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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한 마을에 과부인 서부인과 역시 과부인 며느리 옥례가 살고있었다. 그당시 새로운 직업이었던 물장수들은 서부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 물을 배달해 주지 않기로 한다. 옥례는 밤에 물을 구하러 몰래 나갔다가 물장수들에게 봉변을 당할 뻔하였다. 이때 효철이 그녀를 구해주어 그들은 곧 사랑에 빠진다. 서부인은 이에 분노하나 그들의 사랑이 진실임을 알고 그들에게 멀리 떠나서 살도록 한다. 그리고는 가문의 명예를 위해 옥례가 스스로 자결한 것으로 위장해 장례까지 치른다. 그리하여 그 과부집에는 겹홍살문이 세워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장중한은 부인과 아들 규식을 둔 330부대의 대장이다. 규식이 우연히 알게된 시골 소년 인돌로부터 누나를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오토바이로 강도질을 하던 한쌍의 남녀를 수배중이던 330부대는 또 다시 규식의 납치사건을 당한다. 7년전 아들의 병원비를 구하기위해 돈을 훔친 김민수는 아들을 위해 체포하지 말아달라는 부탁을 하지만 장중한에 의해 체포당하고 징역살이를 한다. 출감한 후 아내는 다른 곳으로 시집을 가버리고 아들은 치료를 받지못해 죽어버린다. 이의 보복으로 규식을 납치하나 규식의 천진함을 보고 보복을 포기한다. 대장은 오토바이 사건을 해결하나 그 여자가 바로 찾고 있던 인돌의 누나임을 알게되나 그녀는 자신의 과오를 반성하며 해피 앤딩으로 끝난다.
감독: 김한민
50만 포로가 끌려간 병자호란, 치열했던 전쟁의 한 복판에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위대한 신궁이 있었다.역적의 자손이자 조선 최고의 신궁 남이. 유일한 피붙이인 누이 자인의 행복만을 바라며 살아간다.어렵사리 맞이한 자인의 혼인날, 가장 행복한 순간에 청나라 정예부대(니루)의 습격으로 자인과 신랑 서군이 포로로 잡혀가고 만다. 남이는 아버지가 남겨준 활에 의지해 청군의 심장부로 거침없이 전진한다.귀신과도 같은 솜씨로 청나라 정예부대(니루)를 하나 둘씩 처치하는 남이, 한 발 한 발 청군의 본거지로 접근해간다. 남이의 신묘한 활솜씨를 알아챈 청의 명장 쥬신타는 왕자 도르곤과 부하들을 지키기 위해 남이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날아오는 방향을 예측할 수 없는 곡사를 사용하는 남이와 무시무시한 파괴력을 가진 육량시를 사용하는 쥬신타,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을 시작한다. 적의 심장을 뚫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운명을 건 사상 최대 활의 전쟁이 시작된다!
시대극/사극,액션,전쟁
감독: 윤정수
소매치기 출신인 혁은 나이트클럽에서 알게된 재벌의 딸 란에게서 목걸이를 훔치나 란은 혁을 좋아하게 된다. 범죄자인 아버지의 파멸과정을 보았던 훈은 이런 혁에게 정직하게 살도록 충고한다. 혁과 훈은 불량배로부터 추행을 당하던 숙을 구해주나 숙은 훈이 가해자라고 오해하며 자살을 기도한다. 숙에게 연민의 정을 가진 훈은 사실을 숨기고 숙과 결혼하는데 숙은 사산아를 낳자 떠난다. 한편 혁은 란의 아버지의 고발로 수감되었다가 출감한 후 숙과 훈 사이의 오해를 풀어 그들을 재결합시키고 란의 아버지를 설득시킨 끝에 결혼승락을 받아내고야 만다.
멜로/로맨스

감독: 조해원
민은 마약 밀수배의 두목 이사장 아래서 일하다가 애인 정아의 설득으로 형벌을 받고, 사람이 되어 살아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소설로 써서 신문사 현상공모에 당선된다. 이에 자신의 신분이 탄로날 것을 두려워한 이사장은 민을 처치하려고 한다. 한편 민의 아내가 된 정아는 남편을 찾다가 병석에 눕는다. 드디어 민이 돌아오나 아내는 이미 숨지고 그는 이사장의 살인범으로 체포된다.
