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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우리도 할 수 있어!” 진정성 200%! 축구에 진심인 그녀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건강한 소모임 탄생! Goal 때리게 재밌고! Goal 때리게 쫄깃한! 여자 축구의 르네상스가 펼쳐진다

여성 스포츠 스타들이 그동안 놓치고 살았던 것들에 도전하며 '놀아보는' 세컨드 라이프 프로그램

슈퍼 DNA를 가진 부모와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자녀들의 애증의 관계를 리얼하게 보여주는 피,땀,눈물 버라이어티

감독: 임원직
부산 부둣가에 버려진 화물열차 속에서 꽃제비 노릇을 하며 자란 천애고아 봉녀의 무식하고 어리석고 가련한 순정애화를 엮은 통속드라마.
멜로/로맨스

감독: 최하원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세계각국을 돌면서 고등학교를 마친 제인은 우리의 것을 알기 위해 조국의 대학을 다니라는 아버지의 뜻에 따라 고국에 귀국한다. 어느날 제인은 하교길에 구김살없이 소박한 유훈을 만나는데, 그는 허황된 외국문물에 물들지 않은 한국의 대학생이다. 제인은 유훈의 성실한 생활관과 조국남성의 물씬한 체취에 사로잡혀 사랑에 빠지고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그들의 사랑을 가로막아온 모든 장애물들은 없어지고, 그들의 사랑은 결실을 맺게 된다.
멜로/로맨스

감독: 정일택
성진과 금옥은 열렬히 사랑하는 사이였으나 성진이 노래공부하는 광대라는 이유로 금옥의 부모가 그와의 결혼을 반대한다. 이에 결혼을 단념할 수 밖에 없는 성진은 노래공부에 온갖 정력을 다쏟아 성악가로 대성하지만, 금옥는 이미 남의 아내가 된 뒤였다.
멜로/로맨스,뮤직

감독: 황수아
3년 동안 자살 시도에 줄곧 실패만 해온 병희. 드디어 정말 죽으려는 순간! 정체불명의 여자, 이수강이 다녀왔습니다! 라며 병희집에 당당하게 쳐들어온다. 수상한 그녀, 수강은 마당에 꼭 묻어야 할 놈이 있다며 병희에게 조용히 지낼 것을 강요하는데… 맘대로 죽지도 못하고, 온 몸이 묶인 채 자기집에 감금당하는 신세가 된 병희. 수강이 우리집에 쳐들어온지도 벌써 3주가 훌쩍 지나고, 이제 병희는 끼니 때마다 식사를 대령하는 수강 덕분에 감금생활에 익숙해져 간다. 하지만 수강은 먹고 자는 시간 외에 하루 24시간 창 밖 누군가의 집을 감시하는데… 도대체 그녀는 뭘 하는 걸까?병희는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자신을 묶고 있는 끈으로 수강을 포박하는 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녀의 비밀이 궁금해진 병희는 수강을 경찰에 신고하기는커녕 오히려 돕겠다고 나서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신민재
청년 백두산의 과속기, 그 끝에서의 만남.연출의도. 삶은 끊임없이 계속되고, 또한 잊혀진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언제나 절망과 희망을 동시에 내포한다. 이들 한 가족의 삶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그 삶을 계속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다.

