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독립심이 강한 싱글맘 로렐라이는 아이비리그 진학은 문제없을 정도로 명석한 두뇌를 가진 딸 로리를 키운다. 이 모녀 사이에는 항상 재치 넘치는 대화가 끊이지 않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못 말리는 가족들이 함께 가업을 잇고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코믹하게 그려낸 가족 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가까운 미래의 LA. 다운타운에 밀리언 달러 호텔이라는 낡은 호텔이 자리 잡고 있다. 50년대에만 해도 그 이름에 걸맞는 일급호텔이었지만 지금은 다 쓰러져 가는 이곳은 그저 노숙자에 가까운 사회 부적응자들의 집합소일 뿐이다. 호텔 벨보이인 톰 톰은 이곳에 살고 있는 엘로이즈란 여인을 짝사랑하고 있다. 숙박객들로부터 거지들의 집사로 불리는 톰 톰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을 지니고 있지만, 엘로이즈는 아름답지만 타락한 거리의 천사이다. 어느 날 이 호텔에서 살던 이지라는 청년이 옥상에서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벌어진다. 놀랍게도 그가 미디어 재벌인 골드스키의 아들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호텔로 FBI 특별수사관이 급파된다. FBI 특별수사관인 스키너는 호텔 안에 살인범이 있으리라고 판단하고, 톰 톰의 도움을 받아 호텔 안에서 용의자를 찾는다. 깐깐하게 조사를 벌이던 스키너가 엘로이즈를 유력한 용의자로 점찍자, 그녀를 사랑하는 톰 톰은 엉뚱한 사람을 용의자로 지목한다. 한편 이지의 아버지가 갑부인 사실을 안 호텔 세입자들의 은밀한 음모가 펼쳐지면서 수사는 혼선을 거듭하고, 스키너는 점점 알 수 없는 미궁에 빠져 드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흡혈귀의 원조라고 일컬어지는 반인 반고양이 슬립워커. 순결한 처녀의 피를 먹고 살며, 세상에서 고양이의 발톱을 가장 두려워한다. 슬립워커인 메리(Mary Brady: 엘리스 크리지 분)와 그녀의 아들 찰스(Charles Brady: 브라이언 크로즈 분)는 어린 소녀를 살해한 후 인디애나 주로 이사하고, 잘생기고 공부도 잘하는 찰스는 전학한 학교에서 여학생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게 된다. 그러나, 차츰 슬립워커의 본색을 드러내 자신을 의심하는 선생님을 죽이고 속도위반을 쫓다가 경찰에게 정체가 탄로 나고 만다. 한편, 치어리더인 교내 최고의 미녀 타냐(Tanya Robertson: 매드첸 에이믹 분)를 엄마의 먹이로 점찍고, 접근하던 찰스는 결정적인 순간에 타냐의 칼에 눈이 찔리고 뒤쫓아온 경찰 에디의 총에 맞아 만신창이가 되고 만다. 아들의 복수를 위해서 나선 메리. 그녀의 분노의 손길이 타냐에게 다가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원자력 발전소에서 승진을 꿈꾸며 열심히 근무해온 짐은 어느 날 갑자기 사장실에 불려가 해고된다. 차까지 견인돼서 집으로 돌아온 짐은 아내가 라이벌이었던 동료 댄과 바람을 피우는 장면을 목격하고 실의에 빠지고, 우연히 자신에게 친절한 데이브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그는 야망이 큰 곤충학자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모기 바이러스의 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짐에게 인체 실험을 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날로 잔혹해지고 있는 마피아의 범죄를 막기위해 FBI는 마피아 보스 세다노의 아들 빅터(Victor Serlano: 이안 지에링 분)의 집에 도청장치를 설치하기로 결정한다. 이를 위해 창녀로 위장 침투한 신참요원 세이꼬(Seiko: 켈리 후 분)는 날렵한 솜씨로 이들을 모두 살해하고 자폭해 한다. 이 사건을 진두 지휘하던 잭(Zack Grant: 러셀 크로우 분)은 총기상으로 위장, 차기 야쿠자 보스로 알려진 의문의 인물 유지를 찾아간다. 곧 잭의 정체를 눈치챈 야쿠자와 일대 총격전이 벌어진 가운데 마피아의 공격으로 쑥밭이 된 상황에서 간신히 유지를 체포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이미 마피아는 잭의 아들 에릭(Eric Grant: 앤드류 J. 퍼치랜드 분)을 납치, 유지와의 교환을 요구하는데...

바람난 남자친구를 목격하고 절망에 휩싸여 있던 리베카는, 후유증에 헤어나지 못하고 거리를 방황하기 시작한다. 실연당한 여성의 코믹한 연애 성장 드라마. (2006년 선댄스 영화제 초청작)

신앙심이 깊은 앤지는 공부를 위해 홀로 유학을 온다. 그러나 누군가 자신을 스토킹 하는 불안한 기분에 신경이 날카로워지던 참에 어느 날 교내 게시판에 붙은 '베이비시터 구함'이란 전단지를 보게 된다. 그곳은 시내와 한참 떨어진 농장인데 아이의 부모도 친절하고, '샘'이란 아이도 마냥 귀엽고...결국 앤지는 베이비시터를 하기로 한다. 금요일, 부모는 외출을 하고 앤지는 잠든 샘을 확인하고 아래층에서 공부를 하는데... 장난전화가 오는가하면 집 주위에서 인기척이 들리고, 전기가 끊기는 등의 불길한 기운이 그녀를 위협한다. 마침 샘은 배고프다고 내려와 부모가 아이만 먹는다며 냉장고에 넣어둔 특별식을 먹고는 감쪽같이 사라져버린다. 그리고 학교에서부터 그녀를 몰래 지켜보던 흉측하게 생긴 사내가 침입한다. 앤지는 샘을 찾느라, 그리고 침입자를 따돌리느라 악몽 같은 시간을 겪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빔 벤더스
사막과 다름없는 포르투갈의 어느 황량한 해변 지역. 유럽 대륙의 서쪽 끝이나 다름없는 곳이다. 이곳 현장에서 유럽식 예술 영화를 찍는 일군의 제작진들이 있다. 이들은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스탭들은 할 일 없이 넋을 놓고 있다. 감독은 심지어 카메라 속에 필름을 넣지도 않고 찍는다. 무의미한 시간들을 죽이는 흐름이 이어진다. 어느 날 제작자가 미국으로 자취를 감추자, 촬영이 중단된다. 영화 스탭들은 도망간 제작자를 잡담을 나누며 기다리고, 또 잡담을 나누며 기다린다. 캐릭터들은 지루하고, 상황은 시종일관 나른하고 지지부진하다. 결국 기다리다 못한 감독은 제작자의 행방을 좇아 직접 할리우드로 날아가는데, 그곳에서 그는 마피아에 쫓기고 있는 제작자를 발견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