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Calm Entertainment Group Inc." (제작사/배급사)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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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경찰서 수사 요원인 리는 태권도 유단자인 유능한 경찰관이다. 조선소의 폐업한 창고에서 마약밀매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LA 경찰은 이 현장을 급습하여 일당을 체포하려고 하는데 수사관들이 죽게 된다. 이에 경찰당국은 리 수사관에게 이 수사를 맡겨 처리토록 하는데...

한 때는 죽도록 사랑해 결혼했지만 결혼 5년차에 접어든 지금은 그것도 옛말. 달콤한 신혼의 꿈은 한여름밤의 꿈처럼 짧게 끝나버렸다. 영화사 사장이란 직함은 한 마디로 대외 홍보용인 봉수(박중훈 분)에게는 영화 제작의 결정권이나 가정에서의 주도권 마저도 이미 아내(장소영: 최진실 분)에게 장악당한 상태로 파김치 처럼 지쳐버린 상태. 그러나 봉수에게는 괴로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옆에만서 있어도 찬바람이 쌩쌩도는 깐깐한 마누라의 눈을 피해 자신이 제작하는 영화의 매력적인 여배우 혜리(엄정화 분)와 친해지는데. 하지만 그런 짜릿한 기쁨도 잠시, 사랑스럽기만 하던 혜리가 이혼을 요구하고 나서면서부터 봉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고민에 휩싸이고 만다. 그러던 어느날 봉수는 중대한 결단을 내리기에 이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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