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릭 보타
행복한 부부 트레버와 크리스티는 갑작스레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후 깨어난 트레버는 아내를 잃은 슬픔에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자신의 꿈속에서 현실을 경험하고, 현실에서 벌어졌던 살인의 현장은 다시 꿈으로 사라진다. 트레버는 극심한 두통으로 현실과 꿈의 모호한 경계 속에서 정처없이 헤매이는 도중 교통사고에 대한 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형사 레인즈를 만난다. 형사는 부인의 사체를 찾지 못했다고 말하고 트레버는 회사로 돌아온다. 회사로 돌아온 트레버는 직장 동료들의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낀다. 그날밤 직장의 여상사가 집으로 찾아와 트레버를 유혹하고 돌아가고, 옆집의 창녀 또한 관계를 가진 후 잠에서 깨어보니 자신의 손에 피가 묻어있고 끈에 묶여 처참하게 죽어있는 시체를 발견한다. 하지만 그것 또한 꿈이었다. 다음날 트레버는 자신의 동료로부터 자신의 부인을 살해할 음모를 꾸몄다는 거짓말같은 얘기를 듣게 되고 또다른 여인이 살해된다. 주변의 인물들이 하나씩 죽어가고 자신이 보는 앞에서 자살하는 동료까지 목격하게 된 트레버는 이 모든 것이 꿈과 현실 속에 뒤엉켜 선을 알 수 없는 모호한 악몽의 고통을 겪게 된다. 그러다 결국 자신이 꾸며낸 음모에 대해 하나 둘 기억하게 되고 마침내 자신의 아내의 영혼을 팔아넘긴 자의 최후의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지옥의 문을 열고 인간의 영혼을 잠식하러 돌아온 핀헤드를 만나게 되는데...
공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패트릭 루시어
내 모든 것은 바로 너고... 네 모든 것은 바로 나야!!! 1897년 11월 어느 날, 드라큐라가 목을 절단당한 채 관에 갇힌다. 그는 머리를 자르거나 말뚝을 박아도 죽지않는 불멸의 존재. 드라큐라를 관에 가둔 이는 반 헬싱. 헬싱은 드라큐라를 영원히 없앨 방법을 찾기 위해 피를 마시며 자신의 수명을 연장해 왔다. 세월은 흘러 때는 2000년. 반 헬싱은 런던에서 골동품상을 운영하며 끊임없이 드라큐라의 관을 감시하고 있다. 그런데 드라큐라를 가둬둔 납골당에 골동품을 노리고 도둑들이 침입해 100년간 어둠 속에 있던 드라큐라의 관을 열고만다. 분노속에 깨어난 드라큐라는 자신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는 지상의 유일한 한 여자를 찾기 시작한다. 한편, 뉴올리언즈에는 밤마다 알 수 없는 악몽으로 시달려온 반 헬싱의 딸 매리가 살고 있다. 반 헬싱의 몸 속에 흐르는 피는 매리의 몸에도 전해졌고 그 피가 계속 드라큐라를 그녀의 영혼속으로 불러들였던 것. 드디어 매리를 찾아온 드라큐라. 그녀야말로 자신의 영원한 동반자라고 믿는 드라큐라는 영원한 사랑과 불멸의 생명을 함께 나누자고 매리를 유혹한다. 매리는 몸 속에 끊는 드라큐라의 피 때문에 그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데...
공포(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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