 릭과 진 - 지방검사 릭(브랜든 프레이져)과 그의 아내 진(산드라 블록)이 두 흑인청년에게 차를 강탈당한 밤, 아내 진은 주위 모든 것에 화가 난다. 집문 열쇠를 수리하러 온 멕시칸 남자 대니얼은 의심스럽고 가정부에겐 짜증이 난다. 그러나 그녀는 지금 모르고 있다. 자신이 정치적 성공에 몰두한 남편 때문에 외로우며, 36시간 후 결코 예상하지 못했던 기적을 만난다는 것을... 흑인 부부 카메론과 크리스틴 - 같은 시간, 흑인이자 방송국 PD인 카메론(테렌스 하워드)과 아내 크리스틴(탠디 뉴튼)은 지방검사 릭의 강탈당한 차와 같은 차종이라는 이유로 백인 경찰 라이언과 핸슨에게 검문을 당한다. 라이언은 여자에게 몸수색을 이유로 성적 모욕을 준다. 수치를 당한 아내는 남편을 비난한다. 그러나 남편은 그 사건이 자신의 지위에 위협을 줄까 두렵다. 아직... 그는 자신이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 백인 경찰 라이언과 핸슨 - 라이언(맷 딜런)은 아버지의 병 수발이 힘들기만 하다. 그의 폭력은 병든 아버지로부터 받는 아픔에 대한 화풀이일 뿐이지만, 그는 아직 자신이 수치심을 안겨준 흑인 여자(크리스틴)와의 운명적 만남을 알지 못한다. 또한, 핸슨(라이언 필립)은 라이언의 행동에 분노하지만 36시간 후, 그 역시 편견에 사로잡힌 엄청난 충돌이 있음을 감히 상상도 못한다. 이란인 파라드와 멕시칸 대니얼 - 페르시아계 이민자인 파라드는 자신의 가게를 지키기 위해 총을 사고 열쇠를 고치지만, 자신이 무시당하고 있다고 느낀다. 도둑이 가게에 침입한 날, 그것이 열쇠 수리공 멕시칸 대니얼 때문이라고 생각한 파라드는 결국, 대니얼의 어린 딸을 향해 총을 쏘게 된다. 그리고, 이 모든 오해는 기적과 구원을 가져온다. 흑인형사 그레이엄 - 살인사건의 현장, 그가 보고 있는 시체는 자신의 동생이다. 백인사회에서 성공을 위해 가족으로부터 스스로 소외를 선택한 그이지만, 지금 그 앞엔 동생의 시체와 함께 ‘동생을 죽인 살인자는 너’라는 어머니의 비난만 남아있다. 흑인청년 피터와 앤쏘니 - 36시간 전, 지방검사 릭의 차를 강탈했던 피터와 앤쏘니. 피터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끝에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리고... 당신이 절대 상상할 수 없었던 충돌을 맞이한다. LA.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36시간을 향해 그들은 서로 교차하고 충돌하며 달려가고 있다. 아직, 그들은 모르고 있다. 서로와의 충돌이 어떤 영향을 가져올 것인지...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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