활극,액션,드라마
감독: 부지영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고객님. 대한민국 대표 마트 '더 마트'. 마트의 생명은 매출, 매출은 고객, 고객은 서비스 를 외치며 언제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온갖 컴플레인과 잔소리에도 꿋꿋이 웃는 얼굴로 일하는 '더 마트'의 직원들. 그러던 어느 날, 회사로부터 갑작스럽게 일방적인 해고 통지를 받게 된다. 회사가 잘 되면 저희도 잘 될 줄 알았습니다. 오늘 우리는 해고 되었습니다. 정규직 전환을 눈 앞에 둔 선희(염정아)를 비롯, 싱글맘 혜미(문정희), 청소원 순례(김영애), 순박한 아줌마 옥순(황정민), 88만원 세대 미진(천우희)은 하루 아침에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노조의 '노'자도 모르고 살았던 그녀들이 용기를 내어 서로 힘을 합치는데…아무것도 몰랐던 그들의 뜨거운 싸움이 시작된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
감독: 문여송
진우는 어느날 은숙을 본 순간 환녀의 상이 떠오르는데 그녀를 모델로 한 작업이 성공하여 화가로서 인정을 받는다. 은숙은 성불구자인 남형식과 한 침실을 쓰며 운전수 인태와 욕망을 불태운다. 여행을 떠난 은숙은 자신의 누드화폭을 발견하고 자신의 모습을 그린 진우를 만나는 순간 꿈에 그리던 이상형의 남자임에 그에게 매달린다. 진우는 은숙과의 대화에서 환녀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없어 헤어진다. 남형식은 은숙을 애지중지 보살피고 은숙의 죽음으로 인해 진우를 만나서 지난일을 자세히 듣는다. 진우 또한 그녀의 과거생활을 알아보기 위해 먼 여행을 시작한다.
멜로드라마

감독: 유현목
대구근교 기도원에서 민요섭의 시체가 발견되고 남경호 담당경사는 요섭의 친구 황전도사로부터 실마리를 포착한다. 그는 요섭이 남긴 노트에서 요섭을 끝까지 추종했던 조동팔이라는 사내를 찾는다. 동팔의 아버지와 창녀 향순을 만나 전통적인 기독교의 신을 부정하고 자기들만의 합리적인 새로운 신을 찾으려고 했던 과거를 알게 된다. 한편 동팔은 사망한 김동욱의 이름을 빌려 범죄를 저지르고 창녀와 결혼까지 했던 과거가 알려진다. 방황하다가 요섭은 여호와에게 돌아오지만 이에 배신과 분노를 느낀 동팔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동팔 또한 자신을 추적한 남경사 앞에서 패배가 아님을 알리며 자살한다.
드라마,종교

감독: 이진우
남자는 교통 사고 순간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 것을 깨닫는다. 남자는 식물인간이 된 아내를 바라보며 자책하지만, 아내의 책에 적힌 메모를 따라간다. 여자는 남자를 본다. 책을 든 남자는 아내에게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질문하지만, 그의 아내는 조용히 침대에 누워있다. 여자는 책의 내용이 궁금해지고 어느 날 남자가 병실에서 사라지자 책을 찾아 나선다. 청년에게 한 권의 책을 찾아달라는 전화가 온다. 청년은 책을 통해 자살한 선배를 떠올리고, 잊고 있던 선배의 무덤을 찾아가고, 귀가 도중 우연한 죽음과 조우한다. 청년은 불현듯 삶과 죽음이 '일상적 행위'라는 것을 느끼고 어머니에게서 그 '일상적 행위'를 본다. 호상은 여행 중 차량 전복사고를 당하고, 호상의 아내는 혼수상태에 빠진다. 아내의 중상에 괴로워하던 호상은 아내가 읽던 책 『8월의 일요일들』에서 한 남자의 이름을 발견한 뒤 아내와의 여행 목적지가 책 속에 적힌 산장임을 알고 산장을 찾아간다. 헌책방 주인 소국은 호상의 아내의 주치의인 시내로부터『8월의 일요일들』이란 책을 찾아달라는 주문을 받지만 쉽게 구할 수가 없다.
드라마
감독: 고영남
일본군에게 부모를 잃은 진덕은 중국인 진두취의 양자로 자라서 한국 독립군에 가담한다. 그는 어느날 일본군 사령관의 딸인 마쓰꼬를 위기에서 구해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하지만 그들은 적대국가라는 아픔을 안고 눈물로 헤어진다. 그즈음 백산장군 휘하의 한국 독립군은 일본군을 맞이하여 연전연승을 거듭하고 있었다. 마침내 최후의 일전에서 일본군이 전멸되는 날,진덕은 시체가 되어 뒹구는 마쓰꼬를 발견한다.