감독: 박종호
악단 식스 조커스(Six Jokers)의 매니저인 미연(윤정희)은 악단의 드러머이면서 최고 스타인 찰리 박(위키 리)이 일방적으로 스케줄을 펑크내자 이른바 명동의 용 이라 불리는, 주먹질 잘 하기로 소문난 강일룡(신성일)을 대타로 내세운다. 일룡은 자신에게 언제나 냉담한 어머니(한은진)로 인해 깊은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지만 음악대학에 다니고 있는 동생 이룡(한성)과는 형제애가 깊다. 찰리 박이 결국 미연을 배반하고 지사장(허장강)과 음반계약을 맺자 미연은 일룡을 본격적으로 훈련시키기 시작한다. 한편 기자 허철(윤일봉)은 오랫동안 미연을 짝사랑해왔는데, 계속 미연의 주위를 돌며 다른 남자가 그녀와 가까워지는 것을 경계해왔다. 찰리 박의 배반 또한 찰리와 미연의 관계가 깊어질 것을 우려한 허철의 주도면밀한 계획에 의해 이루어졌던 일이었다. 이를 모르는 일룡은 허철에게 자신을 밀어주면 미연과의 사이가 잘 되도록 도와주겠다고 한다. 허철은 방송에서 강일룡을 찰리 박의 라이벌로 치켜세우면서 두 사람의 드럼경연대회를 제안한다. 마침내 두 사람의 경연대회가 성사되는데, 일룡은 그 전날 찰리 박 일당과 시비가 붙어 손을 다치고 만다. 한 손을 붕대로 감고 경연대회에 참가한 일룡은 점차 수세에 몰리지만, 노래를 부르며 궁지에서 벗어나고 마침내 찰리를 제압한다. 이 경연대회를 계기로 찰리는 몰락하고 일룡은 최고의 스타가 된다. 또한 일룡과 미연은 연인 사이가 되는데, 허철은 일룡을 찾아와 과거의 약속을 지키라고 요구한다. 일룡이 미연을 포기할 수 없다고 하자 허철은 동생 이룡을 들먹이며 일룡을 협박한다. 결국 일룡은 동생의 미래를 위해 미연의 곁을 떠나 거리를 헤매다 지사장의 애인인 유미(남미리)의 집으로 가게 된다. 한편 미연으로부터 차갑게 거절당한 허철과, 일룡으로 인해 찰리가 몰락하면서 큰 손해를 본 지사장은 다시 찰리를 끌어들여 일룡에게 복수하려는 계획을 꾸민다. 허철과 지사장 일당은 유미의 집으로 들이닥쳐 일룡을 집단폭행하는데, 특히 앞으로는 드럼을 칠 수 없도록 손을 못쓰게 만들어버린다. 병원에 실려갔던 일룡은 이룡에게 편지를 남기고 사라진다. 형이 사라진 가운데서도 이룡은 신인 리사이틀 무대에 오르고, 미연은 일룡을 찾아 헤맨다. 단골술집에서 동생의 연주회를 방송으로 듣고 있는 일룡, 바텐더(김희갑)가 일룡 몰래 식스 조커스의 밴드 마스터 석영(어윤길)에게 연락하자 석영과 미연, 어머니가 함께 일룡을 찾아 술집에 온다. 어머니는 일룡에게 그간의 일을 사과하고 모자는 서로 화해하며 미연은 앞으로 일룡을 드러머 대신 가수로 키우겠다고 결심한다. (영화)
드라마,멜로/로맨스,뮤직
감독: 김진만, 최병길
휴머니즘 회복에 관한 드라마
드라마
감독: 이신명
때는 1944년 명철은 독립투사인 아버지를 찾아서 상해로 간다. 상해에 도착한 그는 아버지가 동료의 배신으로 일본 관헌에 체포되어 총살당한 사실을 알게 된다. 그 후 명철은 와신상담하면서 배신자를 찾아내 복수한 다음 꿈에도 잊지 못하던 형제들과 감격의 상봉을 하게 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김수형
민공희는 장로식과 결혼한다. 공희는 시부모와 함께 살려고 하나 며느리 공포증에 걸린 시어머니는 거부하고 따로 살림을 내준다. 그러나 공희는 맏며느리로서 시부모를 모셔야 한다고 고집하여 결국 시어머니의 고집을 꺾는다. 시집살림을 시작한 공희는 식구들의 의식 혁명을 위해 자신이 솔선수범하리라 결심한다. 이로부터 공희의 좌충우돌이 시작되고 수많은 허례와 허식이 무너져 간다.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임권택
신문사 사회부 기자인 윤은 해방공간의 혼란 속에서 무엇을 취재하고 보도해야 할지 혼돈이 깊어진다. 거리에서는 매일같이 좌우익의 시위대가 격돌해서 유혈이 낭자하고 동창생들과의 술자리는 번번이 이념논쟁 때문에 주먹다짐 직전까지 치닫곤 한다. 윤의 하숙집 역시 공산주의자인 아버지와 두 자녀 사이에 이념을 둘러싼 갈등이 벌어진다. 정확한 정보나 이성적인 판단 없이 양쪽 정치세력의 선전에 이리저리 휩쓸리는 사람들을 보면서 윤은 펜을 내던지고 차라리 무기를 들기로 한다. 권총 한 자루를 구한 윤은 좌익의 우상인 이철을 저격하기로 작정한다.
사회물(경향),반공/분단,문예

