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20개, KMDB 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200년 후의 미래, 여성 실종 사건을 조사하는 형사와 우주선 선장이 태양계를 오가며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

갑부였던 조니 로스가 자산관리인에게 사기를 당해 집안이 망하게 되고 시골 마을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대마초 딜러로 살아온 주인공이 대마초 합법화에 따라 공무원으로 가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고 새 삶을 찾아가는 이야기

`스트레인'은 뉴욕시 질병통제예방센터 카나리 팀에 소속된 에프라임 굿웨더 박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간결하면서도 몰입도 높은 스릴러다. 굿웨더와 그의 팀은 고대의 사악한 흡혈 행위가 특징인 전염병의 발발을 조사하게 되고, 사태가 확산되면서 에프라임과 그의 팀은 인류의 운명을 건 전쟁을 벌인다

인간과 특수한 능력을 지닌 존재 '페이'가 공존하는 세계, 빛과 어둠, 어느 영역에도 속하지 않는 서큐버스 '보'가 인간친구 켄지, 늑대인간 다이슨과 함께 불가사의한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수사 판타지

줄거리 정보 없음

성공에 목마르고 욕망으로 가득 찬 스탠턴은 절박한 상황에서 유랑극단에서 만난 독심술사 지나를 이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간파하는 기술을 터득한다. 수려한 외모, 현란한 화술, 마음을 현혹시키는 능력으로 뉴욕 상류층 상대로 부를 손에 쥐게 된 스탠턴. 채워지지 않는 그의 위험한 욕망을 꿰뚫어 본 심리학자 릴리스 박사는 뉴욕에서 가장 위험한 거물을 그에게 소개해 주는데…

낡은 우주선에서 깨어난 6명의 사람들. 그들은 자신들이 어떻게 우주선에 도착하여 왜 기억이 없는 상태로 깨어났는지 알 수가 없다. 사라진 정체성을 찾기 위한 증거는 창고에 있는 모든 무기들 뿐인데.. 혼란 속에서 발견한 7번째 승객. 그녀는 인간이 아닌 안드로이드. 로봇은 이 낡은 우주선의 모든 시스템을 컨트롤할 수 있으며 또한 자신의 의제 또한 있어보인다. 닥치는 매 위기마다 그들은 숨겨진 음모, 배신, 복수심으로 뭉쳐있으나 여행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힘을 모아야만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법정에서 공개되는 범죄 사실들을 피고의 관점에서 다루며 고소당한 사람들의 상황을 세세하게 그린 드라마. 하나의 작은 행동이 어떻게 평범한 사람을 범죄자로 몰고가고, 상상도 못한 결과와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이어지게 되는지 보여준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아들이 실종된 후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필라델피아 경찰서의 실종사건전담반에 합류한 니키. 그로부터 6년 후, 전 남편 제이슨이 실종된 아들의 사진을 가지고 나타나면서 그녀의 세계는 다시 한번 뒤집어지는데…

1920년 토론토, 유일한 여성 사립 탐정인 드레이크과 그녀의 조수는 경찰이 해결 할 수 없는 사건들을 직접 도맡아 해결하고 있다. 경찰이 도울 수 없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려고 시작했지만 그만큼 사건들은 더욱더 위험하고 복잡해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날 새벽, 간호사 안나는 느닷없이 나타난 옆집 소녀에게 남편이 물어 뜯겨 죽는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다. 슬퍼하거나 놀랄 틈도 없이 죽었던 남편은 다시 되살아나 안나를 공격하고 안나는 급히 집 밖으로 도망쳐 나온다. 그러나 집밖에도 이미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으며, 세상은 순식간에 생지옥으로 변하고 마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팀 버튼
연대가 불분명한 어느해 5월. 화성인이 지구에 나타난다. 세계 평화와 자유진영의 지도자를 자처하는 미국 대통령 데일은 이들을 영접할 채비를 한다. 그러나 평화를 원한다며 지구를 찾아온 화성인들은 네바다 사막의 환영장에 대기중인 미국군의 케이시 장군을 포함한 환영인파를 무참히 사살해 버린다. 참상의 원인이 커뮤니케이션의 문화적 차이라고 판단한 제임스는 화성인과 재교신을 신도한다. 화성인이 공식적인 사과문을 보내오자 대통령과 각료들은 뛸 듯이 기뻐한다. 국회의사당에서 사과 연설을 요청한 화성인들은 의사당에 모인 정치인들을 모조리 죽여버리는 등 살육의 아수라장을 만든다.
액션,코메디,SF
감독: 델버트 만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조셉 L. 맨케비츠
남편을 잃은 루시 뮤어는 귀찮은 시댁 사람들을 떠나 와이트클리프라는 해변 마을에 있는 걸 코티지라는 집으로 이사를 오게 된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집엔 그렉 선장이라는 유령이 살고 있었다. 루시와 그렉 선장은 티격태격하는 동안 점점 정이 들고 선장은 루시의 경제적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책까지 하나 써 준다. 물론 정석대로 이들의 플라토닉한 관계는 동화 작가 마일즈 페얼리가 루시의 삶 속으로 들어오면서 위기를 맞게된다.
멜로드라마,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