활극

감독: 김호선
유라는 돈과 명성을 동경하고 준은 고향으로 가기를 원한다. 준을 책망하며 스타가 되기 위해 발돋움을 하는 유라를 준은 돕는다. 스타가 되기까지 유라는 자신도 모르게 배후에서 어른이 도와준다. 행동을 규제받고 애완동물처럼 취급되는 자신의 꿈인 정상의 자리가 허위와 고통의 가면이라는 것을 깨달은 유라는 준의 사랑을 그리워한다. 현재에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더욱 강하게 조여드는 현실에 결국 정신병원에 갇혀 기억상실의 폐인이 되기를 강요당하고, 준은 유라의 실종을 알고 추적, 정신병원에 있는 유라를 추적해낸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송영수
명광그룹 회장인 왕득구는 골프,사냥,호색 등으로 소일한다. 계열사인 명광자동차에서는 어용노조를 몰아내려는 작업이 진행되고, 노조 대표로 재봉이 선출된다. 한편 구로공단의 지순은 아버지의 병원비로 고민하다 자신을 좋아하는 유진에게 몸을 바치고 왕회장의 정부가 된다. 왕회장은 별장에서 아름다운 지순과 지내던 중 명광자동차의 파업으로 신경이 날카로워져 재봉을 없애려 한다. 또한 유진은 지순을 찾는데, 재봉이 미행하던 사람들에 의해 불타 숨진다. 유진은 지순을 구하려고 왕회장의 별장에 잠입, 지순과 도망치다 왕회장의 총에 맞는다. 이에 지순은 왕회장을 찌르고 유진을 부축한다.
드라마
감독: 박호태
선박회사 장사장의 아들 두원은 어머니가 정수 일당의 난동으로 충격을 받아 정신분열증에 걸리자 뒷골목의 폭력배가 되어 원수를 갚으려 하지만 결국 실패하고 만다. 그 무렵 두원은 아버지의 유산인 회사를 물려받아 복수를 포기한 뒤 뒷골목의 후배들에게 사업자금을 마련해 주어 폭력에서 손을 떼게 한다. 춘수는 옥녀와 결혼하여 과수원을 운영하고, 달수와 민철, 영철은 공장을 운영한다. 한편 두원이 회사를 물려받자 불만을 품은 이복동생 두식은 정수와 손잡고 두원에게 복수하고자 지혜를 납치하지만, 춘수는 정수일당과 함께 장사장을 공격했던 과거를 씻고자 정수를 죽이고 지혜를 구한다. 이후 두원의 회사가 예기치 않은 사고로 파탄지경에 이르게 되자 두원의 도움으로 성공한 후배들이 나타나 두원의 재기를 돕는다.
드라마,액션
감독: 오영석
부유층의 외동딸인 장명화는 사장 비서로서 미모와 능력으로 많은 재계인사들과 접촉하게 된다. 그러던중 사장 아들 배상무와 친해지지만 배사장 또한 흑심을 품고 장명화를 농락한다. 이를 빌미로 배상무는 장명화를 배신하고 복수심에 불타는 장명화는 라이벌그룹 문회장에게 접근하여 배사장의 기업을 무너뜨리는데 성공한다.
드라마
감독: 임원식
훈은 아버지인 백건호의 존속살해범으로 체포된다. 그가 묵비권을 행사하자 평소 그를 아끼던 이교수가 변론을 맡아 사건을 조사한다. 훈은 백건호가 고등계 형사로 재직하던 시절에 자신의 손으로 죽인 친구의 아들이었다. 그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 훈의 생모가 나타나자 자신의 과거가 폭로될 것을 두려워 한 백건호는 그녀를 죽이고 죄책감에 자결했던 것이다. 이에 훈은 비록 원수라고는 하지만 양부의 명예를 지키기 위하여 묵비권을 행사했던 것이였다.
멜로/로맨스,액션,범죄,미스터리
감독: 엄종선
588이라는 생존의 이방지대 근처에 교회가 있고 병원의 시체안치실이 있다. 이 특이한 삶의 무대에 월남전에서 돌아온 김상사가 이곳에 터를 잡고 삶의 근원에 대해 고민한다. 또한 성당의 신 수녀도 고뇌를 하나님께 기구하는 것만이 구원의 길이라 생각한다. 김상사는 같은 집에서 밥장사를 하는 또리라는 산전수전 다 겪고 거친 여자 때문에 괴로움을 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김상사의 처가 연탄가스로 죽게 되자 비로소 또리가 김상사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삶에 지친 또리는 관념적인 종교보다는 따뜻한 가슴을 지닌 김상사를 구원자로 생각하게 된 것이다. 김상사와 또리는 관계를 맺게 되고 또리는 정신적인 안식과 평화를 찾는다. 그러던 어느 날 또리는 과거의 남자 개코에 의해 쓰러진다. 비로소 또리를 사랑했음을 느낀 김상사는 뜨거운 눈물로 시체 안치실의 염쟁이처럼 그녀를 염한다.
