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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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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주국 ‘프록시마’ 프로젝트의 대원으로 선발되어 평생의 소원이던 우주비행사가 된 사라. 우주비행은 남성이 적합하다는 고정관념도, 여성이므로 나약할 것이라는 편견도 이겨낼 수 있지만 아직은 엄마가 필요한 일곱살 딸, 스텔라만큼은 눈에 밟힌다.

등반 역사상 가장 많은 죽음을 초래한 알프스 3대 빙벽 도전에 나선 젊은 등반가들. 하나씩 완등할 때마다 죽어나가는 동료로 인해 죽음의 그림자가 엄습하지만 멈출 수 없다. 마지막 도전지인 알프스의 최고봉 ‘몽블랑’에서 사상 최악의 눈폭풍을 마주하는데…

심야 라디오 '온 더 라인'의 진행자 엘리스가 생방송 중 의문의 전화를 받게 되고, 쇼맨은 그의 온 가족을 죽이겠다고 협박을 한다.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라디오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한 엘리스의 고군분투 생존게임이 시작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베니스에서 추방당한 뒤 런던으로 오게 된 카사노바는 17세의 고급 매춘부 샤필론에게 첫눈에 반한다. 화려한 연애사를 써온 카사노바지만 샤필론은 다른 여인들과는 다른 매력으로 카사노바의 마음을 뒤흔들고,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뜨거운 구애를 펼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젊고 아름다운 초콜릿 장인 앙젤리크는 일상에서 불편을 느낄 만큼 지나치게 소심하고 감정적이다. 우연히 작은 초콜릿 공장에 취직하게 된 그녀와 사장인 장르네는 서로 호감을 느끼지만, 그 또한 앙젤리크와 마찬가지로 작은 일에도 지나치게 긴장하는 성격이다. 초콜릿을 사랑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서로 선뜻 다가서지 못하는 단점도 닮은 두 사람은 과연 행복한 커플이 될 수 있을까? 로 낯익은 이자벨 카레와 의 브누아 포엘부르데의 사랑스러운 연기 앙상블, 달콤한 초콜릿 이미지의 향연이 즐거움을 선사할 로맨스 영화. (2016년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오늘, 우리 이혼할까요? 결혼보다 조금 더 어려운 그녀의 이혼 만들기! 집안 여자들의 첫 번째 결혼은 무조건 실패한다는 저주를 믿고 있는 이사벨. 오랫동안 만나 온 사랑하는 남자친구 피에르와의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해 10분만에 결혼과 이혼을 함께 할 수 있다는 덴마크로 떠난다. 그러나 결혼하기로 한 남자는 나타나지 않고, 이대로 돌아갈 수는 없단 생각에 이사벨은 기내 안에서 만난 어리숙하고 수다스런 남자 쟝을 타겟으로 결혼할 계획을 꾸민다. 그를 따라 케냐까지 가 온갖 방법을 동원해 그를 유혹한 후 초스피드로 결혼에 성공하는 이사벨. 가까스로 그를 따돌리고 프랑스로 돌아온 그녀에게 이제 남은 건 고대하던 피에르와의 행복한 결혼식 뿐! 그러나 이미 혼인신고가 되어 있어 이혼서류에 사인을 받지 못하면 결혼할 수 없다는 청천벽력을 듣는다. 이제 이사벨은 쟝과 이혼하기 위해 모스크바까지 날아가 그를 화나게 할 온갖 일들을 꾸미지만, 그녀에게 푹 빠진 그에겐 이런 그녀가 그저 사랑스러울 뿐인데… 결혼보다 더 어려운 이혼 대작전! 과연 이사벨은 이혼에 성공해 피에르와의 해피엔딩을 이룰 수 있을까?

2075년, 지구 온난화에 의한 동시 다발적인 자연재해로 인류는 존망의 위기에 서게 된다. 극지방에서는 빙하가 녹고 뉴욕이나 도쿄 같은 대도시는 차례로 물에 잠기며 거대한 토네이도는 전 세계 사람들을 가차 없이 집어삼킨다. 이 무렵 프랑스 보르도에서 할아버지의 와인 농장을 잇고 있는 줄리아는 열대화로 말라가는 포도밭을 지키려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러나 갑자기 발생한 메뚜기 떼가 농장을 덮친다. 귀중한 밭을 작살낸 메뚜기 떼가 이윽고 파리 상공을 까맣게 뒤덮자 도시는 패닉 상태에 빠져버린다. 한편 미국에서는 사상 최대 규모의 토네이도가 발생, 수많은 희생자를 낸다. 사막화가 진행되는 아프리카에서는 많은 마을들이 사라지고, 도쿄와 상해에서는 큰 홍수로 빌딩이 물에 잠기려 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동시에 맞물려 일어나는 재해. 인류의 존망 자체가 위태한 상황 속에 줄리아는 어떤 중대한 결단을 내리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마흔 살의 폴 앙드레는 소심하고 다소 내성적인 남자입니다. 부유하지만 외로운 그는 깊은 지루함을 느끼고 결국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에너지가 넘치는 마흔 살의 비올렛은 퇴거 위협을 받고 두 자녀의 양육권을 잃을까 봐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폴-앙드레는 비올렛의 빚을 대신 갚아주는 조건으로 가족에게 집을 빌려주겠다는 파격적인 계약을 제안합니다. 좋든 나쁘든...

1942년 7월,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경찰들이 유대인들을 하나 둘씩 체포하기 시작한다. 10살 소녀 사라는 경찰들의 눈을 피해 동생 미셸을 벽장에 숨기고 열쇠를 감춘다. 사라는 동생에게 금방 돌아와서 꺼내주겠다는 약속을 남긴 채, 부모님과 함께 수용소로 강제 이송된다. 수용소에 갇혀 있는 내내 오직 벽장 속에 갇혀있는 동생을 구해야겠다는 일념뿐인 사라. 벽장 열쇠를 목숨처럼 지키던 사라는 수용소에서 탈출을 시도하는데... 그리고, 2009년 프랑스의 어느 신문사. 프랑스인과 결혼한 미국인 기자 줄리아는 1942년 프랑스 유대인 집단 체포사건에 대해 취재 하던 중, 자신과 묘하게 이어져 있는 사라의 흔적을 찾게 된다. 그리고 사라의 발자취를 따라 사건에 얽힌 실타래를 풀어갈수록 줄리아와 가족의 삶은 점점 흔들리게 되는데… 사라진 소녀의 흔적… 이제, 그 진실의 문이 열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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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이클 터치너
교외 중산층 가정의 15세 수잔은 친구들을 따라 약물에 손을 대게된다. 수잔의 부모는 문제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