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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우리는 우주 속의 유일한 생명체일까? 아니면 우주 어딘가에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진 생명체가 존재하지는 않을까? 보고된 기록에 의하면 수 천명의 사람들이 외계인을 보았다고 주장하며 그들의 일관되고 세세한 부분까지 일치하는 묘사는 꽤 설득력을 갖고 있다. 또한 과학자들의 연구는 광활한 우주 어딘가에 생명체가 존재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점차 높여준다. 외계인을 찾는 프로젝트 SETI는 시그널을 통해 외계의 전파 신호를 탐색해 내려고 하지만 과학자들은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태양계간의 물체이동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다. 최근 다른 태양계의 존재에 대한 확신을 주는 중요한 증거들이 대두되었다. 과연 외계에도 문명은 존재하는 것일까?

감독: 아담 라베치, 사라 로버슨
나누의 대모험!! 난 얼음이 너무 좋아요, 그리고 사냥은 힘들어요! 호기심 많은 북극곰 '나누'에게 얼음으로 둘러싸인 세상은 너무 재미있다. 하지만 마냥 즐거운 '나누'와는 달리 엄마 곰은 따뜻해질수록 걱정이 늘어간다. 얼음이 녹으면서 생활의 터전과 함께 먹이감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결국 배가 고파 남동생은 죽어가는데…이제 '나누'도 사냥하는 법과 함께 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실라의 대모험!! 난 바다가 너무 좋아요~너무 시원하거든요!엄마와 이모와 함께 살고 있는 바다코끼리 '실라'는 바닷속에 있을 때가 가장 좋다. 엄마와 함께 있을 수 있고, 위험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다코끼리 역시 점점 따뜻해지는 북극 날씨 때문에 굶주린 적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해야 한다. 어느 날 위험한 적으로부터 쫓기게 되고 엄마와 이모는 목숨을 걸고 실라는 지키는데.. 이제 실라도 얼음왕국에서 혼자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드라마
감독:
50년간 외부인과 단절되었던 나라, 미얀마. 이곳은 방대하며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숲과 코끼리의 힘을 빌려 노동을 하는 작은 마을들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이 필름에서는 35살 가장 톤 이어가 이끄는 한 코끼리 가족을 따라 미얀마의 산림을 경작하는데 있어서 코끼리 노동력이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그 실상을 살펴본다.
감독: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광활한 사하라 사막에서 우연히 수천년간 잠들어있던 미이라의 계곡이 발견된다. 약 500개의 무덤 속에 1500구의 미이라가 잠들어있는 이 곳은 특히 로마 시대의 특징인 온 몸을 금으로 도금한 미이라가 발굴,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그리스 로마시대 이집트인의 생활상을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가 되었다. ‘영원한 삶’을 추구하면서 생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던 이집트 미이라의 모양과 무덤의 구성 등은 말 없이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집트 학자인 자히 하와스와 함께 미이라의 발굴현장과 첨단 과학기술을 통한 미이라의 복원 과정 등을 동행, 새롭게 쓰여지는 과거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난다.
감독:
우주를 향한 인간의 꿈은 인간의 운명인가.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전세계의 이목을 하나로 집중시킨 대 사건이었다. 또한 1986년 고등학교 선생님이자 두 자녀의 어머니인 크리스타 맥컬리프를 태운 챌린저 호의 공중 폭발은 우주탐사에 대한 회의를 갖게 만들기도 하였다. 하지만 지금도 인간들은 우주로의 여행을 꿈꾸며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고 싶어한다. 현재 우주 산업은 투자에 대한 위험과 함께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서 전 세계의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과연 우주의 매력은 무엇인가, 외계 생물의 신호를 파악하고자 했던 연구들은 어디까지 진척되어왔는가, 이 프로그램은 미르호에 탑승, 4개월 이상을 보냈던 마이클 포얼의 생활에 대한 기록을 비롯, 우주를 향한 인간의 다양한 도전의 모습들을 담아낸다.