감독: 김일해
홍정승의 서자로 태어난 길동은 봉건사회제도에 반발하여 의적이 된다. 나아가서 그는 활빈당을 조직하여 탐관오리들의 재물을 탈취하고 응징하며 빈민들을 구제한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를 잡아들이려고 백방으로 노력했지만 허사였다. 마침내 길동은 율도국을 창건하고 스스로 왕이 된다.
시대극/사극

감독: 조긍하
경무대만 한번 들어갔다와도 잘 살 길이 열리던 이승만(최용한) 집권 말기. 80이 넘은 고령의 이승만은 다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로 한다. 부통령으로 출마할 예정인 이기붕(장민호)은 최 장관(허장강)을 내무장관에 임명하며, 선거에 이길 방안을 찾아보라고 한다. 한편, 민주당에서는 조병옥(박노식) 대표가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다. 그는 이승만과, 절친한 친구인 이기붕을 찾아가 자신에게도 기회가 돌아오도록 공명선거를 치러달라고 부탁한다. 그러나 조병옥은 선거를 코 앞에 두고 중병이 발견돼 미국 병원에서 수술을 받지만 죽는다. 3.15 선거에서 이승만-이기붕이 승리하지만, 부정 선거였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분노한 국민들은 거리로 쏟아져나온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이승만은 하야를 발표하고 경무대를 떠난다. 이기붕은 큰 아들 강석(한성)의 총에 맞아 죽는다. 강석은 아버지뿐만 아니라 가족을 몰살시키고 자살한다. 이승만 대통령은 아내 프란체스카와 함께 하와이로 떠난다. (영화)
사회물(경향),드라마
감독: 박노식
일제시대 북만주 탄광에서 의형제를 맺은 철호(박노식)과 정수(김희라)는 달규(허장강) 무리에게 금괴를 훔쳤다는 누명을 쓴다. 결국 자신을 살린채 억울하게 죽은 정수의 원한을 갚기 위해 서울로 돌아온 철호는 훔친 금괴로 기업 회장이 된 달규 주변을 맴돌며 복수할 기회를 노린다. 한편 장님이 된채 홀로 살아가는 정수의 아내 영숙(김지미)을 찾아간 철호는 차마 남편의 죽음을 알리지 못하고, 자신이 정수라며 그녀를 안심시킨다. 영숙에 대한 안타까움에 철호는 자기 눈을 그녀에게 기증하겠다는 각막이식 동의서를 쓴 다음, 달규에게 복수하기 위해 그의 집에 잠입한다. 하지만 영숙이 달규의 부하에게 납치당하게 되고, 그의 계획은 어그러진다. 결국 달규 부하들과의 혈투 끝에 달규를 죽이지만 역시 심한 상처를 입은 철호는 각막이식 동의서를 손에 쥔 채 죽어간다.
액션
감독: 서유민
아빠와 둘이 살고 있는 초등학생 효석이는 어느 날 아빠가 없는 사이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아빠가 간신히 취직한 회사에서 온 전화는 오늘 오후 5시까지 건강검진서를 내지 않으면 합격이 취소된다는 전화였다. 안절부절못하던 효석은 아빠의 취직을 위해 학교를 도망 나가고, 이제 효석이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드라마,가족
