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0개, KMDB 5개)

감독: 백종열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자주 가는 가구점에서 우연히 ‘이수’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 드디어 D-DAY! ‘우진’은 ‘이수’에게 고백하기로 하는데…초밥이 좋아요? 스테이크가 좋아요?사실.. 연습 엄청 많이 했어요. 오늘 꼭 그쪽이랑 밥 먹고 싶어서…매일 모습이 바뀌는 연인, 당신은 사랑할 수 있나요?7월, 처음 만나는 판타지 로맨스가 옵니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장 스베락
교향악단에서 첼로를 연주하던 루카는 악단에서 쫓겨나 장례식장에서 연주하는 일을 하고 있는 55세 독신남이다. 홀어머니가 살고 있는 오래된 고향집을 수리하느라 차도 팔고 빚까지 진 그는 비석에 금이나 은으로 비문을 새겨주는 일을 부업으로 하며 궁색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결혼해서 영주권을 따게 해주면 몫돈을 주겠다는 계약결혼을 제의받는다. 결혼에 대해 큰 거부감을 갖고 있는 루카는 처음엔 거절하지만 점점 생활이 궁색해지자 계약결혼을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밀러스 포먼
소방대의 전임 의장은 암환자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부하직원이었던 소방대원들이 그를 위해 무도회를 개최하는데 사람들은 점점 만취해 몸도 가누지 못하고 그로 인해 무도회장은 무질서의 아수라장이 되어간다. 소방대원들은 즉석에서 미인대회를 열기 위해 젊은 여자들을 모집하고 여자들은 자의반 타의반 테스트를 거쳐 미인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하지만 여자들은 난장판이 된 무도회장을 도망가듯 나가버리고 술취한 사람들이 무대로 올라가 왕관을 써보는 등 추태를 부린다. 바로 그때, 무도회장 근처 주택에서 불이 나고 무도회장의 사람들은 모두 불구경을 하기 위해 우르르 나가버린다. 그리고 돌아온 사람들은 테이블에 있던 경품이 모조리 없어진 것을 발견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요셉 빌스마이어
1942년 늦은 여름, 제2차 세계대전이 네 번째 해를 맞이했을 때, 히틀러의 군대는 유럽 대부분과 북 아프리카 일부를 점령했다. 그리고 그들은 두 번째 러시아 공격을 준비 중이었다. 목표는 카스피 해와 코카서스 유전. 이집트에서 큰 공을 세운 제6군은 이탈리아에서 짧은 휴가를 마치고 파울루스 장군의 지휘 아래 스탈린그라드로 진격한다. 스탈린그라드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젊은 중위 한스와 패기 넘치는 롤로는 누가 살아 돌아올지 내기를 한다. 하지만 전선에 도착하자마자 그들은 이제까지의 전투와는 다른 느낌을 받는다. 수많은 전우들이 눈앞에서 죽어나가고 러시아 포로들은 인간 이하의 대접을 받고 있었다. 그래도 조국을 위한 희생이라는 명분 아래 다들 최선을 다해 싸우지만 동료 부상병 에미콜즈를 치료하기 위해 프리츠가 위생병에게 총을 들이대는 바람에 한스와 그의 부하들은 지뢰 제거반에 보내진다. 러시아 포로들과 함께 생활하게 된 그들은 혹독한 추위와 비인간적 대우까지 견뎌야 했다. 패배가 뻔히 보이는 전투에 가차 없이 투입되고 무고한 러시아 시민까지 사살하게 되면서 병사들은 마지막 애국심마저 내려놓게 된다….
드라마,전쟁

감독: 카렐 카치냐
체코슬로바키아인 카렐은 엘베강을 오가는 배에서 일하는 선원으로 2차대전 전까지는 외국이라는 개념은 전연 느끼지 못하고 국경을 넘나들었다. 그런 카렐이 전쟁이라는 개념을 어렴풋이 느끼기 시작할 무렵 드레스덴에 머무는 동안 울리카라는 미모의 독일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져버린다. 카렐은 울리카의 아버지를 찾아가 딸과의 결혼을 청하지만 그는 전쟁이 끝날 때까지 딸과의 교제를 금하고, 카렐의 부모 역시 독일여인과의 사랑을 반대한다. 얼마 전까지 친구처럼 오가던 체코인과 독일인의 사랑이 언제부터인가 금기 사항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카렐이 중증 폐렴을 겨우 치료하고 드레스덴에 돌아오지만 드레스덴은 미국과 영국 공군의 폭격으로 쑥밭이 되어있고, 울리카와 그녀의 가족들은 이미 죽어버린 것을 알게된다.
드라마,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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