감독: 게일 윌룸센
이제 고고학은 지상의 세계를 벗어나 심해의 세계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바다 속에 잠든 수 많은 유적들은 지금껏 어떤 기록도 남지 않은 과거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단서와 실마리를 제공해 주는 귀중한 자료다.타이타닉 호와 비스마르크 호를 탐사했던 로버터 발라드 박사가 고고학자들과 팀을 이뤄 지중해의 심해 속에서 3,000년 전의 역사를 건져 올린다.배의 침몰원인과 지점을 알고 탐사를 했던 이전의 경험과 달리 지중해의 탐사는 수세기전 과거의 역사와 시간을 더듬는 새로운 경험과흥분을 전해준다. 8세기에 지중해를 항해하다 침몰한 배에는 과연 어떤 드라마가 숨어있을까?최첨단 장비로 인해 심해 고고학의 새로운 장을 열어간다.
역사
감독:
폭우나 화산분출과 같은 자연 현상으로 인해 지구의 대지는 계속 이동하며 붕괴하고 인간에게 재앙을 불러온다. 지표면의 모양이 계속 바뀌는 가장 주요한 원인은 산사태 때문이다. 산사태는 토양이 비로 약해질 경우 중력의 영향으로 발생하지만 가장 큰 위험은 그것이 어떠한 경고나 예고도 없이 갑자기 인간을 급습하기 때문이다. 지난 20년 동안 전 세계에서 산사태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2만여명에 달한다. 이 프로그램은 과거 일어났던 가장 치명적인 산사태의 현장을 통해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던 사람들을 만나보고 사고의 원인을 되짚어보며 이것을 막기 위한 과학자들의 노력을 알아본다.
감독:
지진, 홍수, 허리케인, 그리고 토네이도, 거대한 자연의 힘과 만난다. 자연재해의 생성원리를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그들이 순식간에 샌프란시스코, 도쿄와 같은 대도시를 파괴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재해를 이겨나가는 인간의 용기,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자연의 공포 속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강인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분노한 자연을 예측하기 위해 애쓰는 많은 과학자들을 만나게 된다.
감독:
안데스의 고도문명을 이루었던 잉카제국은 1532년 스페인에 의해 허망하게 무너졌다. 하지만 잉카의 귀족들은 산 속 깊은 곳으로 은신, 그곳에서 잉카 최후의 도시 빌카밤바를 세우고 그들의 문명을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해 노력했다. 후세의 사람들은 당시 잉카의 귀족들이 숨겨놓았을 유물을 찾아 빌카밤바를 찾아나섰지만 그 누구도 이곳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 프로그램은 1911년 잉카의 화려한 문명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도시였던 마추피추를 발견한 하이람 빙엄의 탐사기록과 함께 16세기 잉카제국의 마지막 왕을 처형함으로써 빌카밤바를 몰락의 길로 이끌었던 스페인의 귀족, 프란시스코 드 톨레도의 이야기를 통해 잉카문명의 그 화려한 영욕을 더듬어 본다.
감독:
발행 초기 부터 최고의 사진으로 독자들을 만족시켜 온 내셔널지오그래픽 최고의 사진가들을 만나본다. 이들은 때로 백만마일을 넘게 여행하며 몇달, 혹은 몇년동안 질병과 외로움을 이겨내면서 그 스스로도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순간을 포착해냈다. 목숨을 건 발견과 야생 탐험의 세계에서 분쟁과 기근을 담아낸 인류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장면을 담아낸 사진들은 무엇일까? 내셔널지오그래픽 잡지 최고의 사진들과 사진가들을 만나 생생한 인터뷰를 담는다
감독:
인류와 황소 개구리와의 전쟁. 동족까지 먹어치우는 무자비한 식성과 한번에 2만개의 알을 낳는 놀라운 번식력을 지닌 황소 개구리는 인간이 만든 거의 모든 인공 저수지를 차지하며 토착종이나 재래종 멸종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다. 반면 루이지애나에서 황소 개구리는 관광객들에게 별미 음식으로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옷을 입힌 황소 개구리들의 화려한 경연이 열리기도 한다. 생물학자들은 황소 개구리로 인해 멸종되어가는 다른 종들을 구하기 위해 십자군 전쟁을 치르듯 갖은 방법을 동원하지만 아직까지 이 전쟁은 이 작고 무시무시한 포식자의 승리다.
