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결과 (TMDB 11개, KMDB 2개)

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FBI 뉴욕 지부는 모든 전문성을 활용해 뉴욕과 미국을 안전하게 지킨다. 특수 요원 매기, 파트너 OA, 그들을 감독하는 특수요원 데이나, 분석가 크리스틴까지. 테러, 조직 범죄, 첩보 등 엄청난 규모의 사건들을 끈질기게 파고들어 해결해나가는 일류 요원들의 역대급 수사드라마가 시작된다.

2015년 9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드라마. 인파로 북적이는 뉴욕 타임스퀘어. 커다란 가방이 바닥에 방치된 채 놓여 있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한 경관에 가방에 접근하고, FBI에 알리라는 내용이 적힌 태그가 가방에서 발견된다. 인파를 철수시킨 거리에 폭탄 제거반이 도착하고 가방을 열려는 순간, 온 몸이 문신으로 뒤덮인 전라의 여자가 가방 속에서 나타난다. 모든 기억을 잃은 듯 본인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여자의 등에는 FBI 요원 커트 웰러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작전 수행 중이던 커트는 뉴욕으로 급파된다.

1895년 빅토리아 시대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형사 윌리엄 머독이 해박한 과학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당시 캐나다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조명한다.

자신이 가르치던 캠퍼스에서 14명의 여대생을 살해한 연쇄살인범 '조 캐롤'과 그를 쫓는 전직 FBI 요원 '라이언 하디'의 목숨을 건 대결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

외도로 불륜 관계에 빠진 남녀들의 심리적인 감정 상태를 조명하는 드라마. 햄튼에 있는 처가의 별장에 아이들과 함께 온 소설가 노아는 지역 주민인 웨이트리스 앨리슨에게 빠지고, 두 사람은 불륜 관계를 맺는다. 두 사람의 관계가 깊어지면서 각자의 가정은 파국을 맞고, 그와 비슷한 시기에 발생한 살인 사건이 이들의 관계에 위기를 가져온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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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돈 메드포드
꼬마는 집을 떠나 경마장에서 일하게 된다. 거기서 일하던 도중 아름다운 루시를 만나게된다. 그녀를 너무 사랑하여 자신이 부자집아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그녀와 데이트를 즐기지만 곧 그녀가 떠날 시간이 찾아온다. 하지만 그녀가 떠날때 진실을 말하지 못하고, 그녀는 그의 거짓이름과 거짓주소만 가지고 그에게 편지를 쓴다는 말만을 남기고 떠난다.
드라마
감독: 개빈 테일러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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