드라마,종교,전쟁

감독: 박호태
등교길에 불량배들에게 희롱당하던 연하를 구해준 오성과 한음은 그녀를 연인으로 만들기 위해 다툼을 벌인다. 한편 대단한 주먹실력으로 동료들을 괴롭히는 칠성에 대항하기 위해 태권도장에 나간 오성과 한음은 각고 끝에 동료들 앞에서 칠성과 대결하여 승리를 한다. 학교성적이 우수한 반면 번번이 말썽을 일으키던 오성과 한음은 휴학계를 낸 칠성의 가난한 가정형편을 알게 된다. 그래서 칠성을 도우려고 하는데,처음에는 자존심을 내세워 오성과 한음의 경제적 도움을 거부하던 칠성은 그들의 진심에 마음을 열고 지난날의 행동에 대해 사과를 하며 눈물을 흘린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장항준
모든 것은 그날 밤 시작되었다!새 집으로 이사 온 날 밤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납치된 형 유석19일 만에 돌아온 그는납치된 기간의 모든 기억을 잃었다. 누구도 믿을 수 없다! 내 기억조차도…형이 납치된 후 매일 밤환청과 환각에 시달리던 동생 진석납치 후 변해버린 형을 의심하던 그는 매일 밤 사라지는 형을 쫓던 중 충격적인 사실과 마주하게 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두 남자의 엇갈린 기억 속 살인사건의 진실을 찾아야만 한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선우완, 장선우
정신병원을 탈출하여 서울로 온 자칭 예수는 한여자를 찾아 서울을 불의 심판에서 구한다는 망상에 젖어 있었다. 그는 천사를 찾아가지만 아무도 돌아보는 이가 없었고 엄마를 갖게 되는 것이 소원인 껌 파는 꼬마가 그를 따른다. 마침내 그는 아름다운 한 여자를 찾아 간절한 설득으로 그녀의 마음을 열고 사랑한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리하여 서울은 축복의 땅으로 약속되고 예수는 정신병원에 다시 잡혀가지만 여자는 꼬마의 엄마가 되어줌으로써 꼬마에 대한 예수의 약속도 실현된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신상옥
춘희는 민사장과의 밀월여행에서 돌아왔다. 민사장의 딸 정희는 춘희의 직업을 알고는 아버지와의 관계를 끊으라고 협박한다. 춘희는 그 보복으로 정희의 약혼자이자 민사장 회사의 비서실장인 인식을 유혹한다. 인식은 춘희의 매력에 끌려 사랑에 빠진다. 아들의 잘못된 길을 보다가 인식의 아버지는 춘희를 찾아가고, 춘희는 인식을 사랑하지만 그의 곁을 떠난다. 인식이 달려왔을 때 춘희는 이미 죽은 후 였다.
멜로/로맨스

감독: 하명중
외부와의 교류가 단절된 섬인 낙월도에는 최부자 등 몇몇 지주가 섬의 경제권을 독점하여 바다에서 잡은 고기를 빼돌리고는 명바위 수신때문에 흉어가 들기 시작했다고 소문을 낸다. 그리고는 섬주민들에게 이잣돈을 꾸어주며 이를 미끼로 섬을 장악하자 종천과 귀덕은 섬을 되살리려고 노력하지만 최부자들에게 빚진 주민들은 섬을 떠나거나 죽음을 당한다. 분노가 폭발한 종천은 최부자 일당을 처치하나, 무당 청백이의 손에 죽으면서도 섬의 자유를 갈구하고 이제 자신을 깨달은 청백이는 무아지경에서 춤을 추다 벼랑에서 떨어져 죽게 된다. 마침내 귀덕은 종천과의 사이에서 태어나는 사내아이를 낳게 됨으로써 낙월도에는 평화가 다시 찾아온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박철
196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근대화의 가파른 시대에 어느덧 모두의 가치관으로 자리잡아버린 욕망 추구와 그에 따른 성취와 좌절을 그대로 재현한 드라마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