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 결과 (TMDB 1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안느 폰테인
30대 중반의 부부 장-마리에와 니콜은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들은 8년 동안 한번도 휴가를 가지 않을 정도로 억척스럽게 일을 해 지금은 안정된 가정을 갖게 됐다. 하지만 아들 피에르는 부모님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는 아이가 됐고, 장-마리에의 어머니는 방에서 TV만 보며 지낸다. 이런 가정에 어느날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부부가 동네 술집에서 노래를 부르는 밤무대 가수 루윅을 만나게 되면서부터다. 어느날 루윅은 짐을 챙겨 세탁소로 들어와 일자리를 찾는다고 말하고, 부부는 세탁소 아르바이트를 제안한다.
드라마,에로,동성애

감독: 끌로드 소떼
스테판과 막심은 청소년 시절부터 알게 된 오랜 친구 사이이며, 지금은 악기를 제조하는 일을 하는 동업자이다. 그러나 그들의 삶속에 청교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까미유라는 젊고 재능있는 바이얼리스트가 뛰어들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막심과 까미유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지만 스테판은 그들의 관계를 못마땅해 한다. 그는 외부에 대해 철저히 자신을 방어하는 인물로 무엇에도 쉽게 감동하지 않고 연애 감정 따위는 믿지 않는 차가운 심장을 가진 사람이다. 하지만 까미유는 일부러 막심을 밀어낼 생각은 없었음에도 그런 스테판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꼴리느 세로
잘 나가는 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변호사 빅또르(Victor: 벵상 렝던 분).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옆자리에서 곤히 자고 있어야할 아내가 사라지고 없다. 딴 남자와 사랑의 도피 행각을 떠난다는 메모만이 남겨져 있을 뿐. 엎친대 덮친 격으로 직장에 출근하자 더욱 나쁜 소식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해고되고 만 것이다. 하루 아침에 연속적으로 엄청난 사건을 겪은 그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황한다. 의논을 하러 간 의사 친구의 병원에는 친구대신 친구의 부인이 대기실의 환자들에게 남편은 돌파리라고 외치고 있을 뿐. 어쩔 수 없이 시골의 부모님을 찾아가 보지만 더욱 심각한 살황을 만나게 되는 빅또르. 뒤늦게 사랑과 섹스를 알게 된 어머니가 가출하겠다는 것이다. 여기 저기 어느곳, 누구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곳은 없고, 단지 무일푼인 부랑자 미슈만이 자신을 끈덕지게 따라 다니며 관심을 보인다. 여자와 남자, 아이들과 젊은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 빅또르가 만나는 모든 이들은 자신의 중요한 일에만 사로잡혀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데.
코메디,뮤직
감독: 기욤 갈리엔
축구보단 피아노! 승마보단 합창단!게이지수 100% 소녀감성을 지닌 엉뚱한 남자 기욤!거칠고 땀내 나는 운동경기보다 엄마와의 티타임이 더 즐거운 남자 기욤.그는 평소 엄마를 완벽한 롤모델로 여기며,엄마의 모든 행동과 말투, 헤어스타일까지 똑같이 따라하기 위해 노력한다.그리고 엄마와 친구들 심지어 자신조차 본인을 100% 게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엄마도 속았다!나 자신도 몰랐다!첫 실연을 겪은 기욤은 자신이 정말 남자와 사랑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지고, 몇 번의 의미 있는 도전(?) 끝에 자신은 남자가 아닌 여자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드디어 그는 엄마에게 기막힌 커밍아웃을 하기로 결심하는데… 엄마, 사실 나는 여자가 좋아요! 과연 기욤의 반전 커밍아웃은 성공할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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