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6개, KMDB 2개)

911 접수원으로 일하는 주인공과 응급구조대, 응급실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그다지 극적이지는 않은 중산층의 평범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지만, 그 속에서 많은 사랑과 웃음을 찾아가는 그들의 이야기

끝내주는 정반대 성격의 친구들. 외향적인 뮤지션이자 가수인 오스틴, 부끄럼이 많은 실력파 작곡가 앨리와 그들의 친구 트리시, 데즈가 만나 의외의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오스틴과 앨리는 서로의 재능을 합쳐 음악계의 역작을 만들어 내려 한다. 하지만 창피한 오스틴의 영상이 지역 블로그에 올라오고 데즈가 단어를 잘못 읽어 오스틴의 뮤직비디오용으로 캥거루를 구해 와도 역작이 탄생할 수 있을까?

모든 사람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감정 컨트롤 본부. 그곳에서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들. 정든 옛 동네를 떠나 도시로 이사하는 라일리 가족. 이사 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라일리를 위해 그 어느 때 보다 바쁘게 감정의 신호를 보내지만 우연한 실수로 기쁨과 슬픔이 본부를 이탈하게 되자 라일리의 마음 속에 큰 변화가 찾아온다. 라일리가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서는 기쁨과 슬픔이 본부로 돌아가야만 한다. 그러나 엄청난 기억들이 저장되어 있는 머릿속 세계에서 본부까지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한데...

남편과 세 아이가 있는 주인공이 세 아이 중 장애를 겪고 있는 자녀를 돌보면서 일어나는 심리적 갈등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니모를 찾고 1년이 흘렀다. 말린, 니모 부자와 그들의 가족 같은 친구 도리는 산호초에서 평온한 일상을 보낸다. 심각한 단기기억상실증으로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는 도리는 어느 날 빠르게 지나가는 가오리떼를 보고 부모에게서 급물살 훈련을 받던 기억을 떠올린다. 캘리포니아 모로베이의 보석이라는 지명을 비롯해 고향과 가족에 관한 기억들도 불쑥 떠오르기 시작한다. 이름도, 모습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지만 부모가 어디선가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한 도리는 그들을 찾아 떠나기로 한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아픔이 뭔지 아는 말린 부자는 두말없이 도리를 따라나선다.

하노버 고등학교를 발칵 뒤집은 사건. 그 진실을 추적한 다큐멘터리로 화제를 모은 피터와 샘. 그들은 지독하고 끔찍한 미스터리가 발생한 워싱턴의 한 고등학교로 향한다.

IQ800, 박사학위 취득, 발명, 요리, 댄스, 연주까지... 못하는 게 없는 역사상 최고의 천재 '미스터 피바디' 하지만 그의 정체는 바로 강아지! 게다가 똘똘한 아들 '셔먼'을 둔 아들바보이다. '셔먼'은 같은 반 친구 ‘페니’로부터 아빠가 강아지라고 놀림을 당하지만 의기소침도 잠시! 미스터 피바디와 셔먼에겐 남들은 상상도 못할 둘만의 비밀이 있다. 바로 전세계 어느 곳, 어느 시대든 갈 수 있는 '타임머신'이 있다는 것! 레오나르도 다빈치, 반 고흐, 셰익스피어를 만나고 고대 이집트, 프랑스 혁명, 트로이 전쟁을 넘나드는 그들의 시간여행은 지칠 줄 모르고 계속 되는데! 시간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천재강아지 미스터 피바디와 셔먼의 급이 다른 모험이 펼쳐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서로 낯선 사람들이 감금되어 사형을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구원받을 가치가 있는 한 명을 선택해야만 하는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1년 후, 고등학교 3학년인 리디아 길버트는 완전히 상실감을 느끼던 중 아버지가 쓴 블록버스터급 예산이 필요한 우주 오페라 시나리오를 발견하게 됩니다. VHS 카메라와 용돈만 가지고 있던 리디아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기리며 이 대본을 현실로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스티브 부세미
오랜 경력의 정치부 기자 피에르(스티브 부세미)는 최근 특종 성적이 좋지 못다. 급기야 편집장은 그에게 할리우드 드라마 스타인 카티야의 인터뷰를 지시하고, 평소 연예계와 배우들을 무시하는 피에르는 사전 정보도 없이 약속 장소인 뉴욕의 유명한 카페로 나간다. 가뜩이나 억지로 나간 인터뷰 자리. 심지어 알지도 못하는 백치미 금발 스타가 인터뷰에 늦는 것이 아닌가! 서두르는 기색도 없이 느긋하게 들어오는 카티야. 피에르는 거침없이 그녀의 자존심을 긁기 시작한다. 비록 B급 공포 영화 출신으로 대작에 출연한 적은 없지만 제법 알아보는 이가 많은 스타 카티야. 매니저와 노닥거리다가 인터뷰에 늦은 그녀는 인기인이 그렇듯 별로 미안한 기색도 없이 우아하게 레스토랑에 도착한다. 나름대로 반갑게 인사한 그녀는 자신이 출연한 작품을 보기는커녕 관심조차 없어 보이는 피에르의 공격적인 대화에 점점 자존심이 상한다. 결국 레스토랑에서 서로에게 막말만 남긴 채 일어난 두 사람. 돌아가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피에르가 상처를 입게 되고, 카티야는 그를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가 치료해준다. 그리고 그녀의 집에서 드디어 치열한 인터뷰의 2막이 오르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에드 해리스
예사롭지 않은 만남... 뉴욕의 그리니치 빌리지. 알콜 중독자이자 무명 화가인 잭슨 폴락에게 어느 날 한 여인이 찾아온다. 그의 작업실을 둘러보는 순간 눈앞에 펼쳐지는 독특하고 화려한 색채의 그림들! 그녀는 그만 넋을 잃고 마는데... 여류 화가였던 리 크레이즈너는 잭슨 폴락의 천재성을 감지하고 그에게 강하게 이끌리게 된다. 악몽같은 나날... 크레이즈너와 폴락은 동거를 시작한다. 그러나 폴락과의 동거생활은 그녀에게는 너무 버겁다. 날마다 술에 취해 비틀거리고 송년회 파티에서 벽난로에 오줌을 누는가 하면 며칠동안 길거리를 헤매며 걸인행세를 한다. 하지만 그의 재능에 대한 그녀의 집념은 굽힐 줄 모른다. 그의 작업을 위해 미국에서 대서양을 건너 유럽으로 이전하고 유럽으로 그를 방문한 사람들을 돌려보내는 등 그에 대한 그녀의 집요한 집착은 그칠 줄을 모른다. 그녀와의 이별... 이렇게 끊임없이 재촉하는 그녀의 집착은 결국 둘 사이를 멀어지게 한다. 그는 예술적 한계에 부딪히게 되면서 작업과 생활 전부에서 의미를 찾지 못하고 다시 술에 빠져들게 된다. 이 때 그녀에게서는 느낄 수 없었던 평안과 안정을 가져다주는 여인이 나타나고 그는 점점 그녀의 평안함에 안주하게 된다. 급기야 크레이즈너와의 공간에 버젓이 그녀가 드나들게 되면서 그들의 관계는 파경으로 치닫게 된다. 하지만 크레이즈너가 떠나고 난 후 폴락은 비로서 그녀가 그의 유일한 사랑임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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