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1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리차드 이어
아이리스 머독은 옥스포드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던 1950년대에 영문학 강사였던 존 베일리를 만난다. 존은 그녀의 해박함과 시대를 뛰어넘는 자유정신에 경외심을 갖고 그녀에게 몰입하지만, 그녀의 분방한 사생활 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그러나 학문적 동지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가던 중, 두 사람은 결국 결혼, 이 후 40여년간 영국 최고의 지성 커플로 함께 고락을 나누며 해로한다. 그러던 중, 아이리스에게 알츠하이머 증세가 찾아온다. 자신의 정신세계가 무너져가고 있음을 알고 두려움에 떠는 아이리스... 존은 처음엔 아내가 치매에 걸렸음을 부인하지만, 결국 현실을 인정하고 그녀를 헌신적으로 돌본다. 그러나 젊은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아내의 방탕한 삶이 때때로 떠오를 때면, 어린 아기처럼 변해버린 늙은 아내에게 걷잡을 수 없는 질투를 느끼기도 한다. 아이리스의 증세가 최악에 이르러 도저히 집에서 간병할 수 없게 되자, 존은 그녀를 특수 요양원으로 보낸다. 아무데서나 오줌을 쌀 정도로 변해버린 아이리스는 요양원에서 지내던 어느 날 결국 조용히 숨을 거두게 되는데...
드라마,전기
감독: 마틴 웨이즈
노숙자에서 상류층으로! 위험하지만 달콤한 무단 침입! 말리부 해안을 전전하는 노숙자 커플 켈리(가브리엘라 와일드)와 조나스(토마스 데커)는 쓰레기통을 뒤지고, 슈퍼에서 물건을 훔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 조나스는 우연히 에블린과 데이비드 부부의 대저택이 휴가로 4주 동안 비어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그 집에 숨어든다. 조나스는 켈리를 저택으로 데려오고, 두 사람은 빈 집의 주인이 되어 상류층의 기분을 만끽한다. 그러나 켈리는 가족 비디오를 보며 죄책감을 느끼고, 조나스는 금고를 털고 물건을 팔 계획을 세운다. 조나스가 물건을 거래하기 위해 나가고 켈리 혼자 남은 사이, 주인 집 가족들이 예정보다 일찍 돌아온다. 아슬아슬하게 집을 빠져 나온 켈리는 장물 거래에 눈이 먼 조나스를 뒤로 하고 도망친다. 우연히 들어간 극장에서 가족 비디오에서 봤던 데이비드의 아들 마이클(루크 그림즈)을 만난 켈리. 두 사람은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마이클에 대한 사랑이 깊어질수록 켈리의 불안감은 커져가는데…
드라마
감독: 스코트 맥거니스
레슬리는 멕시코 산타델 솔이라는 지방에다 호텔을 짓기 위해 그 지역 원주민인 토텍족의 성지를 파괴할 뿐 아니라 토텍족의 복수로 공사장 인부가 하나 둘 죽어 나가자, 레슬리는 경찰을 매수해 토텍족의 씨를 말리는 사냥에 나선다. 마지막 토텍족에게 총을 겨누던 경찰은 토텍족이 죽음에 이르러 마지막 숨을 내쉴 때 옆에 있는 사람에게 그 혼이 옮아간다는 신화를 이야기하면서 레슬리에게 총을 건네고, 레슬리는 방아쇠를 당긴다. 6년 후 미국 펜실바니아 분 카운티에서는 발목이 잘린 채 죽어 있는 시체들이 연쇄적으로 발견된다. 소식이 끊긴 남편 줄리안을 애타게 찾던 로라는 고용한 탐정마저 연락이 없자 친구 골디와 탐정이 남긴 유일한 단서인 한 주소를 찾아간다. 거기서 레슬리를 만나고, 노라는 우연찮게 그가 연쇄살인범임을 눈치 챈다.
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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