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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실력자” 그것은 주인공도 라스트 보스도 아니다. 평소에는 실력을 숨기고 모브에 투철하고, 이야기에 어둠으로 개입해 은밀하게 실력을 보여주는 존재. 이『어둠의 실력자』를 동경해, 매일 모브로서 눈에 띄지 않고 생활하면서, 힘을 찾아 정진하던 소년은 사고로 목숨을 잃고 이세계로 환생한다. ‘시드 카게노’로 다시 태어난 소년은, 이를 다행으로 여기고 이세계에서 ‘어둠의 실력자’라는 설정을 즐기기로 한다. ‘망상’으로 만들어낸 『어둠의 교단』을 쓰러뜨리기 위해(장난으로) 암약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정말로 망상으로 만들어낸 『어둠의 교단』이 존재하는데……? 게다가 별생각 없이 부하로 삼은 소녀들의 『착각』으로 인해 ‘시드’를 숭배하고, ‘시드’는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진짜 『어둠의 실력자』가 되어간다. 그리고 ‘시드’가 이끄는 어둠의 조직 『섀도우 가든』은, 이윽고 세상의 어둠을 멸망시켜 간다────!!

언제나 우리들의 한걸음은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다. 본적 없는 풍경을, 들어 본적 없는 소리를, 맡아본 적 없는 냄새를, 만져 본적 없는 감촉을, 먹어본 적 없는 음식을, 그리고 느껴 본 적 없는 가슴의 두근거림을, 어느 샌가 잊어버린 조각을, 남겨두고 온 감동을 주워담는 여행. 그곳에 가까스로 다다랐을 때, 우리들은 무엇을 생각하게 될까? 울기를 40번, 미치길 50번, 외치길 60번. 거친 바다를 넘어 도착한 곳은 원생의 지역. 지구 정점에 있는 문명과는 멀리 떨어진 아득한 남쪽 끝. 이것은 ‘남극(우주보다 먼 곳)’을 향한 4명의 소녀들이 그리는 여행 이야기. 우리들은 그녀들을 통해 내일을 사는 밝은 빛을 떠올린다.

은검을 휘두르며, 용을 사냥하고, 보수를 받는 직업 -- 「수룡인」. 미숙한 용 사냥꾼의 소년 라그나는 엄청난 용 토벌 수를 자랑하는 천재 소녀 레오니카와 콤비를 이뤄 날마다 용토벌에 도전하고 있었다. 라그나의 바람은 한 가지── 「 강해지지 않아도 된다. 레오 곁에 계속 있고 싶다」 그러나 그 생각은, 지금까지와 비교할 수 없는 강함을 가진 "상위 용"의 습격에 의해 덧없이 흩어진다. 막강한 적을 앞에 둔 라그나의 뇌리를 스치는 것은 ,지난 며칠간 라그나를 괴롭혀온 악몽- 최강의 힘을 얻었으면서도, 무엇 하나 지켜야 할 것이 없는 절망과 고독의 미래를 걷는 자신의 모습이었다. 미래의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의 자신이 선택해야 할 길은...? 그리고 라그나는 수수께끼의 새 파트너 크림슨과 함께 절망의 미래를 회피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다. 노려라, 절대강자. 저항하라, 강제 운명. 한계의 저 편까지 ── 초 금욕적인 이세계 극한 배틀!

성실함만이 장점인 수수한 자작 영애, 콘스탄스 그레일은 약혼자의 외도 상대의 책략에 넘어가 궁지에 몰리게 된다. 사람들이 그녀를 단죄하려던 그때, 코니는 도움을 구하며 주위를 둘러봤지만, 자신을 감싸는 사람은커녕,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조차 코니를 외면했다. 그런데 갑자기, 절망하는 코니의 귓가에 '도와줄게'라고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 목소리의 주인은 10년 전에 처형당한 공작 영애이자, 희대의 악녀인 스칼렛 카스티엘이었다. 만날 리 없던 두 사람. 그리고 돌아가기 시작한 톱니바퀴. 이윽고, 귀족 사회를 둘러싼 거대한 음모가 고개를 들기 시작하는데──.

현내에서 가장 진학률이 높은 후지 고등학교에 다니는 치토세 사쿠. 공부, 운동,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전부 뛰어나 좋게도, 나쁘게도 주목을 받는 그의 주변에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화려한 친구들이 모여 있었다. 새로운 반에서 맞이한 2학년의 봄. 사쿠는, 혼자 있는 외톨이 학생 한 명을 챙겨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고... 후쿠이를 무대로 펼쳐지는, 한없이 푸르고, 한없이 눈부신 감성을 건드리는 청춘 스토리!

'마갑충'에게 지상을 빼앗겨 공중도시에 살게 된 인류가 '마갑충'에게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 낸 '공전마도사'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두 개의 톱니바퀴가 향하는 곳은 종언의 미래인가- 극도로 발전했던 과학기술의 시대가 저물고, 새로운 에너지 '법력'의 시대가 도래한다. 인류는 금단의 생체 병기 「기어」를 탄생시켰고, 태어난 기어들은 얼마 안 있어 인류에게 반란을 일으켰다. 이후 발발한 성전이라는 이름의 생존 전쟁. 인류는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지만 전쟁은 큰 희생을 남겼고, 종전 후 수십 년의 시간이 흘러도 사람들의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인간과 기어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ㅡ 신 키스크는, 아버지 카이와 어머니 디지의 결혼식장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것은 금기 중에서도 금기였던 인간과 기어의 결혼. 평온한 세상임에도 오랜 시간을 들여 실현한 결혼식이었다. 많은 감정이 교착되어 있었지만, 축복이 넘치던 결혼식. 그곳에 돌연, 수수께끼의 소녀가 나타난다ㅡ 기어의 피를 이을 숙명을 타고난 아이. 그리고 기어를 증오하는 수수께끼의 소녀. 그들의 재회는, 세계를 뒤흔드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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