감독:
미지의 야생세계에서 죽음의 전쟁터까지, 에베레스트의 산 정상에서 북극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상의 뒤에는 그 모습을 담기 위한 카메라맨들이 있다. 미지의 한계를 발견하기 위해 목숨을 담보로 내건 이들의 도전은 미지의 지구에 대한 살아있는 기록을 만들어 가고 있다. 최초로 야생의 세계를 담은 사진이 사람들에게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카메라맨들의 도전은 점점 대담해지고 새로운 세계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과거에 카메라맨들이 장비와 자연과의 싸움이었다면 이제는 카메라맨들 간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카메라를 무기로 미지의 한계에 도전하는 카메라맨들을 만나본다.
자연ㆍ환경
감독:
소노란 사막의 독 독마뱀은 ‘숨결만으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전설과 함께 인간에게 공포와 두려움을 주고있다. 인간에게 치명적이진 않지만 50개의 독 이빨을 지닌 독 도마뱀의 삶은 땅굴에서만 생활하는 그들의 습성으로 인해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다. 생물학자 데일은 소노란 사막에서 5달을 지내며 독 도마뱀의 몸에 무선 추적장치를 달고 그들의 생태계와 번식에 관해 알기 위해 노력한다. 또한 오클라호마의 조는 독 도마뱀을 집안에서 기르며 2년마다 알을 낳는 그들의 번식주기를 알아내었다. 현재 독 도마뱀에 대해 알려진 거의 모든 정보는 바로 인간과 함께 사는 이 독 도마뱀에 기초한 사실뿐이다.
감독: 리니 리차드슨, 필립 리차드슨
10만 평방마일의 건조한 모래더미 언덕인 칼라하리 사막에는 여전히 다양한 종의 생명체들이 생과 사의 혈투를 벌이며 살아가고 있다. 그 가운데 거대한 타원형 귀를 가진 동물이 박쥐귀 여우다.박쥐귀 여우는 탁월한 청각을 무기로 자신들의 먹이를 찾고 자신들에게 다가오는 위협을 알아차린다. 이 프로그램은 칼라하리 사막에서 생존을 위해 투쟁하는 박쥐귀여우 가족의 일대기다.새로운 새끼가 태어나고 먹이를 사냥하는 법을 배우고 몇몇 새끼는 다른 동물들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새끼들이 자라 짝을 만나 또 다른 가계를 만들기까지 한 동물가족의 감동적인 다큐멘터리가 펼쳐진다.
자연ㆍ환경
감독:
야생의 세계는 세상의 그 어떤 드라마보다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되지만 그 장면을 화면에 담는 것은 그만큼 위험한 일이기도 하다. 자연속의 숨겨진 장면이나 생생한 생존경쟁을 카메라에 담는 사람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야생세계의 최전선에서 카메라를 들고 있는 그들과 마주한다.
자연ㆍ환경
감독:
3년 이상의 카메라 추적끝에 완성된 이 대자연의 드라마로 미지의 검은대륙 아프리카의 신비가 깨지기 시작했다. 남부 아프리카의 대초원에 살고 있는 사자들은 낮에는 주로 뜨거운 태양을 피해 무리를 이뤄 휴식을 취하다가 숲속에 밤이 찾아들면 30마리가 넘는 대가족을 이끌고 먹이를 찾아 야간사냥에 나선다. 사자의 눈을 피해 비비가 숲그늘에 숨어들고 큰 눈의 야행성 원숭이들이 나무가지 사이를 옮겨다니며 크고 작은 야생동물들의 울음소리가 이 야간사냥의 극적인 효과를 더해준다. 밀림의 제왕 사자들의 생태와 맹수들의 추적에서 자신을 지키려는 흑멧돼지와 얼룩말의 사투가 화면을 가득 채우고, 아프리카 초원에 서식하는 야생동물들의 진귀한 생활상이 생생한 감동으로 그려진다.
자연ㆍ환경
감독: 매트 케이
뉴올리언스 출신이자 평소 낚시광으로 유명한 안소니 마키가 도시 근처까지 이동하는 상어들이 어부들의 어획물을 빼앗고 있다는 소문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특별한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자연ㆍ환경

감독: 크리스티나 코스탄티니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수많은 위험과 편견을 뛰어 넘어 미국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우주 비행사 ‘샐리’의 숨겨진 이야기를 생생히 그려낸 작품
인물
감독: Bruno Cusa, Paul Vander-Molen
줄거리 정보 없음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