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6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닉 개릿이 18살이었을 때, 트럭에 짐을 싣고 여름 장거리 여행을 나선 것이 10년이나 지나고 말았다. 그때 이후로 뉴욕에서 유명인이 된 그는 고향 친구들을 바탕으로 한 자신의 베스트셀러 소설과 영화 덕분에 얻은 유명세와 부를 통해 살아간다. 문학계의 닉은 한 세대를 정의했지만 자신의 고향에서는 비밀을 털어놓은 배신자다. 이제 새로운 책을 쓸 영감이 떨어진 닉은 고향으로 돌아오고, 자신을 향한 분위기가 달라진 것을 알게 된다.

알파 별, 센토이. 센토이와 항상 전쟁을 하진 않았지만 그건 내 인생의 전부였다. 첫 침공 이후 6년이 지난 2050년 우린 많은 것들을 잃었다. 하늘도 잃었고, 지구를 보호하던 전자 보호돔도 파괴되면서 적공격에 더욱 치명타를 입었다. 무방비 상태의 도시들을 잃었으나, 정부는 그걸 망각했다. 우리 세계를 지탱하던 민주주의를 잃었다. 센토이와 더 이상의 평화는 기대할 수 없었다. 그건 그들 목표가 평화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목표는 지구였다. 결국 지구는 무제한의 전쟁터가 되었다. 내가 어렸을때 장난감 로킷을 만들곤 했다. 나는 우주를 개척하고 신세계를 발견하고 싶었다. 나는 센토이를 본적이 없었지만, 아버지가 말해줘서 알고 있었다. 그들은 비행능력에서 유전적으로 우월했고, 우릴 무자비하게 공격했다. 그게 내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나는 장난감 로킷을 만드는걸 그만뒀다. 만들 필요가 없었다. 대신에 무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나의 구원자를 알았다. 그녀의 이름은 마야였다.} 때는 2079년. 지구는 십여년 동안 외계인과 전쟁 중이다. 스펜서 올햄은 뛰어난 정부 소속 과학자. 올햄의 최근 연구 결과가 지구를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올햄이 외계인 스파이라는 혐의를 받으면서 전국적인 수사망의 표적이 되어버린다. 이제 영웅적 과학자에서 하루 아침에 사회의 적으로 처지가 뒤바뀌어 버린 올햄은 이중의 딜레마에 빠진다. 첫째, 비밀 경찰에게 자신의 정체를 증명하고 인류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둘째, 자신이 누구인지 스스로 증명할 수 있을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르셀로 마샤두
1960년대 후반 브라질에서 일어났던 문화 운동에 관한 다큐멘터리이다. 카이타누 벨로주, 질베르도 질 등의 당대 최고의 음악가들이 앞장선 이 운동은 브라질 전역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운동을 주도한 Tropicalist는 브라질 전통 음악과 북반구의 록을 혼합한 대중 음악과, 그에 관련된 모든 권력에 강하게 저항했다. 생생한 인터뷰, 정감 넘치는 이미지도 인상적이지만, 무엇보다 아련한 옛 추억의 음악들은 1967-1969년의 향수를 뭉클하게 불러 일으킨다.
뮤직,사회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