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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상에 떠도는 각종 괴담을 영상화한 호러 앤솔로지 시리즈. 시즌 1은 웹툰 작가 크리스 스트라웁의 단편소설, 를 6개 에피소드로 구성했다.

기억을 잃은 채, 교통사고 현장에서 눈을 뜬 남자 '리암'. 도움을 청하기 위해 도로로 나온 리암의 주위에서 돌연 사람과 동물들이 죽기 시작하는데…….

업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딜러 '루카스'(키아누 리브스)는 일생일대의 거래를 앞두고 러시아 시베리아에 도착한다. 하지만 그곳에선 ‘블루 다이아몬드’가 사라지고 완벽한 가짜 다이아몬드가 거래되고 있다. 사라진 다이아몬드와 현지 파트너 ‘표트르’를 찾던 ‘루카스’는 아름다운 여인 ‘카티야’의 도움을 받으며 사랑을 느끼지만 러시아 정부 요원의 위험한 제안으로 혼란에 빠진다. 이제 약속한 거래가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크리스’, ‘매티’, ‘이지’, ‘캐빈’, ‘클로이’ 등으로 구성된 도시 전설을 조사하는 스트리머 그룹에 ‘라이언’이 새 멤버로 돌아와 ‘베키’라는 10대 소녀가 도시 전설 ‘엘리베이터 게임’을 한 후 실종되었다는 소문이 나도는 건물을 조사할 것을 제안했는데, 괴담이 현실화되어 엘리베이터 게임을 한 사람들이 엘리베이터 귀신에 의해 하나 둘씩 죽임을 당한다.

"수확의 밤, 살아남아야 할 이유가 있다" 미국 중서부의 외딴 마을, 매년 가을이면 아이들에게는 절대 넘어서는 안 될 금기가 내려진다. 옥수수밭 어둠 속에서 깨어나는 정체불명의 존재 ‘쏘우투스 잭’을 피해 밤을 버텨야만 다음 날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난과 폭력, 탈출에 대한 갈망 속에서 살아가던 소년 리치는 이 잔혹한 전통에 휘말리며 마을이 숨겨온 공포의 진실과 마주하게 된다. 공포가 축제가 되고 생존이 의식이 되는 밤, 그는 과연 이 지옥 같은 규칙을 깨고 다른 선택을 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1959년, 미국 캔자스주 한 농장의 일가족 4명이 두명의 남자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한다. 신문에서 기사를 읽은 트루먼 카포티(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은 작가적 영감으로 친구 작가 하퍼 리(캐서린 키너)와 함께 이미 사형선고를 받은 두 살인마를 만난다. 두 살인마 중 내성적인 페리(클리프톤 콜린스 주니어)에게 주목한 카포티는 자신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감방에서 함께 생활하며 인간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페리는 결국 자신과 비슷한 불우한 성장기를 보낸 카포티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사건 당일 밤의 충격적인 사건의 전모를 털어놓기 시작하지만, 자신의 완벽한 기억력으로 사상 최초의 논픽션 소설을 쓰던 카포티는 페리가 결정적인 사실 한가지를 숨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사형 집행 2주 전, 자신을 구해줄 사람은 카포티 밖에 없다고 믿고 극단적으로 그에게 매달리는 페리를 외면하던 카포티는 페리에게 극적으로 마지막 사실을 끄집어내는데 성공하고, 소설을 완성하는데만 열중하지만, 사형 집행의 증인으로 페리와 마지막으로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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