감독: 정창화
대전대비의 귀여움을 받아 궁궐에 들어온 옥란(김지미)은 숙종(김진규)의 온갖 총애를 받아 막강한 권력을 휘두른다. 교만해진 옥란은 김중전(주증녀)의 앞에서까지 교만한 모습을 보이고, 이로 인해 궁궐 밖으로 쫓겨난다. 사가에서 슬픔 속에 시간을 보내던 옥란은 새로이 중전이 된 민중전(조미령)의 배려로 궁궐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숙종의 아들까지 낳아 빈으로 책봉된다. 세자의 어미라는 직위와 속임수로 민중전을 폐하는데 성공한 장희빈은 중전이 되지만, 숙종은 마침내 그녀의 간악함을 깨닫고 민중전을 복귀시키고 희빈 장씨는 사약을 받게 된다.
시대극/사극
감독: 최인현
(1화) 어사 이원익(남궁원)은 한 명의 수하(허장강)를 거느리고 팔도를 암행 중이다. 그들은 한 마을에서 연이(윤정희)라는 처녀를 만난다. 그녀가 계속해서 혼인에 실패하자, 그 어머니(정애란)에게 무당(석금성)은 집안의 처녀귀신이 씌어 그런 것이며, 총각을 보쌈하여 혼인을 시킨 뒤 첫 닭이 울기 전에 그를 죽이고, 연이는 다시 시집보내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한다. 이에 연이의 아버지(박암)는 길 가던 어사를 잡아 희생물로 삼고자 한다. 어사는 신방에 들이닥친 연이의 아버지와 하인들을 제압하고, 관가에 출두해서 마을 사람들을 모아놓고 미신타파를 부르짖으며 무속의 물건들을 불태운다. (2화) 다시 길을 떠난 어사 일행은 고개를 넘다가 정체불명의 한 처녀를 만나 쫓는다. 그들은 산 속 깊은 동굴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집회를 하고 있는 것을 본다. 이들은 양반을 증오해서 산속에 숨어 살면서 지나가는 양반을 잡아 죽이는 사람들이다. 마침 이 날은 촌장의 손녀 수련(남정임)과 범새(오영일)의 결혼식이 있는 날이다. 수하를 먼저 내려보낸 어사는 그곳을 계속 훔쳐보다 사로잡힌다. 어사는 그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함께 내려가자고 설득하나 그들은 아랑곳 않고 어사를 죽이려 한다. 그날 밤 바깥세상으로 가고 싶어 하는 수련은 몰래 어사를 풀어주고, 어사는 군사들을 이끌고 그곳을 포위한다. 고립된 사람들이 갈증과 기아로 쓰러져가자, 촌장은 어사를 믿기로 하고 사람들을 내려보내고, 홀로 남아 불 속에서 죽음을 맞이한다.(3화) 어사는 음탕함으로 악명 높은 권진사(최삼)가 사는 마을을 방문한다. 그에게는 역시 음탕한 아들과 마음씨 고운 딸(문희)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권진사의 방에 귀신이 나타나서, 이십 년 전 그가 잔인하게 죽이고 족보를 뺏은 진짜 권진사와 그의 아내라고 말한다. 이어서 아들과 아내, 권진사가 차례로 살해당한다. 범인은 바로 그 집에서 일하는 하인 준호(이대엽)와 주실(김청자)이다. 그들은 진짜 권진사의 자식들이었던 것. 어사는 주도면밀한 수사로 그들이 범인임을 밝혀내고, 준호를 좋아하던 권진사의 딸은 이 사실을 알고 미치게 된다. (영화)
시대극/사극,옴니버스

