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7개, KMDB 3개)

시애틀에 있는 병원 의사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 의사로서의 감정과 개인적인 감정에 대한 묘사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그려진다. 인턴이지만 결국 레지던트가 되는 메러디스 그레이는 시애틀 병원의 동료 의사들과 함께 사적, 직업적인 열정에 휩쓸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최고로 힘든 한 해를 보냈다. 이제 보상을 좀 받아야겠지? 인도계 미국인 소녀 데비의 반란. 올해는 학교에서 제일 우울한 애에서, 부러운 애로 신분 상승할 테다! 응?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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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존 카펜터
슬래셔 무비의 최고봉1963년 할로윈, 6살의 마이클 마이어스는 누나와 누나의 남자 친구를 살해하고 정신 병원으로 보내진다. 15년 후인 1978년 10월 30일, 태풍을 틈타 주치의 루미스 박사의 차를 훔쳐 탈출한 마이크는 고향으로 돌아간다. 한편 학생이자 부동산 중개인의 딸인 로리는 애들을 봐주고 있는데, 로리의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고...추앙받는 공포 영화. `슬래셔 무비`라는 장르를 만들어낸 작품이다. 히치콕의 `미장센`을 빌어와 70년대말의 관객에게 멋진 공포를 선사한다. 제이미 리 커티스의 멋진 비명이 하나의 특징이 되어버린 이 작품은 같은 포멧의 다른 호러영화들과 격을 달리한다는 평론가들의 좋은 평점을 받은 걸작이다. 30만 달러의 저예산으로 7500달러를 벌어들인 신화적 영화로도 손꼽힌다. 감독 존 카펜터와 제작자 데브라 힐의 저예산 공포영화 분노의 13번가 (76)를 런던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 런던에 도착한 그들이 그곳에서 할로윈 의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영국의 영화배급업자인 마이클 마이어스를 만난다. 트위큰햄 스튜디오의 소유주인 마이어스는 카펜터의 공포물에 빠져있는 무스타파 아카드에게 카펜터와 힐을 소개시켜주었다. 그 만남에서 무스타파는 카펜터와 힐에게 라는 또다른 저예산 공포영화의 제작을 의뢰하게 된다. 그 제의를 받아들이고 미국에 돌아온 카펜터와 힐은 실제로 베이비시터를 한 적이 있던 힐의 경험을 토대로 영화의 시나리오를 거의 새로 쓰기 시작했고, 이것이 할로윈 이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영화화되기에 이른다. 재미있는 것은 시나리오를 완성시키는 과정에서 정해진 등장 인물들의 이름들인데, 제이미 리 커티스가 연기한 주인공 로리 스트로드는 존 카펜터의 첫 번째 여자 친구의 이름에서, 의사인 샘 루미스는 히치콕 감독의 싸이코 에서 장 가방이 연기한 인물의 이름에서 각각 따왔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살인마 마이클 마이어스는 앞서 언급한 바로 그 영국의 영화배급자 이름에서 따와, 실제 마이클 마이어스가 처음에는 상당히 불쾌해했다고 한다. 이밖에도 사건이 발생하는 마을의 이름은 힐의 고향인 뉴저지주의 해돈필드를 본떠 일리노이주의 해돈필드라고 했으며, 대사를 만드는 과정에서 힐이 소녀들의대사들을 도맡아 만들고 나머지는 카펜터가 책임을 지고 만들었다고 한다. 시나리오를 완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겨우 3주였고, 대본에 만족한 무스타파는 32만달러라는 저예산을 제공해주었다. 약 20일간의 촬영, 3개월간의 편집 그리고 3일간의 녹음을 통해 영화가 완성되어, 5500만달러라는 당시로서는 놀라운 흥행 성적을 거두어, 그뒤 `쓰레기`로 치부되는 후속편들이 이어졌다.
공포(호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나나리 존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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