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6개, KMDB 0개)

이 재기 넘치는 첩보 드라마는 무능력한 MI5 요원들로 구성된 팀과 혐오스러운 팀장 잭슨 램이 사악한 세력으로부터 영국을 지키기 위해 첩보 세계의 연막과 은폐를 파헤치는 과정을 보여 준다.

런던의 유명한 한 사기꾼이 은퇴 전 마지막으로 한판을 위해 '사기 예술가'로 불리는 5인조 사기단을 만들어 상상을 초월하는 사기 행각을 벌이는 이야기

2015년 6월 Channel 4와 AMC에서 방영을 시작한 SF물. 인간과 기계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인간의 감정과 사회구조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인간과 거의 흡사한 최첨단 휴머노이드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로봇 3대 원칙에 의해 모든 휴머노이드들이 통제되는 사회. 로봇들은 현재 우리가 초장기 할부로 사용하는 핸드폰처럼 사회와 가정에 배포된다. 붕괴되어가는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 아름다운 여성형 로봇인 아니타(본명 미아)가 새로운 가족의 일원이 되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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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의 장례를 치르고, 지인들을 찾아 초대하는 직업을 가진 존 메이. 런던 케닝턴 구청 소속 22년차 공무원인 그의 주 업무는 잊혀진 의뢰인의 유품을 단서 삼아 아무도 듣지 못할 추도문을 작성하는 것이다. 매일 같은 옷을 입고, 같은 길로 출근하고, 같은 일을 반복하며 혼자 살던 그에게 어느 날 예상하지 못한 의뢰인이 나타난다. 존의 아파트 바로 맞은편에서 살던 ‘빌리 스토크’가 죽은 채 발견된 것. 같은 날 회사로부터 정리해고를 통보 받은 존은 자신의 마지막 의뢰인인 ‘빌리 스토크’를 위해, 처음으로 사무실에서 벗어나 전국을 돌아다니며 그의 삶을 뒤쫓기 시작한다. 비록 알코올중독자로 홀로 생을 마감했지만 풍부한 역사를 가졌던 빌리 스토크의 인생은 단조롭던 존의 일상에 변화를 가져오는데...

평온하던 런던 버로우 마켓. 주차 되어있던 트럭 한대가 갑자기 폭발하며 시민 120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폭탄 테러의 용의자로 한 터키인이 지목되고, ‘마틴’과 ‘클로디아’가 그의 변호를 맡게 된다. 사건을 조사하던 둘은 그 중심에 정부보안기관인 MI5가 있음을 알게 되고, 진실을 폭로해 용의자의 무죄를 밝히려 노력한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둘을 줄곧 감시해오던 정부가 그들의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을 해오는데…! 국가의 사생활을 폭로하고 정의를 수호할 것인가? 정의에 침묵하고 나의 안전을 지킬 것인가?

브루스 로버트슨은 오직 돈과 진급에만 관심이 있다. 그는 예의 없고 거칠고 악랄하며 술과 여자에 빠져 인생을 허비하는 한마디로 쓰레기지만 사건 해결에 탁월한 경찰이기도 하다. 어느 날, 동양인 유학생이 길거리에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브루스는 이 사건을 해결하고 승진을 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운다. 자신의 계획대로 사건을 맡게 된 브루스는 자신만의 비열한 방식대로 사건을 해결해 가던 중 아만다라는 신참형사가 등장하면서 순조로워 보였던 수사는 꼬여만 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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