감독: 최영철
1933년 중일전쟁 발발 후 김구와 장개석이 만나 항일첩보전에 주력할 것을 합의한다. 김형극과 김정균은 중국으로 특파되는 일본의 거물 첩자 난베 다이사꾸의 정체파악에 주력한다. 그들은 일본헌병인 사또를 이용하여 난베의 정체를 파악하고 미행자 마끼노를 제거한다. 김정균과 합류한 남의태는 일본 항만 군사기지 폭파와 아오모리 폭파를 성공한다. 그러나 애인이며 박동세의 외딸인 은영이를 산화시키게 된다. 가슴찢기는 아픔으로 불타는 아오모리항을 바라보며 남의태는 은영의 명복을 빈다.
액션,첩보
감독: 이형표
서울 작은 골목의 터줏대감인 한의사 김학규(김승호)는 쓸데없는 심술을 부려 아내(한은진), 자식들과 불화를 겪는다. 나하나 미장원을 경영하는 젊은 미망인인 딸 김현옥(최은희)은 건너편의 산부인과 의사 최두열(김진규)과 서로 좋아하지만, 양의를 못마땅하게 여기는 김학규는 최두열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사사건건 그의 일을 방해한다. 아들 김현구(신영균)는 동네 술집 여주인(황정순)의 딸 점례(도금봉)와 사귀는데 점례가 임신을 해 결혼을 하려고 하나, 김학규는 반대하며 아들을 쫓아낸다. 한편 관상쟁이 박주사(허장강), 복덕방 주인 노몽현(김희갑)과 유유자적하며 최두열을 방해할 궁리만 짜내던 김학규는 최두열이 시의원 선거에 나간다는 소식을 듣고, 자신도 입후보하여 전 재산을 쏟아부으며 선거에 몰두한다. 최두열은 김학규를 위해 시의원 후보를 사퇴하지만, 김학규는 결국 낙선의 고배를 마신다. 자신의 고집으로 인한 실패감에서 헤어나지 못하던 김학규는 집을 나와 거리를 배회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다. 병원에서 깨어난 김학규는 마침내 그간 자신을 걱정해준 최두열을 사위로 받아들이기로 하고, 때마침 자신의 손자를 낳은 점례를 며느리로 인정한다.
코메디,가족
감독: 김묵
남매인 창오와 옥이, 명구, 영수는 고아원에서의 생활을 못견디고 도망쳐 뿔뿔이 흩어진다. 창오는 커서 암흑가의 보스가 되고, 명구는 경찰이, 영수는 트럭운전사, 옥이는 양재학원에 다니고있다. 어린 시절부터 좋아하는 사이였던 옥이와 영수는 우연히 길에서 재회하여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한편 창오는 필면 일당과 아편 밀수를 두고 세력다툼 중이였는데, 영수가 필면의 운전수로 취직하게 되자, 창오는 옥이가 영수와 만나는 것을 심하게 반대한다. 이때 명구는 친구로써 수배중인 창오를 만나 자수를 권하고, 창오를 잡기 위해 필면은 영수와 옥이를 납치한다. 창오는 옥이를 구하기위해 필면의 아지트에 찾아가 결전을 벌여 구출하지만, 영수와 옥이 사이를 반대한 나머지 부하를 시켜 영수를 죽이도록 한다. 옥이는 더이상 오빠의 망가지는 모습을 두고볼수 없기에 경찰에 고발하고, 창오는 명구의 손에 잡혀가며 동생을 부탁한다.
드라마,갱스터,범죄

감독: 강태웅
럭비게임을 하다가 꼽추된 성배는 간호사인 신옥을 짝사랑한다. 처음에 그의 사랑을 피하던 신옥도 아름답고 고운 마음씨와 인간성에 감동하여 그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된다. 주위의 맹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사랑은 결혼으로 결실을 맺는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성배가 새로 차린 세탁소가 화재로 소실되고, 가정을 재건하려는 그들의 노력도 한계에 다다른다. 성배는 가족에게 말없이 돈을 벌려 집을 떠나고, 신옥은 성배를 찾아 헤맨다. 어느 크리스마스 저녁, 신옥은 성배를 찾지만, 성배는 신옥의 행복을 위해 헤어지지고 한다. 하지만 신옥의 진실한 마음에 성배는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멜로/로맨스,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